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창립 59주년(10월 5일)을 맞아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올해 우리는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미래 성장축을 확보하며 큰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며 알리글로의 미국 시장 성장과 글로벌 사업 확장 등 각 가족사가 주요 사업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
건설공제조합이 창립 59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박영빈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서울 건설회관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했다. 또한 임직원에게 샌드위치와 음료를 전달하며 격려하고 직원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어진 창립 기념식에서 박 이사장은 지금의 조합이 있기까지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소통과
대신증권이 3800억 원 넘는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국내 증권사 2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증권 IB, 리테일 부문 성장과 함께 2016년부터 5년에 걸쳐 진행된 나인원한남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결실을 맺었다. 라임자산운용 펀드 충당 부채 544억 원을 쌓았음에도 깜짝 호실적을 보였다는 평가다.
◇대신증권 2분기 '깜짝 실적'...증권ㆍI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은 18일 비대면으로 진행한 창립 59주년 기념식에서 "고객과 사회에 보다 투명하고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경영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친환경, 사회공헌, 투명한 지배구조를 그룹 정책에 반영해 ESG경영 중심으로 체질 개선에 나서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각 사업분야에서 탁월한 경쟁력
CJ대한통운 노동조합은 노조 창립 59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에게 창립기념 선물을 18일 지급했다.
CJ대한통운 노조는 1961년 9월 19일 설립된 한국노총 산하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소속노조다.
박철효 노조위원장은 "우리 노동조합은 창립 이래 59년간 국가 경제발전의 역사와 함께하며 물류산업의 역사를 이끌어왔다"며 "노와 사가 소통에 기반해 조합원의
농협이 집중호우 피해복구를 위한 임직원 성금 10억 원을 13일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이와 께 이날 경기 이천을 찾아 구호키트와 생활 물품을 전달하고, 수해복구 일손돕기에도 참여했다.
창립 59주년을 맞은 농협은 당초 14일 기념식을 열 예정이었지만, 집중호우 피해가 큰 것을 고려해 수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한 '범농협 전국 동시 희망나눔 봉사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코로나 위기 지원과 고객 신뢰회복에 경영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강조했다.
IBK기업은행은 31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창립 59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외빈 초청행사 없이 임원, 본부 부서장들과 소규모로 진행했다.
윤 행장은 기념사에서 “어려운 경제상황을 맞아 IBK기업은행
아주그룹이 창립 59주년을 맞아 ‘숲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아주그룹은 지난 2일 창립 59주년을 기념해 창업주 고 문태식 회장의 호(號) 청남을 따라 건립된청남공원에서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 공원 숲가꾸기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아주그룹은 중랑구 망우리에서 콘크리트 전신주 공장 설립을 시작으로사업의 초석을 다졌다. 지난 2013년부
볼펜으로 유명한 문구류 제조업체 모나미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모나미는 '까만 볼펜' 모나미153펜으로 유명한 기업으로, 올해 창립 59주년을 맞은 장수 기업이다. 모나미라는 이름 때문에 외국계 회사라는 오해도 있지만, 모나미는 국내 토종 기업이다. 모나미는 불어로 '나의(Mon) 친구(Ami)'를 뜻한다.
모나미의 대표적인 상품인 153
OCI가 올해부터 창립기념식 행사 대신 전사 임직원들이 “1인 1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훈훈한 나눔 경영을 실천한다고 7일 밝혔다.
OCI는 8일 창립 59주년을 맞아 이날부터 12월 7일까지 한 달간 ‘사랑의 빛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전 임직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본사 및 전국
국제약품이 창립 59주년을 맞이했다.
국제약품은 19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본사 6층 대회의실에서 제59주년 창립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모든 임직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25년 이상 장기근속자 7명을 비롯해 25명에게 공로패 및 골드바, 현금이 수여됐다.
남태훈 국제약품 대표이사는 “그 동안 수많은 난관들을 극복하고, 지금에 국제
한화그룹은 ‘함께 멀리’의 가치를 새기며 창업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011년 10월 창립 59주년 기념사에서 “아무리 큰 나무도 혼자 숲이 될 순 없다”며 “‘혼자 빨리’가 아닌 ‘함께 멀리’의 가치를 새롭게 되새겨야 할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화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활
“아무리 큰 나무도 혼자 숲이 될 순 없습니다. ‘혼자 빨리’가 아닌 ‘함께 멀리’의 가치를 새롭게 되새겨야 할 것입니다.”
2011년 한화그룹의 창립 59주년 기념사에서 김승연 회장은 이같이 상생과 동반성장을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화그룹은 자원봉사, 사회복지, 문화예술, 육영공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멀리’라는 사회공헌철학을 적극 실천하고
“우리회사 성장의 근간은 현장이며, 현장 없이는 현대해상의 존재 자체가 있을 수 없다”
이철영 현대해상 사장이 현장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고객서비스의 접점인 현장이 회사 성장의 근간이라는 것이 이 사장의 설명이다.
이 사장은 17일 서울 광화문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59주년 기념식에서 “사원부터 대리, 과장에 이르기까지 차기 관리자들이 현장 경
삼천리는 30일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창립 59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준호 삼천리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회사 성장을 위해 한 마음으로 단합해 노력해 임직원들에게 고맙다"면서 "내년에 맞이하는 창립 60주년이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는 기점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엔 장기근속자,
한국예탁결제원 유재훈 사장이 한국공인회계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12일 예탁결제원은 지난 11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한국공인회계사회 창립 59주년 기념식 및 2013년도 공인회계사 송년의 밤’ 행사에서 유재훈 사장이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유재훈 사장이 기획재정부 국고국장과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재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지난 11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700여 공인회계사 회원과 정관계 인사 등 내외 귀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9주년 기념식 및 공인회계사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창립 59주년을 기념한 영상물 상영과 대형 떡케익 커팅식, 한 해 동안 회계업계 발전을 위해 기여한 회원과
제일모직이 창립 59주년을 맞아 '강한 체질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다짐했다.
제일모직은 경기도 의왕시 본사 사옥에서 박종우 제일모직 대표이사, 윤주화 제일모직 대표이사, 협력업체 대표, 제일모직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5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종우 사장은 이날 창립기념사를 통해 '강한 체질의
동국제강은 창립 59주년을 맞아 전국 사업장 인근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일제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동국제강 ‘나눔지기’ 봉사단원들은 이날 오후 각 사업장 인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110여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놀이동산 체험, 워터파크 체험등 사업장별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나눔지기 봉사단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
AK플라자가 6월 9일 애경 창립 59주년을 맞아 애경그룹 계열사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AK플라자는 24일부터 내달 5일까지 총 254명에게 제주항공 제주도 2박3일 패키지 여행권과 AK테르메덴 스파이용권 등 계열사 경품을 증정한다. AK카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애경산업과 함께 ‘환경사랑 캠페인’도 진행한다. AK플라자 전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