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서 '한·몽 20주년 기념 포럼' 발제여의도 11배 규모(3250ha) 몽골 토진나르스 숲 복원 성과 세계에 소개
유한킴벌리가 몽골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에 참석해 23년간 추진한 산림복원 성과를 공유한다.
유한킴벌리는 31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UNCCD COP17)에
산림청이 토지 황폐화 방지 공로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산림청은 유엔 산하 기구인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이 수여하는 '파트너십 어워드(Partnership Award)'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산림청은 창원이니셔티브를 통해 세계 건조지 녹화와 토지 황폐화 방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창원이니셔티브는 2011년 UNC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