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향후 5년간 7000여 명을 신규 채용한다. 또 수서고속철도를 운영하는 SR과 통합 추진도 속도를 낸다.
코레일은 29일 오영식 사장 취임 100일을 맞아 성과를 정리해 발표했다. 오 사장은 올해 2월 취임하면서 철도 공공성을 강조했다. 공기업의 설립 취지에 맞게 공공성 강화를 통해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의 편익을 높이고 사회적인 가치를 만
코레일은 20일 오전 서울사옥에서 철도 발전 방향 제시를 위한 ‘철도발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학계, 인사노무전문가, 시민단체 등 외부 전문가 9명, 노동조합 2명, 내부직원 2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공공철도, 철도안전, 대륙철도, 노사문화, 조직인사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철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