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용 평택시장이 국토교통부를 직접 찾아 평택의 도로·철도 현안을 테이블에 올렸다.
12일 최원용 평택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최 시장은 7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평택시가 안고 있는 주요 도로·철도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홍 차관은 경기도에서 함께 근무했던 인연이 있다.
최 시장이 요청한 사업은 평택의 교
한승훈 경기도의원이 KTX경기남부역사 신설을 실질적인 본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차원의 전방위 선제 대응에 나선다. 도의원 10명 이상이 참여하는 의원연구단체 구성이 그 출발점이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한승훈 의원은 29일 평택상담소에서 고덕국제신도시 시민연대와 경기도 철도운영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실군이 국가철도공단과 손잡고 임실역 KTX 정차와 철도현안 해결을 본격 추진한다.
임실군은 28일 대전국가철도공단에서 ‘철도현안 협력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임실역 활성화, 철도 이용여건 개선, 역 주변 개발과 연계사업 발굴에 협력한다. 현재 국가철도공단은 임실역 KTX 정차 타당성 검증 용역을 진행
17일 오세훈·유정복 교통 업무협약 체결9호선·인천공항 직결 사업 탄력받을 듯
내년 1월부터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 사업을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정복 인천시장이 손을 잡았다. 두 지자체장은 이번 기후동행카드에 이어 9호선·인천국제공항철도 직결 운행까지 수도권 대중교통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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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세훈·유정복 교통 업무협약 체결서울↔인천 대중교통 영향권 대폭 확대9호선·공항철도 직결 추진 성과 낼 것
내년 1월부터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에 인천시도 참여한다. 서울시와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9호선·인천국제공항철도 직결 운행까지 수도권 대중교통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오세훈
수도권 폐기물처리·광역 교통망 구축 등 10개 과제
오세훈 서울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유정복 인천시장이 폐기물 처리와 광역교통망 구축 등 수도권 공동현안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사업 백지화를 두고 여야가 정쟁에 갇힌 가운데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광역단체장들이 지역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초당적 협력에 나서 주목된다. 오 시장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이른바 '김부선' 논란으로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일고 있는 GTX-D 노선에 대해 "(청와대 이호승)정책실장과 전향적 검토를 하겠다"고 밝혔다.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 신임 지도부의 간담회에서 "국가철도망 계획이 6월에 확정될 텐데, GTX-D 노선이 김포에서 끝나는 바람에 서부 지역에서 상당한 민심 이반
코레일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 노사가 철도시설물 개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코레일과 철도공단은 17일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소재 황간역 황간시설관리반에서 양 기관 노사가 모여 철도시설물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과 손병석 코레일 사장, 문웅현 철도공단노동조합 위원장, 조상
코레일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이 원팀(One-team)으로 하반기부터 철도건설에서 운영까지 표준매뉴얼을 적용해 철저하게 점검하기로 했다.
코레일과 철도공단은 17일 오후 대전사옥에서 ‘철도발전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손병석 코레일 사장과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경영진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 협
대아티아이가 남북철도 프로젝트 추진시 참여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다. 이와함께 이상백 대아티아이 부사장이 지난달 30일과 지난 2일에 자사주 9만 6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하면서 시장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3일 오후 2시58분 현재 대아티아이는 전일대비 320원(5.18%) 오른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전
대아티아이가 상승세다. 남북철도 프로젝트 입찰 참여 계획 소식에 영향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오전 11시 11분 현재 는 전일대비 대아티아이는 14.82% 상승한 3525원에 거래 중이다.
대아티아이는 이날 철도 신호제어 시스템 및 지능형 교통시스템 전문업체 대아티아이는 북한 철도 시설 개보수 사업이 이뤄질 경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추
철도 신호제어 시스템 및 지능형 교통시스템 전문업체 대아티아이는 북한 철도 시설 개보수 사업이 이뤄질 경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추진하는 사업에 입찰할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최근 코레일과 철도시설공단은 철도산업의 공공성과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공동협력단을 구성하고, 남북철도연결과 유라시아철도, 해외사업 진출 등 철도현안을 공동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은 9일 철도공동사옥(대전시 동구 소재)에서 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긴밀히 추진하기 위해 '철도발전협력단'을 발족하고 양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철도의 건설(철도공단)과 운영(코레일)을 담당하고 있는 양 기관은 지난달 15일 철도산업 경쟁력 제고, 철도 공공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