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다음 달 1일 제24회 통계의 날을 맞아 PC 기반 통계조사 자료 수집·처리 시스템인 NARA-PC를 국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최근 데이터 활용가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통계 등 중·소규모의 통계 작성과 다양한 데이터의 수집·연계·분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통계청은 통계시스템
‘노인이주컨설턴트, 유아수면컨설턴트, 애완동물작가, 상품스토리텔러…’
한국고용정보원은 2일 발간한 ‘2016 우리들의 직업 만들기’를 통해 중장년들이 인생2막을 준비해기 위해 새롭게 도전해볼만한 직업들을 소개했다.
창직(創職)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활동으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직업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책자는 고용정보원 연구진의 논의와 현장 조사, 외부
경기도는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 청년창업 SMART 2030 일자리창출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도내 산업 수요에 맞는 인력 양성 및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창직 사업으로서 지난 2014년부터 약 200여 명의 청년창업가를 지원 및 육성해왔다.
창업을 꿈꾸고 도전하고자하는 예비
CJ E&M이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예비 유튜브 스타들을 육성한다.
CJ E&M의 MCN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CKL)’과 1인 크리에이터의 저변 확대 및 콘텐츠 기반 창직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올 해 상반기 중 공모전을 개최해 재능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동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오는 25일 12시부터 동국대학교 원흥관 3층 i.Space에서 ‘제5회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된 동국대학교는 대학생 및 창업동아리 학생들에게 진취적인 도전정신과 기업가 정신을 북돋우고 청년 창업에 대한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한마당 투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신용보증기금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또는 혁신적인 기술기반 창업아이템, 사업화 가능한 창직아이템을 주제로 창업(Creative Challenger)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과 일반인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응모기간은 7월 1일부터 20일까지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6팀을 대상으로 8월 27일 신보 본점에서 최종 발표(
CJ E&M이 1인 콘텐츠 창작자들의 글로벌 진출과 수익모델 다양화를 본격 지원, 국내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CJ E&M은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1인 콘텐츠 창작자들에 대한 새로운 사업모델 발굴과 플랫폼 확대, 글로벌 진출 등 3대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DIA(다이아) TV를 런칭했다.
CJ그룹이 정부 주도의 ‘문화창조융합벨트’ 사업에서 문화콘텐츠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문화창조융합벨트 출범식’에 참석해, 창조경제의 핵심인 문화콘텐츠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문화창조융합벨트의 첫번째 거점으로 CJ E&M 센터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국회를 찾아 취임 후 두 번째 새해 예산안 시정연설을 했다. 대통령이 취임 후 두 해 연속 직접 시정연설을 한 건 헌정사상 최초로, 박 대통령은 새해 예산안의 의미와 배경을 설명하면서 국회에 기한 내 처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규제개혁 및 민생을 위한 법안도 조속한 처리해달라면서 국회의 협조를 구했다.
다음은 시정연설 전문
신용보증기금은 '창직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프라이빗 가이드(Private Guide)'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창직'이란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발굴 지원하고자 개최한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5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 6개팀이 현장발표 경연을 펼쳤다.
대상을 수상한 정원창씨는 개인들의 전문적인 경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은 19일 창의적 아이디어와 재능을 바탕으로 새로운 직업을 창조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창직(Job Creation)페스티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직 페스티발은 ‘1부, 창직특강: 창직을 말한다’와 ‘2부, 창직공모전: 해보자, 창직!’으로 진행된다. 1부 창직특강은 창직 이해도를 넓히고 창직의 원동력인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으로 다
카페24 교육센터를 운영하는 심플렉스인터넷은 중앙대학교와 공동으로 다음달 2일 최신 창업 트렌드와 글로벌 e커머스(전자상거래) 시장 진출 방안을 제시할 ‘카페24 찾아가는 창업 쏘쿨’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카페24 전자상거래 무역지원팀 주명규 팀장이 ‘취업과 창업, 이 시대가 말하는 창직(적성과 능력에 맞게 창의적 아이템을 가지고
베이비 부머들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많은 사람이 은퇴 후 할 일을 찾아 방황하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우리에게 일이란 단순하게 소득이 생기는 원천으로만 보기 어렵다. 일을 매개로 많은 사람과 만나고, 일을 하는 과정에서 지식과 경험을 쌓아나간다. 목표를 달성하면 기분 좋은 일을 경험하지만, 어려운 일이 닥치면 여러 가지 갈등을 경험하기도 한다.
JP모간과 연세대는 청소년과 청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현장 연계 교육사업 ‘자생, 삶의 기반(Foundation of Life for Youth)’을 함께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9시 30분 관련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청년일자리허브(이하 청년허브)에서 출범식을 가진 ‘자생, 삶의 기반’ 사업은 소득양극화,
동덕여자대학교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14년 청년취업아카데미 창조적 역량 인재양성사업’ 협력대학에 선정됐다.
리상섭 동덕여대 리더십센터소장은 “리더십센터는 협력대학 선정에 따라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의 구체화 및 실현을 위해 1인당 120만원 가량의 창작 활동 지원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창작 공간, 교육프로그램과 멘토링,
앞으로 동네 유휴시설 및 노후 문화시설이 작은 도서관, 공연장, 연습실 등 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이와 함꼐 인문·정신문화진흥을 위해 관련법 제정이 추진되고 도서관·박물관이 확충돼 인문·정신문화 진흥의 거점으로 조성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오전 경기도 안산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이같은 2014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박근혜
노후자금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우리나라 중장년들은 정년퇴직 후에도 계속 경제활동을 이어가길 원하고 있다. 그래서 재취업과 창업이라는 두 분야에 뛰어들게 된다.
은퇴후 창업의 위험은 생각보다 크다. 최근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발표한 서울시의 자영업실태에 따르면 자영업 창업 후 1차년도 생존율은 81%, 2차년도 67%, 3차년도 54%로 나타났다. 즉 창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0∼24일 중등 체육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체육 진로교육 체육교사 직무연수’를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체육 교사가 학생 운동선수들에게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것 이외에 취업, 창직 분야에서 어떻게 활동할 수 있는지 가르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는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와 16일 오전 죽전캠퍼스 회의실에서 지식재산 우수인력 양성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식재산 연계 교육 강화를 통한 대학내 지식재산 우수인력 양성에 앞장서게 된다. 또한 이를 통해 창업 및 창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펼쳐갈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