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정부의 '전기국가' 비전 실현과 국가 핵심 전략인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안착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한다.
특히 첨단산업의 핵심 열쇠인 전력공급 속도전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며 선제적인 전력망 구축에 나선다.
한전은 13일 나주 본사에서 경영진과 본사 처·실장, 1·2차 사업소장 등 총 299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한국서부발전이 재생에너지 확대와 인공지능 전환(AX) 등 주요 정부 정책을 선도적으로 뒷받침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스피드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서부발전은 10~11일 충남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한 본사 처·실장, 사업소장 등 처장급 이상 경영진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국힘, 반도체 미래지도와 인프라 전략 토론회김경기 교수 "팹은 속도전이지만 전원은 장기전"원전·송전망 구축 기간도 입지 선정 변수 제기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를 결정하기에 앞서 전력 인프라를 먼저 검증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부가 추진하는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전력·용수·인력 등 반도체 생산의 필수 조건을 먼저 검증한 뒤 입지를 결정해야
한국서부발전은 30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6년도 제1차 최고경영자(CEO) 청렴 액션플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고경영자의 반부패 추진 의지를 전사에 확산하고, 2026년 반부패 추진계획의 이행점검 체계를 강화해 윤리경영의 실질적인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본사 처·실장과
한국남부발전이 설 명절을 앞두고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23일까지 3주간을 '2026년도 전사 청렴·윤리 실천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 임직원의 반부패·청렴 의식 내재화와 내부통제 확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실천 주간은 설 명절 전후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사
중부발전이 새로운 청렴윤리 슬로건을 선포하고, 실천 중심의 윤리경영 확산에 나섰다.
중부발전은 4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2025 청렴윤리경영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슬로건인 “ON세상 밝히는 청렴에너지”를 공식 발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이영조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본사 처실장, 사업소 본부장 등 고위직이 참석해 청렴윤리 실천 서약서에 공동 서명
한국전력(한전)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 주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한전은 역대 최대 규모의 광역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본사와 전국 사업소 비상근무 인력 900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실시간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김동철 한전 사장도 이달 21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속출한 경남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협의체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한전KPS는 20일 '최고경영자(CEO) 청렴 혁신 소통 회의'를 열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체 고위직이 참여하는 '청렴 혁신 협의체'를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이 직접 주재한 이번 '청렴 혁신 소통 회의'
한국전력(한전)이 협력업체 노동자 감전 사망사고와 관련해 9일 종합 재발방지대책을 발표한다.
8일 정부에 따르면 한전은 7일 정승일 한전 사장의 주재로 나주 한전 본사에서 전 경영진을 소집해 회의를 열고 이번 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한전은 주말인 이날 오후에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정 사장 주재로 전 경영진이 참석하는 회의를 열고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