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으로 책을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 마련12월까지 전주·부산 등서 이색 프로그램 운영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이번달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주요 지역에서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냥 좋아서(書)’ 떠나는‘독서원정대’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독서원정대’는 가족, 여행, 취미, 문학, 과학 등 다양한
지속가능한 출판 생태계 조성 위해 민관 협력 강화
문화체육관광부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출판 산업의 미래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출판계 신임 협회장들과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출판 분과 제2차 회의를 열고, 지속가능한 출판 생태계 조성과 AI 환경 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광진구에 있는 서울어린이대공원 포시즌 가든과 팔각당 전시실에서 '독서는 여행, 북클럽은 동행'을 주제로 '2025 책 읽는 대한민국'을 개최한다.
25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독서문화 축제에서는 지난 4월부터 국민 1000여 명이 문화·예술, 스포츠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과 함
전국 서점·도서관…도서 추천·작가 북 토크 등 독서 행사 풍성유인촌 "책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독서 정책 강화"
'세계 책의 날' 행사가 20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서점, 도서관 등에서 열린다.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는 강연, 대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시민들의 관심을 끌며 '텍스트힙' 열풍을 견인할지 주목된다.
18일 문화체육관광부는 "
문체부, 20억 원 신규 투자로 독서문화 진흥유인촌 "독서문화, 전방위적으로 확산할 것"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독서의 달'을 계기로 2684개 기관 등과 함께 독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책 문화를 확산하는 다양한 행사 1만여 건을 진행한다.
2일 문체부에 따르면, 9월 한 달간 전국의 도서관, 17개 지자체와 교육청을 중심으로 지역별 특색을 살린 독
코레일이 오는 23일부터 경의중앙선에 ‘독서바람열차’를 운행한다.
21일 코레일에 따르면 독서바람열차는 '책 읽는 대한민국’문화정착을 위해 코레일과 파주시, 한국출판문화사업진흥원, 파주출판입주기업연합회가 협력해 운행하는 열차로 하루 여섯차례 문산역과 용문역을 왕복 운행한다.
독서바람열차에는 신간도서 500여점과 전자북 등이 비치되고 도서안내와 파주관광
숭실대학교가 지난 2일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서울 송파구와 함께 '책 읽는 대한민국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독서문화 인프라 구축 및 교육ㆍ홍보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주요 협력사업은 △책 읽는 대한민국 문화조성 사업 △책 읽어주는 택시 운영 및 문화 확산에 관한 사업 △독서 문화 진
웅진씽크빅의 전집브랜드 웅진다책은 오는 8월까지 ‘세상을 다책으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웅진다책은 EBS 및 각 계층의 유명인사와 함께 책이 부족한 곳에 무료로 도서를 기증하는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에 참여한다. 소외계층이나 불우한 이웃들에게 매월 200만원 상당의 웅진다책 전집을 기증할 예정이다.
또 EBS FM 104.5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