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국감 기조, 입법·예산 심사로 이어갈 것"주거·교제폭력·재난안전 등 10대 민생법안 선정김민석 "선동 중단하고 선관위 개혁 논의 동참하라"
더불어민주당이 국정감사를 마무리하면서 정기국회 운영의 중심을 민생 입법과 예산 심사로 옮기기로 했다. 주거 안정과 교제폭력 대응 등 10대 민생법안을 추려 집중 처리하고 관련 예산도 늘린다는 방침이다. 국민
청년·건설업 고용 부진 지속…민간·공공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 제조업 27개월 만에 증가 전환…상용직 비중 9월 기준 역대 최고
9월 취업자가 1년 전보다 11만3000명 늘어 3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갔다. 제조업 취업자는 27개월 만에 증가로 돌아섰고 상용근로자 비중은 9월 기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그러나 청년층과 건설업 등 취약 부
제조업 취업자 26개월 만에 증가 전환…건설업은 48개월째 감소 15~34세 고용률 56.1%로 0.4%p 하락…비경제활동인구 17.9만명 증가
9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11만3000명 늘었지만 증가 폭은 한 달 만에 줄었다. 제조업 취업자는 26개월 만에 증가로 돌아섰으나 건설업과 숙박·음식점업 고용은 감소했다. 청년층 취업자도 46개월째 줄어
정부가 청년고용 정책의 수혜 대상이 되는 청년의 상한 연령을 기존 29세에서 34세로 상향한다.
취업난 장기화 등으로 노동시장 진입 시기가 늦어지는 현실을 반영해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정책 수혜 범위를 폭넓게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고용노동부는 8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심의·의결
지난해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 이행률이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고용노동부는 25일 김영훈 장관 주재로 ‘청년고용촉진 특별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2025년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 이행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청년고용촉진 특별위원회는 ‘청년고용촉진특별법’에 근거해 설치된 기구이며,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제는 같은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지방공기업에
국민의힘 사법개혁 반발 본회의 불참민주당 단독으로 설 전 민생입법 마무리청년 나이 34세 확대·육아휴직 등 통과위안부법·SMR특별법·은퇴자마을법도
국회가 12일 본회의를 열고 필수의료 특별법, 패륜 상속 방지를 위한 민법 개정안, 개인정보보호법 강화안 등 민생법안 66건을 일괄 처리했다. 병원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한 지역의료 지원체계부터 청년 나이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지방·중소기업 등 취약계층 더 깊은 관심”“소상공인 통합회복 전담 지원체계 구축 상반기 내 국회 통과 목표”“美관세인상 소비자 부담 증가·일자리 충격 자명…조속한 처리 요청”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과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 도입, 스튜어드십 코드 확대, 주가 누르기
본회의 일정 與 5일·野 12일 줄다리기"민생 먼저 처리, 개혁은 협상 병행”2월 개혁법 완료·3월 민생 집중 구상
설 명절을 앞두고 국회에서 민생법안 처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과 필수의료법, 임금채권보장법 등 여야 합의로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민생 관련 법안 85건이 5일 국회 본회의에서 우선 처리될 예정이다. 그동안 본회의 문턱
응급의료법·필수의료법 등 본회의 계류임금채권보장법 대지급 6개월 확대 포함"여야 합의 상임위 통과법, 처리 당연"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에 계류 중인 민생법안 85건을 설 명절 전까지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응급의료법, 필수의료법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법안들이 여야 합의로 상임위원회를 통과하고도 본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정부가 미취업 청년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 연간 15만 명의 장기 미취업 청년을 발굴한다. 이들에게 훈련·취업뿐 아니라 취업 후 자산형성도 연계해 지원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청년 일자리 첫걸음 보장제’를 발표했다.
정부는 청년(15~29세) 고용률이 16개월 연속 하락하고, 청년 인구 감소에도 ‘쉬었음
통계청은 청년통계등록부를 활용해 청년 특성별 인구, 주거 형태, 취업 활동 등 사회·경제적 삶 수준·질 변화를 시각화한 청년통계지도를 통계지리서비스(SGIS)에서 18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청년통계등록부란 다양한 조사·행정자료를 결합해 청년의 가구구성, 주택소유, 부모동거여부, 취업활동 등의 정보를 수록한 모집단 자료로, 통계데이터센터(SDC)를
정부가 졸업예정자와 장기 미취업자에 대한 정책적 개입을 강화한다.
고용노동부는 22일 청년고용촉진 특별위원회에서 이 같은 ‘2025년 청년고용 정책방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고용시장 수급 불균형과 기업들의 수시·경력직 선호로 청년층(15~29)이 체감하는 취업난이 심화하고, ‘쉬었음’ 청년이 느는 상황에 대응해 마련됐다.
정부는 먼저
국민권익위원회는 군입대나 대학 졸업 등의 현실을 감안해 자립 준비 청년들이 취업 시 공공기관 등에서 가점을 부여하는 나이 제한을 23세에서 실효성 있게 연장하도록 보건복지부에 권고했다고 16일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아동복지법'은 보호 종료 아동에 대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주거·생활·교육·취업 등의 지원 의무를 명시하면서, 그 기간을 '보호 종료
한국투자공사(KIC)는 2025년 청년인턴을 공개 채용하고자 다음 달 4일까지 지원서를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총 모집 인원은 27명이다. 분야별 채용 인원은 △투자운용(10명) △투자관리(6명) △경영관리(5명) △장애인 전형(직무공통·6명) 등이다. 모집 부문 간 중복지원은 할 수 없다.
채용은 학력과 전공, 성별을 따지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공공기관의 정규직 채용이 3년째 줄고 비정규직인 증가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3% 이상을 고용해야 하는 청년고용의무제 이행률은 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339개 공공기관의 계약직은 전년말대비 939명이 늘면서 2만5219명
한국투자공사(KIC)는 2024년 청년인턴을 공개 채용하기 위해 다음달 4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은 △투자운용(10명) △투자관리(4명) △경영관리(5명) △장애인 전형(직무공통·6명) 총 4개 부문에 걸쳐 이뤄진다. 모집 부문 간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채용은 학력과 전공, 성별을 따지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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