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 이상 영수증, 청년라운지 ‘영패스’ 도입⸱운영
유휴공간이었던 구미역 상업동이 청년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활기를 되찾고 있다.
경북 구미시는 구미역 상업동을 활용한 청년복합문화공간 ‘구미 영스퀘어’의 누적이용객이 9월말 기준 총 1만 9,626명으로 집계했다. 창업과 취업 준비, 결혼, 문화활동까지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서울 관악구가 청년 복합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이 청년들의 아지트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신림동쓰리룸에서 운영하는 사업에 참여하고 공간을 이용한 청년은 41만 명으로 나타났다. 청년들의 접근성이 높은 대학동 녹두거리에 위치한 쓰리룸은 고시촌 원룸에 없는 거실‧서재 등의 기능을 공공에서 제공한다. 청년들은 휴게공간(거실‧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