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대구 지역을 찾아 청년 인재 양성과 벤처·스타트업 육성, 군장병 금융교육 등 전방위적인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금감원은 8일 이찬진 원장이 대구 북구 칠성동 소재 iM뱅크 제2본점에서 열린 ‘iM금융 청년인재 양성 프로젝트 발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 원장을 비롯해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대구 소재 대학 총장단
전남도 순천시는 2026년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681억원을 투입해 청년친화도시를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일자리 25건(99억4600만원) △주거 12건(155억4900만원) △교육 13건(121억7500만원)이다.
또 △복지 31건(207억6300만원) △참여·권리 19건(96억9900만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