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과 등 논란을 일으켰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동생이자 배우로 활동한 박유환이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경찰 조사 중이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최근 박유환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유환은 지난해 12월 태국에서 열린 박유천의 콘서트에 특별 출연하기 위해 태국을 방문, 방콕의 한 음식점에서
'미달이 아빠'로 유명한 중견 배우 박영규가 결혼했다.
박영규 소속사 크레빅엔터테인먼트는 2일 "박영규가 지난해 12월 25일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라고 밝혔다.
앞서 더팩트에 따르면 박영규는 지난해 12월 25일 서울 역삼동 라움아트센트에서 비연예인 여성 이 모 씨와 가족, 친지들만 참석한 채 소규모 결혼식을 올렸다.
아역배우 출신 배우 정준이 월세를 3천만 원 넘게 미납해 소송을 당했다.
30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정준은 지난 2016년 6월부터 월세를 내지 않아 총 3천90만 원을 미납해 건물주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정준 측은 이에 대해 "당시 생활이 어려웠던 것은 사실이지만, 올해 작품 계약을 맺었고 집주인과도 원만하게 해결 중이다"이라고 전했다
'아침마당' 오미연이 캐나다 이민을 떠난 사연을 밝혔다.
오미연은 17일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이날 오미연은 탤런트 데뷔 일화를 털어놓으며, "미스코리아 나가자니 다리가 짧아 안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미연은 고통사고, 강도사건 등을 겪으며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이에 오미연은 "여러 가지
◇ '파격 드레스' 서신애, 소녀에서 숙녀로…“사는 게 꽃 같다”
배우 서신애가 성숙미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서신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는 게 꽃 같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꽃 모자를 머리에 인 채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서신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서신애는 아
영화 '희생부활자'가 개봉 첫날 실시간 예매율 3위를 달리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개봉한 '희생부활자'는 예매율 12.5%(이하 오후 3시 기준)으로 '범죄도시', '블레이드 러너 2049'에 이어 예매율 3위에 올랐다.
'희생부활자' 뒤를 이어 4위에 '남한산성'이 이름을 올렸다.
'희
'한끼줍쇼' 김래원이 11년째 회자되고 있는 자신의 명대사를 오리지널 버전으로 선보였다.
20일 밤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김래원, 김혜숙이 출연한다.
이날 김래원은 낚시터에서 강태공인 척 연기를 하며 규동 형제를 기다렸다. 그러나 영화 관계자에게 미리 출연자에 관해 귀띔을 들은 이경규는 "내가 출연자의 뒷모습을 보고 이름 맞추
'가화만사성' 커플 이상우·김소연이 9일(오늘)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상우·김소연은 9일 오후 7시 서울 모처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으로 올린다.
지난해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커플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이상우와 김소연은 지난해 9월 교제 중임을 알렸다. 이후 결혼 소식을 전한
“6년 만에 선생님(김수현 작가)과 다시 만나게 됐다. 저는 인생 첫 드라마가 김수현 선생님 작품이었다. 당시 오디션을 보고 캐스팅이 됐는데 대본 리딩에서 제외되면서 몇 번 고비를 맞기도 했다.” 남규리가 11일 열린 SBS 새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제작 삼화네트웍스) 제작발표회에서 한말이다.
남규리뿐만 아니다.
배우 정유미가 영화 '실미도'를 비롯해 현빈, 송혜교의 상대역까지 경험했던 단역 시절을 회상했다.
정유미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으로 갑자기 주연을 꿰찼다. SBS 드라마 국장의 딸 아니냐는 소문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정유미는 "한 방송사에서 작품을 하고 인정 받으면 다음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의 수애가 10여년전부터 한결같은 미모를 유지해 화제다.
‘가면’에서 수애는 극중 변지숙과 서은하 1인 2역으로 열연 중이다. 무엇보다도 매 장면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치면서 드라마를 이끌고 있다.
지난 1999년 드라마 ‘학교’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수애는 2002년에는 ‘맹가네 전성
배우 김래원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동시 평정했다.
김래원은 주연을 맡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이 21일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SBS 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효언)가 최고 시청률을 연일 경신하며 월화극 왕좌를 꿰차 겹경사를 맞았다.
특히 ‘강남 1970’은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 영화임에도
스타 작가의 존재는 배우들의 캐스팅 선택에 중요한 요소다. 검증된 작가의 극본은 흥행에 목말라 있는 방송사와 배우 모두에게 매력적이다. 드라마의 승패를 좌우하는 극본을 작가가 집필하면 그것을 영상으로 옮기는 PD가 있다. 좋은 극본을 뒷받침하는 연출력은 좋은 작품의 필수불가결한 흥행 요인이다. 드라마는 결국 영상매체이고, 스토리를 영상화하는 작업에 성패
배우 문정희가 배우 수애와 술친구 사이임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문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이영자는 “수애와 단짝이냐?”고 묻자 문정희는 “가끔 서로 안부를 묻는 술친구 사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오만석은 “수애를 불러달라. 내가 팬이다”라고 말했다. 문정희는 “내가 있는데 그렇게
'월화드라마'
HB엔터테인먼트는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에 김래원, 김아중, 조재현을 주연배우로 캐스팅 했다고 3일 밝혔다.
‘펀치’는 다시는 오지 못할 이 세상을 건너가면서 인생과 작별하는 남자,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의 기록을 그리는 드라마다. ‘추적자-the chaser’, ‘황금의 제국’의 박경수 작
가수 겸 배우 알렉스가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알렉스가 유명 프로듀서 양정승이 대표로 있는 테이와 그룹 예아(Ye-A), 비티엘(BTL)의 소속사 키로이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것.
알렉스의 새 소속사 키로이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29일 “음악은 물론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알렉스와 전속 계약
배우 송창의가 OCN 드라마의 주인공을 맡는다.
1일 CJ E&M은 송창의가 OCN 드라마 ‘리셋’ 후속으로 11월 중 10부작으로 방송될 OCN 새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에서 주인공 프로스트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닥터 프로스트’는 천재 심리학자 닥터 프로스트가 공식, 비공식적으로 수사팀에 합류해 범죄를 해결하는 힐링 심리 수사극이다. 지난
탤런트 윤다훈의 딸 배우 남경민이 화제다.
윤다훈과 남경민은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지난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했다. 이후 '타임', ‘천일의 약속’, '학교 2013', '나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네', 영화
탤런트 윤다훈의 딸 배우 남경민이 화제다.
윤다훈과 남경민은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의 딸 남경민 역시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천일의 약속’, ‘학교 2013’,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네티즌들
박유환, 그가 맞춤옷을 입었다.
부드러운 미소처럼 극 중 여자친구 정희재(윤승아)를 포용했고,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발랄함을 상사 신주연(김소연), 이민정(박효주) 등과 자연스레 풀어냈다. 팀 내 청일점으로서 이우영이란 인물은 20대 젊은 커플의 톡톡 튀는 면모를 드러내는 것에 승부를 걸어야 했다. 20,30대 남녀의 일과 사랑을 그려낸 tvN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