“4억원·85㎡ 이하 빌라·오피스텔 한정”…정부 청년 주거대책 비판김윤덕·김용범 자녀 주거 문제 거론하며 “장관 자녀는 아파트, 청년엔 비아파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정부의 청년 주거대책인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을 겨냥해 “청년들에게는 좋은 아파트에 살 생각을 하지도 말라고 한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청년 주거대책이라면서
금융당국이 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금융지원책 마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당국의 부동산 정책 지속성 등을 고려했을 때 매매 지원보다는 전월세 자금을 지원해 주거 환경을 안정시키는 방향에 무게가 실린다.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15일 열리는 부동산 공개 토론회와 23일 대통령 주재 대토론회에서 여론을 수렴한 뒤 청년 주거
청년주택 7만4000가구 공급⋯생애주기별 지원월세·이사비 지원부터 전세사기 대응 체계 구축
“청년이 서울을 떠나는 이유가 집이어서는 안 됩니다. 청년이 믿고 계약하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청년주거안정정책 타운홀미팅’에서 “계층 이동 사다리를 복원하고
‘”쌀 사 먹게 2만 원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지난 11월 7일 페이스북에 22살 청년 간병인의 비극적 살인’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고 “희망 잃은 청년을 구하기 위해 포퓰리즘이 필요하다면 포퓰리즘이라도 기꺼이 하겠다”고 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도 한 언론 인터뷰에서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 청년 등 미래 세대를 위한 각종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경선 후보는 14일 청년에게 월 20만 원씩 주는 청년 월세 지원을 현재 연 5000명에서 5만명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청년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그는 청년 주거 대책 차원에서 현재 서울시가 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 1인 가구에 연간 5천명씩 10개월간 월 20만 원을
문재인 대통령은 5일 “그동안 내 집 마련을 위해 개인과 가족이 너무 큰 짐을 져왔다”며 “이제 국가가 나눠 지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 30분 서울 구로구 오류동의 행복주택 내에 마련된 야외행사장에서 ‘함께 나누는 신혼부부·청년 주거 이야기·Beautiful life(아름다운 삶)’를 주제로 한 신혼부부·청년 주거대책 발표하면서
청년층의 주거불안과 주거비 부담을 해결하기 위한 주거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6일 주택산업연구원은 '청년세대 주거실태 점검 및 지원대책 마련' 보고서를 통해 청년세대를 위한 주거정책 로드맵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을 위한 주거정책 로드맵은 1단계로 청년세대의 다양한 사회경제적 특성을 구분하고, 2단계로 이들의 사회경제적 특성별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