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344개 농협·수협·산림조합의 대표자를 선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내일 치러진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투표가 13일 1823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12일 밝혔다. 투표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선거인은 신분증을 가지고 해당 구·시·군의 어느 투표소에서나 투표하면 된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가
동국제약은 관절염과 근육통, 타박상 등에 효과적인 ‘사라펜 플라스타’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라펜 플라스타(첩부제)는 주성분인 케토프로펜 30mg가 함유돼 피부에 대한 투과력이 높고 투과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신속하고 강력한 소염 및 진통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경피약물전달시스템(TDDS·Transdermal Drug Delivery Sys
청와대는 19일 김태우 전 특별감찰반 파견 직원에 대해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고발장은 임종석 비서실장 명의로 제출됐으며 접수 시각은 오전 11시 14분이다”고 밝혔다.
고발 내용에 대해 “김 전 특감반원은 비위 혐의로 원소속기관으로 복귀해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 중인 상황에서도 허
안트로젠이 내년 1분기 당뇨병성족부궤양 줄기세포치료제 'ALLO-ASC-SHEET'에 대한 국내 임상시험 3상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내년 말 품목허가 신청 후 2020년 상반기에는 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 관계자는 4일 "국내 임상 3상은 환자 등록이 예상보다 빨라져 연내 등록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며 “마지막 환자 등록 후 시험기간
코스닥협회는 21일 코스닥기업 신신제약에서 ‘2018년 3차 코스닥-판교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간담회 회장인 황을문 서린바이오사이언스 회장을 비롯해 박기석 시공테크 회장 등 판교⋅성남지역 소재 코스닥기업 CEO 20명이 참석해 신신제약의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조용범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원장을 초청해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선거일 현재 19세 이상(1999.6.14. 이전 출생)인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유권자는 가능한 날짜에 본인임을 확일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을 지참한 뒤 전국 사전투표소 중 한 곳을 방문해 투표 하면 된다.
‘신신파스’로 잘 알려진 신신제약의 주가가 상장 1년여 만에 공모가 대비 3배 가까이 육박했다. 신신제약은 국내 최초로 파스를 도입한 제약사로 올해로 창립 59년째를 맞는다.
지난해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신신제약은 국내 대표 첩부제 강자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신신제약은 대규모 신공장 준공식을 갖고 글
안트로젠의 줄기세포기술을 활용한 당뇨족부궤양 치료제가 미국 임상 2상 돌입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일 오후 2시 27분 현재 안트로젠은 전일대비 21.75% 상승한 3만8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안트로젠은 줄기 세포 최초의 첩부형 치료제인 ‘당뇨족부궤양 치료제(ALLO-ASC-DFU)’의 미국 임상 2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 치료제는
[종목돋보기] 줄기세포 기반으로 치료제 개발·생산기업 안트로젠이 줄기 세포 최초의 첩부형 치료제인 ‘당뇨족부궤양 치료제(ALLO-ASC-DFU)’의 미국 임상 2상에 돌입했다. 이 치료제는 한국과 일본에서도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안트로젠의 파이프라인 가운데 가장 많이 진행됐다는 평가다.
1일 안트로젠 관계자는 “당뇨족부궤양 치료제는 지난 10월 미
안트로젠은 미국 식품의약품국(FDA)로부터 당뇨병성족부궤양환자를 대상으로 한 'ALLO-ASC-SHEET'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임상2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제품은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패치제로 1년 동안 동결보관이 가능해 ‘환자에 바로 처방이 가능한(Ready-made)’ 약물로 평가받는다.
앞서 안트로젠은 지난해
안트로젠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당뇨족부궤양 환자에 대한 3상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ALLO-ASC-DFU'는 동종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포함하는 첩부제로 당뇨족부궤양 치료를 목적으로 안트로젠에서 개발한 세포치료제"라며 "임상 1상과 2상에서 임상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됐고, 이번 3상 임상 시험을 통해 효과를 확증하고
내달부터 수입인지가 전자문서에 자동으로 붙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7월 부터 전자문서에 직접 이미지 형태로 결합되는 전자문서용 전자수입인지 제도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제도 시행으로 납부 편의성 제고 및 부정사용 방지, 하도급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1900년대 초부터 사용된 우표형태의 수입인지는 은행 등 외부 판매
제19대 대통령선거가 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1만3964개의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선거일 당일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한다.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선 당일 투표하러 갈 때는 본인의 주민등록증ㆍ여권ㆍ운전면허증이나 관공서ㆍ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돼 있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가져가야
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째날인 4일 오전 10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은 2.38%로 나타났다. 투표 참여인 수는 100만명을 돌파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9710명 가운데 101만843명이 투표를 마쳐 사전투표율은 2.3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4월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예술가의 집 울타리에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대선후보자 15명의 선거벽보를 첩부하고 있다. 약 10m 길이의 선거벽보는 오는 22일까지 유권자의 통행이 잦은 건물이나 외벽 등 전국 8만7600여 곳에 설치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예술가의 집 울타리에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대선후보자 15명의 선거벽보를 첩부하고 있다. 약 10m 길이의 선거벽보는 오는 22일까지 유권자의 통행이 잦은 건물이나 외벽 등 전국 8만7600여 곳에 설치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예술가의 집 울타리에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대선후보자 15명의 선거벽보를 첩부하고 있다. 약 10m 길이의 선거벽보는 오는 22일까지 유권자의 통행이 잦은 건물이나 외벽 등 전국 8만7600여 곳에 설치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종목돋보기] 파스 전문업체로 유명한 신신제약이 ‘아토피 패치제’ 개발에 나선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신제약은 비상장 기업인 바이오피드와 몸에 파스처럼 붙이는 형태의 아토피 패치제 개발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피드는 천연 인지질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 신약 전문 기업이다. KT&G생명과학, 영진약품과 연구개발 약정을 맺고 있으며
신신제약이 상장 이틀째 급등세다. 상장 첫날에는 상한가까지 치솟았으며 둘째날에는 장 초반부터 공모가 2배를 넘어섰다.
신신제약 2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7.96% 오른 9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이는 공모가인 4500원의 두 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앞서 신신제약은 상장 첫날인 지난달 28일에도 시초가(6170원)
28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의약품 제조업체 신신제약은 코스닥 상장 첫날 시초가(6170원) 대비 1850원(29.98%) 오른 802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에 등극했다. 이는 공모가(4500원) 대비 78.22% 오른 수치다.
국내 최초로 ‘파스’를 도입한 신신제약은 1959년 설립된 우리나라 대표 제약회사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