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고촌재단은 22일 서울 서대문구 종근당 본사에서 김명찬·박그림·염지희 등 3인을 올해의 작가로 선정하고 ‘2026 종근당고촌 예술지상 올해의 작가 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작가들은 동시대 회화의 흐름 속에서 각기 다른 실험성과 잠재력을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작가 선정은 미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
전북도는 2026년부터 도민의 삶과 밀접한 시책 등 제도를 대거 개편해 새롭게 시행한다.
2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정책은 7개 분야 124건으로 구성됐다.
경제, 농업, 문화, 복지, 환경, 주거, 행정 등 분야별로 촘촘하게 설계돼 전북도민 누구나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먼저, 경제·산업분야에서는 신중년 유연근무형
CJ도너스캠프는 ‘2025년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동아리)’ 참가팀을 다음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분야는 영상 미디어, 음악, 공연, 요리 총 4개 부문이다. 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전국 중·고등학교, 청소년 시설 등 청소년(만 12세~18세) 4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존에는 ‘
종근당홀딩스는 1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종근당 예술지상 2024 올해의 작가 증서 수여식’을 갖고 박노완, 박웅규, 장파 등 3인을 올해의 작가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종근당 예술지상은 미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두 차례의 비공개 심사를 통해 3명의 작가를 선정했다. 심사 기준은 만 45세 이하의 신진 작가 중 회화 분야의
문화체육관광부가 전업 미술작가들이 창작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예비 전속작가제 지원'과 '전시해설사 육성 지원'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19 예비 전속작가제 지원'은 전업 미술 작가들이 창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속작가를 운영하기 어려운 중소 화랑 및 비영리전시공간에 작가를 발굴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종근당은 ‘종근당 예술지상 2015’ 작가로 안경수·이채영·장재민씨 등 미술작가 3인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종근당 예술지상은 가능성을 인정받은 작가들에게 창작활동과 전시기회를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을 도와 한국 현대미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된 프로젝트다. 종근당은 2012년부터 한국메세나협회와 대안공간 ‘아트스페이스 휴’ 등 2곳의 단체와 함께
서울시는 10월 16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패션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할 신진 디자이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 패션창작스튜디오는 서울시가 패션산업의 토대인 우수 패션디자이너를 양성하고자 설립한 디자이너 인큐베이팅 시설로, 창업 5년 이내의 역량 있는 신진 디자이너들을 선발하여 창작 공간 제공과 홍보․마케팅, 교육 및 컨설팅까지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