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교보증권이 창립 77주년을 기념해 11월 한 달간 전국 각지에서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교보증권은 11월 2일 광주금융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영업점과 본사 부서들이 릴레이 봉사를 이어간다고 30일 밝혔다.
김장 나눔과 나눔책방을 비롯해 해피쿠킹, 사랑의 헌혈, 따뜻한 밥상, 밀원수 식재, 무료급식 등 다양한
교보증권이 친환경 캠페인 '드림이 그린레이스'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1000만원을 환경재단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드림이 그린레이스'는 임직원들이 일상 속 탄소저감 활동을 실천하고 이를 포인트로 적립해 기부하는 교보증권의 대표 친환경 프로그램이다.
올해 5월부터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1000만 포인트를 목표로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 컵 사용
현대건설은 창립 77주년을 기념해 진행하는 '헤리티지 캠페인' 후속 영상을 지난 5일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현대건설 창립 77주년을 기념해 공개한 헤리티지 캠페인 ‘HYUNDAI E&C’s WAY: The Greatest Challenge‘의 후속으로, 지속성장과 도전을 응원하는 고객들의 댓글 이벤트인 ‘현대건설 미래
현대건설이 창립기념일을 맞아 공식 유튜브에 'HYUNDAI E&C’s WAY: The Greatest Challenge' 영상을 공개하고 헤리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5일 창립기념일을 맞는 현대건설이 시대적 이슈와 현대건설의 역사를 매칭해 한 편의 도전 서사를 완성했다.
1947년 한국인 최초로 세계대회에서 신기록을
“현재는 모든 가치 판단의 기준을 ‘고객’에 두고, 비즈니스를 재정의(redefine)하고 재조정(rebalance) 해야 하는 시점이다. 국가와 지역의 경계를 넘은 무한한 가능성의 시대에, 국내외 고객들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2일 창립 77주년을 맞아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립기
종근당은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1972년 중앙연구소를 설립해 독자적인 원료 및 완제품의 연구·개발(R&D)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올해로 창립 77주년을 맞이한 회사는 합성신약과 바이오의약품, 개량신약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면서 전통 제약사에서 R&D 실력자로 우뚝 섰다.
종근당은 2015년까지 고혈압과 고지혈증, 면역억제 등의 개량신약과 퍼스
대림산업은 10일 창립 77주년 기념일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한기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200여명은 종로구 인근 지역과 회사에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회사 창립을 기념했다.
대림산업은 이날 종로구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쌀 1000포를 기부했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 종로
삼성물산은 창립 77주년을 맞아 해외 저개발국 및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 임직원들은 지난 2주간 ‘희망 필통 만들기’에 참여했으며 23일에는 건설 및 상사부문 임직원 약 70명이 모여 ‘희망 티셔츠’를 제작했다.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필통과 티셔츠는 해외 저개발국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기증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