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6번째 FTA…중고차·전기차 포함 승용차 관세 전면 철폐조지아 와인·천연 탄산수 관세 즉시 철폐로 소비자 선택 폭 확대쌀, 천연꿀 등 우리 측 민감품목은 개방대상서 제외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신흥 물류 요충지인 조지아와 경제동반자협정(EPA·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이 체결됐다 이번 EPA 타결로 한국의 주력 수출품목
250ml 기준 누적 366억 캔 판매...천연탄산에 레몬라임향 더해 인기대용량ㆍ스토롱ㆍ제로 제품까지...트렌드 발맞춰 제품군 다양화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국민 음료다. 칠성사이다는 사이다 음료 시장 점유율 60%를 차지하며 올해로 출시 74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말 기준 누적 판매량은 366억 캔(250㎖ 환산 기
국순당이 일본 한정판 ‘국순당 생막걸리 불꽃축제 스페셜’ 총 10만 병을 일본에 수출한다.
16일 국순당에 따르면 일본에 수출한 국순당 생막걸리 불꽃축제 스페셜은 국내에서 유통되는 국순당 생막걸리와 동일한 제품이다. 국순당의 특허기술인 발효제어기술을 적용하고 완전 밀폐캡을 사용해 외부공기를 차단해 오래도록 맛의 신선함이 유지된다. 특히 발효 시 자연스럽
코로나19 사태 이후 MZ세대를 중심으로 혼술과 홈술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특별한 제품을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주류업계에서는 첨가물을 넣지 않은 ‘내추럴 주류’ 제품들을 내놓고 소비자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다.
29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가격이 다소 높아도 개성 있는 맛을 즐길 수 있는 내추럴 열풍은 와인에서 시작해 전통주로까지
신라스테이는 지역 맛집 및 향토 브랜드와 함께 ‘로컬 테이스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로컬 테이스트 패키지는 △테이스티 스테이 인 울산 △울산, 특별한 맛남 등 두 가지다.
'테이스티 스테이 인 울산' 패키지에는 울산을 대표하는 빵 맛집인 윤연당 베이커리의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이용권이 포함돼 있다.
신라스테이 울산에서 윤연당
명절 선물 순위 상위권에 늘 이름을 올리는 품목 중 하나가 바로 술이다. 차례를 지내기 위한 차례주부터 와인과 위스키, 전통주까지 다양한 술이 명절 선물로 인기를 얻는다. 여기에 오랫만에 만나는 친지들과 술잔을 기울이는 것도 명절의 즐거움 중 하나다.
다양한 술과 어울리는 안주도 따로 있다. 별도로 안주를 준비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명절음식과 함께 즐겨도
온라인몰을 통해 5성급 호텔 셰프가 직접 조리한 요리를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GS프레시몰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손잡고 '홀리데이 투고' 홈파티팩 딜리버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연말시즌을 맞아 가족, 연인 등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홈파티를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두 회사가
신세계는 MZ세대의 놀이터 ‘케이스스터디’가 전통주 브랜드 ‘복순도가’와 손잡았다고 4일 밝혔다. 전통주와 막걸리를 즐기는 젊은 고객을 겨냥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이 만든 케이스스터디는 요즘 패션계에서 가장 핫한 스니커즈와 스트리트 패션 아이템 등을 보여주는 분더샵의 ‘숍 인 숍(shop in sho
초복(12일)이 가까워지면서 유통업계가 ‘초복 특수’ 잡기에 분주하다. 삼계탕으로 대표되던 보양식에서 벗어나 색다른 보양식을 출시하고 구하기 어려운 재료로 구성한 특별한 보양식을 선보이는 등 소비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초복을 맞아 특허 출원한 로스트 치킨인 ‘황제치킨’을 호텔 최초로 선보
막걸리가 젊은 감성과 고급화 전략을 앞세워 부활하고 있다.
8일 이마트가 최근 3년간 주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막걸리가 2018년에 이어 2019년 1분기에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나가며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2017년의 경우 주류 전체 카테고리 매출이 5% 이상 증가하는 가운데 유독 막걸리 매출은 수입맥주
“한글젤리는 어린이들이 한글을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게 합니다. 한류 열풍에 힘입어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이 많아지고 있어 이들의 감성도 충족시킬 것으로 생각했어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서 뜨거운 인기를 얻은 과자 중 하나가 ‘한글젤리’다.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본떠 만든 이 상품은 한글 교육 효과에도 적합해 지난해 말 출시된
아워홈이 지난 해 말 먹는샘물 ‘아워홈 지리산수’를 출시한 데 이어, 직수입 해외 탄산수로 생수 제품군을 확대하며 기업 간 거래(B2B) 생수 시장에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내달부터 세계적 생수 브랜드 ‘이스킬데’와 ‘오로’의 탄산수 제품을 국내 호텔과 레스토랑, 카페 등에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덴마크 생수 브랜드 이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브랜드 달콤커피는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신메뉴 ‘웰케션 탄산에이드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달콤커피 신메뉴 ‘웰케션’은 시원한 청량감의 톡쏘는 천연 탄산수로 만든 에이드 음료로 레몬에이드, 블랙커런트에이드, 플라워에이드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웰케션 탄산에이드는 달콤커피에서 직접 탄산수 제조기로 만든 건강한
◇ 롯데마트, 2016 골프용품 대전=롯데마트는 3월 골프 시즌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골프공, 골프장갑 등 골프용품을 최대 20% 가량 저렴하게 선보이는 ‘2016년 골프용품 대전’을 서울역점, 잠실점 등 전국 롯데마트 50여개 점포에서 진행한다.
먼저, 롯데마트 단독기획 골프용품을 선보여 프로골퍼 김효주의 사인이 인쇄된 골프공인 ‘던롭
사과는 맛도 좋지만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영양소로 이맘때면 누구나 찾게 되는 대표적 과일이다. 직접 먹는 것도 좋지만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뛰어나 최근에 사과맛 음료나 식품으로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사과 쥬스부터 애플 탄산주, 사과 향을 담은 식이섬유 워터 등 다양한 음료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식음료
탄산수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천연 탄산수에 대한 구분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탄산수 시장의 매출액은 최대 1000억원을 넘을 전망이다. 전년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탄산수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웰빙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며 탄산음료 대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탄산수를 마시려는 소비자가
최근 우리나라 1인 가구인 싱글족이 사상 처음 500만 가구를 돌파하자 유통업계가 이들을 겨냥한 전략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천연탄산수 페리에는 최근 신규 패키지 ‘페리에 프릿지팩(Fridge Pack)’을 국내 최초 출시했다. 프릿지팩은 패키지 상단에 표기된 점선을 따라 뜯으면 페리에 캔이 차례로 내려와 쉽게 마실 수 있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는 천연 탄산수가 함유된 머드팩 ‘스파클링 오투 마스크(Sparkling O₂Mask)’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파클링 오투 마스크는 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의 화산지대에서 채취한 천연 미네랄 탄산수가 포함돼 있다. 이 탄산수는 1시간에 4ℓ만 생산되는 전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힐링 워터로, 풍부한 미
프랑스 천연탄산수 페리에를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론칭한 (주)CUC가 이번에는 미국 뉴욕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과일음료 ‘스내플(Snapple)’을 한국에 공식으로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내플은 ‘지구 최상의 원료로 만든다’는 슬로건을 지닌 과일음료다. 제품명은 ‘산뜻하다’는 의미를 지닌 스내피(Snappy)와 사과(Apple)의 두 단어를 합친
식음료업계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시즌을 맞아 소비자를 사로잡기 위해 차별화된 패키지 마케팅에 전격 돌입했다. 피서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색 제품 패키지를 선보인 것.
페리에 공식수입원 (주)CUC 김명희 브랜드 매니저는 “올 여름 매우 더울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곳에서 보다 알뜰하게 여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