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호선 승강장 안전문 역명표지 부착2·4호선 구형 전동차 행선 안내기 개선
서울시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도착역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지하철 역명 시인성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특히 2호선 구형 전동차의 행선 안내기는 국문 역명 표출시간이 기존 15초에서 59초로 29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서울시는 올해 4월부터 시작한 지하철 역
지난달 1일 도입 이후 시민 부담 12.6억원↓만족도 90% 달성…“이용 연장 등 방안 모색”
# 시간에 쫓기다가 반대 방향으로 탄 걸 알아서 급하게 돌아갔는데, 그때마다 버튼 눌러서 직원과 통화하고 넘어가는 게 번거롭고 민망했어요. 특히 화장실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 더욱 민망했습니다. 지하철 10분 재승차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서울시가 지난달 1일
손목닥터·수도정비기본계획 재검토 등 최종 선정공무원이 직접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해 제안
서울시가 손목닥터 9988과 서울 둘레길 이용자를 연계해 시민 건강관리를 돕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강조한 ‘창의행정’의 일환으로, 서울시 공무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29일 서울시는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구축하기
행선 안내기 내 역 이름 표출 시간·빈도 ↑올해 7월까지 2·4호선 우선적으로 추진
앞으로 서울 지하철을 이용할 때 열차 안에서 도착역을 더욱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지하철 2·4호선 우선으로 행선 안내기 화면에서 역명정보를 더 간결하고 오래 표출하는 정책을 편다.
16일 서울시는 열차 내에서 도착역 정보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시민 불편
'창의행정' 시민 불편사항 집중점검, 113건 아이디어 선별해 개선지하철 반대방향 재탑승 환승, 도착한 역명 스크린도어 표기 등 추진
#. 지하철을 타고 자격증 시험을 보러 가던 A 씨는 전날 저녁 늦은 시간까지 마무리 공부를 하느라 한숨도 못 잤다. 마침 지하철에 자리가 있어 잠시 잠이 들었다가 깨어나니 내려야 할 정거장을 한참 지나 있었다. 시험시간
서울시는 올해부터 시 산하 사업소를 대상으로 직원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인사상담'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소는 수돗물 생산·관리, 누수 대응, 수방·제설, 도시공원 관리 등 시민의 삶에 접점이 많은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현재 시 공무원 1만307명 중 53.2%인 5480명이 사업소에
서울 강동구는 혁신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창의 행정을 위해 ‘직원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이달 31일까지 직원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통해 구민들의 일상에 소소하지만 힘찬 변화를 이끌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 스스로가 업무 개선에 관심을 가지고 창의적인 자세로 구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
인재개발원서 4급 과장급부터 창의 교육 실시오세훈 서울시장, 창의행정 특강 직접 강연
오세훈 서울시장이 올해 초부터 강조한 ‘창의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서울시 조직의 중축인 4급 과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창의 리더십 교육’에 나선다.
27일 서울시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과장급 공무원 240명 전원을 대상으로 다음 달 10일까지 '
민선 8기 창의행정 목표로 5대 전략 추진인재개발원서 4급 과장급부터 교육 실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올해 초부터 강조한 ‘창의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다음 주부터 서울시 조직의 중축인 4급 과장급 공무원 240명을 대상으로 ‘창의행정 리더십 교육’이 진행된다. 오 시장은 서울시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기존과 다른 시각으로 시민들을
민선 8기 '창의행정' 목표…5대 전략 본격 추진다발성 민원 등 시민 요청 신속히 개선대책 마련누구나 아이디어 내고 발전시키는 조직문화 구축
서울시가 시민들의 생활 밀접 분야에서 민원이 많았던 행정서비스 불편 의견을 다시 챙겨본다. 비효율적이고 관행적인 사업은 과감하게 정리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내는 공무원에게는 최대 500만 원을 포상한다.
서울시는
서울 강서구가 우수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강서 스타 어워드(Gangseo Star Award)’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강서 스타 어워드는 주요 역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행정능률 향상에 기여해 주민 편의를 높인 모범 직원을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도입됐다.
구는 창의적 업무 개선, 규제개혁, 예산
30일 서울시청서 신년 기자간담회 개최“지하철·버스 요금 현 인상안도 ‘고육지책’”“전장연, 약자 아냐…시위 무관용 원칙 대응”“올해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기조 강화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올해 4월부터 300~400원씩 인상될 지하철·버스 요금을 두고 기획재정부가 협조한다면 인상 폭을 줄일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다음 달 2일 단독 면담을 하기
30일 서울시청서 신년 기자간담회 개최“신년 직원들에게 ‘창의 행정’ 제안”
오세훈 서울시장이 올해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위해 분야별 정책을 토대로 사회 안전망을 튼튼히 하고 서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30일 서울시청에서 출입기자단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사 말씀을 통해 “민선 8기 서울시가 출범한
인사혁신처는 적극행정 우수 사례 21건이 담긴 '2020 적극행정 실천사례집'을 17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인사처에 따르면 이번 사례집에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선제대응, 규제혁신, 창의행정 등 3개 분야로 나눠 각 7건의 모범사례를 수록했다.
'선제대응' 편에는 낙상방지 휠체어를 개발했지만 인증 기준이 없어 제품을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박근혜정부 제2기 내각을 이끌어가야 할 국무총리로서 국가적, 시대적 명제인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에 대한 저의 소신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장기간의 국정공백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더 이상의 국정중단을 막아야 한다는 대통령님의 요청에 따라 유임을 결심하고도 많은 고뇌를 거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창의적인 우수사업과 업무개선 사례를 발굴하고 구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3년 창의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15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주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명품 동작”구현을 목표로 진행된다.
또한 발표형식을 통해 타 부서의 우수성과 사업을 쉽게 파악하고 서로 공유
미래창조과학부내에 소프트웨어(SW) 정책을 총괄하는 SW국이 신설되고, 창조경제기반담당관의 기능이 강화된다. 또 미래성장전략담당관을 신설해 미래성장동력 관련 업무를 전담하게 한다.
12일 미래부는 ‘미래창조과학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에 따라 SW정책을 강화하고, 창조경제 정책 추진을 위해 부서의 조직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먼저 현재
박근혜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 후보에 변호사 출신인 정홍원(69) 전 새누리당 공직자후보추천위원장이 지명됐다. 청와대 경호실장에는 박흥렬 전 육참총장, 국가안보실장에는 김장수 전 국방장관이 각각 내정됐다.
진영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은 8일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내 인수위원회 공동기자회견장에서 박근혜 정부의 주요 인선에 대한 1차 발표를 통해 “새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용산 철거민 사망사고와 관련해 "재개발의 문제점을 점검해 종합제도개선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25개 자치구 합동 창의행정추진회의 등을 통해 "서울시가 법질서 유지와 철거민 생활안정 모두를 고려한 균형을 잡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시 주거환경개선정책 자문위원회에서도 가장 주목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