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한옥스테이 ‘바랑재’에서 진행될 청년 셰프를 발굴∙육성하는 프로젝트 '바랑재 드림 키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바랑재 드림 키친'은 자격증 이론부터 실전 교육 그리고 한식 파인다이닝 현장경험까지 아우르는 실전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총 6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
청년농부가 키운 농축산물로 특별한 만찬국민 15명 선정, 장관·청년·셰프 함께 어울려
정부가 청년 농부들의 농축산물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청년식탁’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유명 셰프와 청년농부, 다양한 사연을 가진 국민이 함께 어우러지며 단순한 식사 자리를 넘어 청년 세대의 열정과 노력을 나누는 장이 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6일 권성준 셰프
정부가 2027년까지 세계 한식 산업 규모를 300조 원까지 키운다. 해외 한식당은 1만5000곳으로 늘리고, 미쉐린급 한식당도 100곳을 육성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한식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을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로 한식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고 이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서 14~15일 열려
야외 행사장에서 청년 창업가들이 파는 잼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정식 판매가 시작되면 바로 구매할 생각입니다.
친구들과 행사 부스를 돌아다니며 익산에서 나고 자란 재료로 만든 음식을 먹어본 진영순(51) 씨는 맛에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진 씨는 친구들과 행사장에서 ‘미식 관광’을 하고 있다며
신세계조선호텔이 청년 창업자 지원에 나선다.
신세계조선호텔은 27일 서울 중구청에서 청년 외식업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위한 업무 협약을 서울 중구청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의 내용은 신세계조선호텔 임직원들이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거나, 외식업에 종사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재능기부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만 19세~39세의 청
롯데마트는 외식분야 청년 창업 육성프로젝트를 위해 ‘청년식당’ 브랜드를 론칭하고, 1호점인 ‘차이타이’를 롯데마트 중계점에 10일 오픈한다.
청년 창업 육성프로젝트는 특색 있고 창의적인 외식 메뉴를 바탕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39세 이하 청년 창업가들이 롯데마트에서 실제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와 메뉴 개발, 고객 응대 등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
코레일이 지난해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전년보다 2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관련 코레일은 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진행한 '201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58개 공공기관을 중 유일하게 전년보다 2단계 상승항 양호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코레일은 △철도관광벨트 스타기업 육성 및 판로 지원 △우수기술 보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