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사회복지법인 한국 척추측만증재단과 척추 측만아동 의료비 지원과 무료 검진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이 날 협약을 통해 의료비 지원 대상 아동의 범위를 보다 확대하기로 했다. 또 전국 주요 장애 아동 시설에 대한 무상 검진과 예방 교육 활동을 통해, 척추측만증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을 해 나가기로 했다.
LIG손해보험은 18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사회복지법인 한국척추측만증재단과 척추측만아동에 대한 의료비 지원 및 무료 검진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LIG손해보험은 지난 2007년 임직원과 회사가 동일한 기부금을 출연하는 ‘LIG희망나눔기금’ 조성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8억5000여만원을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도운 아이들은 총 177명에 이른다.
김병헌 LIG손해보험 사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영아원을 방문 아동들과 함께 송편 나눔 행사를 가졌다.
4일 LIG손보에 따르면 3일 오후 김 사장은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장애영아원’을 찾아 나눔활동을 했다.
김 사장은 김요한, 이경수 선수 등 LIG그레이터스배구단 소속 선수단 20여 명이 함께 동행, 영아원 아동들
김병헌 LIG손해보험 사장의 희귀 난치질환 아동에 대한 사랑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사장은 부사장 시절부터 이어온 봉사를 사장이 된 후에도 구체적인 지원 협약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김 사장은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청음회관 대강당에서 사회복지법인 한국 척추측만증 재단과 척추측만증 아동 의료비 지원 및 무료 검진사업에 대한 후원 협
LIG손해보험은 28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청음회관 대강당에서 사회복지법인 한국척추측만증재단과 척추측만아동 의료비 지원 및 무료 검진 사업에 대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병헌 LIG손해보험 사장, 천은미 한국척추측만증재단 이사장, 서승우 고대구로병원 척추측만증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LIG손해보험은 이번 협
“마라톤을 시작하고 나서 체력이 부쩍 좋아져 병원 신세 지는 일이 거의 없어졌죠. 그렇게 아낀 병원비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면 뛰면서 더욱 힘을 얻을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죠.”
이 말은 구자준 LIG손해보험 회장이 2004년 9월 참가한 베를린 마라톤 대회부터 자신이 달린 거리당 일정액을 적립해 조성하기 시작한 ‘LIG희망마라톤기금’ 탄생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