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암 경험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운동회를 열었다. 암 경험 여부와 관계없이 청년들이 함께 체육활동에 참여하며 교류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일 한화생명은 대한암협회와 함께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충무스포츠센터에서 '위케어리셋(WE CARE_RESET) 크루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위케
한국릴리는 지난달 26일 한국릴리 본사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 보건복지부 산하 청년미래센터와 함께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Re-connect(리커넥트)’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릴리 존 비클 대표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혜영 사무처장, 인천청년미래센터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다정한 속도’ 통해 기부금 1억 원 조성기부금 전액, ‘WE CARE_RESET’ 사업 통해 암 경험청년 사회복귀 지원
한화생명이 암 경험청년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기부금 1억원을 대한암협회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이달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으며, 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과 대한암
“가까운 친구와 관계가 나빠지고, 사람 눈을 잘 쳐다보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잘 쳐다볼 수 있습니다.”
은둔 생활을 했던 한 고립 청년의 고백에 격려의 박수가 쏟아졌다. 서울시가 22일 개최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는 이처럼 고립과 은둔에서 벗어나 세상으로 나온 청년의 변화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고립·은둔 청년 지
한국거래소는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부산지역 13개 복지단체에 후원금 6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 지역사회 공모사업’은 복지단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지원, 기능보강 등 다양한 영역의 복지사업을 공모로 선정·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에 시작해 올해 11회를 맞은 거래소의 대표 부산지역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