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의 한 식당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16일 구미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2분경 구미 황상동의 한 식당에서 액화석유가스(LPG)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식당 주인인 여성 A(50대)씨와 청소업체 직원 2명이 1~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3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다만 폭발로
한국전력기술·한전KDN 등과 MOU불법 드론 대응 체계 개발 추진
현대위아가 원자력발전소 등에 침입하는 불법 드론을 막기 위해 ‘대(對) 드론 방어체계’를 구축한다.
현대위아는 15일 경남 창원시 현대위아 본사에서 한국전력기술·한전KDN·토리스스퀘어와 ‘국가기반시설 침입 불법 드론 대응 통합솔루션 기술개발 및 사업화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이적단체 자주통일민중전위(자통) 조직원들에 대한 재판이 수개월째 멈춰 있다. 조직원들은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하거나 판사를 고발하는 등 온갖 절차를 동원해 재판을 끌어왔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들은 재판부 기피 신청이 기각되자 이번에는 즉시항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구속기소된 자통 조직원 4명은 8일 재판부 기피 기각결정에 대해 즉
근로복지공단은 14일 경남 창원시 경남도청에서 경상남도, 경남중소기업중앙회와 업무협약식을 열어 도내 중소기업의 중소기업퇴직금기금제도(푸른씨앗) 가입 확산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단이 운영하는 푸른씨앗을 도내 중소기업에 확산하고, 근로자의 노후생활 보장을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협약에서 경상남도는
이석용 NH농협은행장이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기업을 방문해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달 31일 이 행장이 경상남도 창원시 소재 CTR 그룹 본사를 방문해 NH동행기업 현판을 전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는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 행장과 강태룡 CTR 그룹 회장은 업계의 현안 및 기
KGM, 경상남도·창원시·KG스틸과 업무협약 체결창원에 지어질 배터리팩 공장 관련 내용이 골자신공장 안정적 기반 마련…전동화 전환도 속도↑
KG 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가 전기차 배터리팩 공장 설립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맺었다.
KG 모빌리티는 26일 서울 중구 웨스턴조선서울호텔에서 열린 ‘2023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경상남도, 창원시
부산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 등 7곳이 환경교육도시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3년도 환경교육도시' 공모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이번 환경교육도시 공모는 올해 5월 22일부터 7월 21일까지 진행됐으며, 광역 지자체 5곳, 기초 지자체 13곳 등 17곳이 신청했다.
공모 결과, 광역지자체는 부산과 제주 등 2곳,
롯데마트가 26일부터 전국 문화센터 59개점에서 ‘겨울학기 문화센터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
25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ESG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폐자원 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업사이클링 강좌를 직전학기 대비 4배 이상 확대했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협업해 폐기된 웨딩 드레스를 활용한 헤어 악세서리 만들기, 재활용 비즈 공예 등 다양한
1090회 로또 추첨에 진행된 가운데 11명이 1등에 당첨됐다.
21일 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1090회 1등 번호는 ‘12, 19, 21, 29, 40, 45’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1명으로, 이들은 각각 23억8649만4614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에서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연일 화두인 가운데 국회에서는 후속 조치 관련 법안들도 수십건 발의됐다. 이는 대부분 야당에서 발의한 것으로, 여당에서 발의된 법안은 한 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회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1대 국회 들어 10월 11일까지 발의된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법안은 44건이다
LG전자가 국내 협력사들의 제조 경쟁력 지원에 나섰다.
LG전자는 26일 경남 창원시 LG스마트파크 연구개발(R&D)센터에서 35개 국내 협력사 대표 등 77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사 ‘생산성 개선 우수사례’ 공유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는 2013년부터 국내외 협력사와 ‘생산성 개선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해 왔다. 생산공정 자동화, 정
환경부, 창원 외래 흰개미 범정부 합동 역학조사 결과 공개최소 10년 전 국내 유입 추정…주변 지역 2곳에서 군체 서식 확인지역 방역 통해 추가 개체 확산 예방
나무를 갉아 먹어 목조 문화유산에 피해를 줄 것으로 우려되는 외래종 흰개미가 최근 발견된 가운데 최초 발견지 100m 인근 2곳에서 군체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창원시 진해구 주택에
외도로 출산한 아이를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이 항소심서 감형받았다.
21일 창원지법 형사1부(김국현 부장판사)는 영아살해와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A(40대)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또한 7년간 아동관련 기관의 운영·취업 등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 1월 경남 창원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방산기업을 찾아 K-방산 수출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인호 무보 사장은 19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방산용 전자제어장치 제조 중소기업 영풍전자 사업장에서 '수출 현장 CEO 방문'을 벌였다.
이번 방문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방위사업청과 업무협약 체결, 파트너보증 출시에 이은 무보의 방산 중소기
최근 외래 흰개미 한 마리가 출현한 경남 창원시 주택 주변을 조사한 결과 추가 개체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와 국립생태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이달 11일 외래생물 신고가 들어온 창원시 진해구 주택 반경 100m를 조사한 결과 최초 발견된 외래 흰개미 1마리 외에 다른 개체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12일 오후에는 축산검
올해에도 지방 분양시장의 침체와 양극화 현상은 두드러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지방 일부 지역들은 우수한 청약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 지역들은 수요와 미래가치가 검증된 것이 공통점인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유지되고 있다.
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지방 도시 중 가장 높은
올해 소비 트렌드로 꼽힌 ‘평균 실종’이 분양 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평균 실종은 사회적으로 보편적인 값이 사라지고, 개인 취향이 다양해지는 만큼 평균값의 의미가 흐려진다는 뜻이다. 이렇듯 수요자 취향이 뚜렷하게 나뉘고 있는 데다 아파트 상품성이 상향되면서 건설사마다 차별화된 상품을 내세우며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다.
22일 건설 업계에 따르면 최
주택시장에서 조경,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청약에서도 이른바 '숲세권' 단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19일 분양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5월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에 분양한 '광명자이더샵포레나'는 42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826명이 몰려 평균 11.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주변에 목감천과 안양천이 흐르고 철산어린이공원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덕성, 덕성우, 서원, LS전선아시아, STX 등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덕성은 전 거래일 대비 29.93% 오른 1만3240원, 덕성우는 29.94% 오른 1만9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서원은 전 거래일 대비 29.86% 상승한 2805원, LS전선아시아는 29.95% 상승한 1만
STX는 임시주주총회에서 물류해운 사업 부문의 인적분할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STX는 이날 오전 경상남도 창원시 STX 오션타워에서 임시주총을 열고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을 가결했다.
인적분할은 기존 법인의 주주가 지분율대로 신설 법인의 지분을 나눠 갖는 방식이다. 두 회사의 분할 비율은 기존 법인인 STX가 76.74%, 신설 법인인 STX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