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6일 중견련 대회의실에서 ‘주한인도대사 초청 중견기업인 간담회’를 열고 인도 시장 진출 확대와 주요 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진식 중견련 회장과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를 비롯해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박일동 디섹 회장, 김해련 태경그룹 회장 등 중견련 수석부회장단이 참석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은 최진식 중견련 회장이 19일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 초청 만찬에 참석해 중견기업계 중심의 한일 경제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주한일본대사관저에서 진행된 만찬에는 최진식 중견련 회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박일동 디섹 회장, 전성호 솔루엠 회장, 윤영미 하이랜드푸드 대표이사, 유기덕 덕일
90년대생 아들과 딸이 있다. 이들은 우리가 이룩한 민주화와 산업화 과정을 낯설어 한다. 30년 전에 처음으로 IBM XT를, 비슷한 시기에 핸드폰을 본격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했다는 사실 역시 잘 실감하지 못한다. 대화가 겉돈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나 역시 마찬가지였을 터다. 아버지 세대가 전해주는 광복과 한국전쟁, 4.19와 5.16은 역사공부의 대상은
“매년 하나 이상, 십 년이면 글로벌 선도 기업이 적어도 열 개씩 탄생할 수 있는 법ㆍ제도 환경을 시급히 조성해야 합니다.”
7일 열린 ‘제8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은 사실상 ‘규제 개혁’에 초점이 맞춰졌다. 업계는 그 첫 단추를 ‘중견기업 특별법’의 상시법 전환으로 봤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이 이를 조속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상시법 전환에
우리 중견기업이 앞으로 5년간 160조 원 이상을 투자해 매년 3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중견기업계는 7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8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런 내용의 ‘중견 기업계 3대 혁신성장 선언’을 발표했다.
중견기업계는 이날 행사에서 △2023~2027년 5년간 160조 원 이상을 투자해 매년 신규 일자리 30만 개 창출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은 25일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제400회 특집 전경련IMI CEO 조찬경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전경련IMI CEO 조찬경연은 1986년 4월 25일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주재한 ‘전경련 월례조찬회’를 시작으로 36년간 매월 1회 진행해왔다.
전경련IMI CEO 조찬경연 회장을 맡은 구자관 ㈜삼구아
‘신동빈의 오른팔’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롯데는 13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황각규 부회장의 대표이사 해임을 결정했다. 황 부회장은 실제 경영에서는 물러나지만 등기이사와 이사회 의장직은 유지하게 된다. 롯데지주 신임 대표이사로는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이동우 사장이 내정됐다.
재계에서는 연말 정기 인사가 아닌 시점에서 지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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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역사 속으로…113석 '미래통합당' 출범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이 4.15 총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통합당)' 간판을 올리면서 통합했
새로운보수당은 14일 미래통합당 출범을 위한 자유한국당, 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과의 합당을 의결했다.
새보수당은 이날 국회에서 유의동 책임대표 주재로 마지막 당 대표당 회의를 열고 합당 안건을 의결했다. 합당 실무를 위한 수임기관 구성원은 정병국ㆍ오신환ㆍ지상욱 의원을 지정했다.
유 책임대표는 "보수통합은 개인이 살자고 하는 것이
자유한국당과의 신설 합당을 추진 중인 새로운보수당은 11일 한국당의 '김형오 공천관리위원회 체제'를 수용한다고 발표했다.
유의동 새보수당 책임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 대표단 회의에서 "새보수당은 현재 한국당 김 공관위원장과 다른 공관위원의 개혁공천을 위한 열망과 노력을 높게 평가하고, 이를 수용한다"고 밝혔다.
유 책임대표는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의 불출마 선언에 이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신당창설에 화답하면서 보수통합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여기에 정병국 새보수당 의원이 중도보수 통합협의체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 참여를 선언하며 보수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자 진보 진영이 긴장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엿보인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0일 최고위원회
새로운보수당은 7일 4·15 총선 1호 공약으로 '디지털혁신인재 100만명 양성'을 발표했다.
새보수당 유의동 책임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 대표단 회의에서 "디지털혁신인재 100만명 양성이야말로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성장엔진이자 혁신과제"라고 밝혔다.
새보수당은 △국제수준 최정상 인공지능(AI) 전문가 1만명 확보 △소프트웨어(SW
하태경 새로운보수당 공동대표는 6일 "새보수당 몫의 통합신당준비위원회 공동대표는 양당 통합 협의체에서 통합 관련 결론이 난 이후에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하 공동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새보수당이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에 공식 참가해왔기 때문에 신당준비위에도 참가한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혁통위는
범보수 야권이 통합 신당의 당명을 제정하기 위한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 다만 새로운보수당이 통합신당 당명 제정에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는 데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유승민 새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의 대화가 늦어지고 있어 통합 신당 논의가 지연될 가능성이 관측된다.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 등의 통합을 추진하는 혁신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는 31일 '문재인 정권 바로잡기 10대 과제'를 내놓으며 향후 만들어질 통합 신당의 가치로 자유ㆍ공정ㆍ민주ㆍ공화를 제시했다. 또 국회의원은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고의사결정기구를 제외한 당직을 맡지 않는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박형준 혁통위원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차 국민보고대회에서 이 같이 밝혔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은 23일 서울역에서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새해 인사를 했다. 한국당과 새보수당은 각각 서울발 부산행 열차 탑승객을 배웅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와 심재철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KTX 플랫폼 앞에서 시민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건넸다. 현역 의원과 당협위원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양당 통합 협의체가 21일부터 본격화되면서 보수통합 논의가 실질적으로 이뤄질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 대표는 이날 당대표단ㆍ청년연석회의에서 "오늘부터 한국당과의 당 대 당 협의체가 정식 출범한다. 오늘부터 양당 간 단일 공식 창구가 출범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앞서 새보수당은 전날 한국당에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보수통합 논의가 진통에서 벗어나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새보수당이 20일 한국당에 ‘양당협의체’ 수용의 최후통첩을 날리자 한국당이 반나절 만에 수용 의지를 밝히면서다. 이에 새보수당이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삐걱댔던 보수 통합 논의가 물꼬를 텄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자유한국당이 20일 새로운보수당이 요구한 양당 간 통합협의체 구성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박완수 한국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당도 양당 간 협의체에 대해서는 앞으로 통합을 위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총장은 “협의체 구성을 위한 시기라든지, 협의체를 공개할지 비공개로 할지 등의 부분에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대표(책임대표사원)가 모교인 용인대학교로부터 경영인으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 영예인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7일 용인대학교 측은 2022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한진수 총장, 조용철 대학원장을 비롯한 용인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식’을 열고 구 대표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연 매출 2조 원을 바라보는 국내 아웃소싱 기업 1위 삼구아이앤씨. 이곳 총수의 집무실에는 ‘책임대표사원’이라는 독특한 문패가 달렸다. 안으로 들어서니 더 인상적이다. 비좁은 방 크기, 드넓은 세계를 담은 지구본, 박스 테이프로 덧붙인 40년 차 사무용 의자.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주인, 여든의 구자관 책임대표사원이 젊은 기자를 향해 고개 숙여 인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