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사회복지사ㆍ대학생 12명과 간담회⋯현장 고민 청취복지 현장 지원ㆍ처우 개선 정책에 청년 의견 반영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청년 사회복지사들과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지원을 약속했다. 정부는 취업 초기 사회복지사와 예비 사회복지사들의 목소리를 복지 현장 지원과 처우 개선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30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만나 "비정규직 추가 보상"개헌론 관련 "필요하지만 가능성 낮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28일 청년 사회복지사들과 만나 “정규직보다 비정규직 보수가 더 낮은 상황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열린 청년 사회복지사들과의 간담회에서 “같은 일을 하면 비정규직에 대한 보상을 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28일 사회복지사들과 만나 "정규직보다 비정규직 보수가 더 낮은 상황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열린 청년 사회복지사들과의 간담회에서 "같은 일을 하면 비정규직에 대한 보상을 추가로 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같은 일을 해도 고용안정이 보장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8일 셋째 형 이재선 씨를 강제 입원시켰다는 의혹을 받았던 사건의 사례를 예로 들며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김성주 민주당 의원은 이날 서울 영등포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열린 복지국가실천연대 간담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후보께서 청년 사회복지사들과 가진 비공개 간담회에서 셋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