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시절’ 택연이 김희선에 윽박지른다.
8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ㆍ연출 김진원)’ 5회에서 갑자기 둘 앞에 나타난 강동희(택연 분)는 차해원(김희선 분)에게 결혼반지를 내놓으라고 윽박지른다.
강동석(이서진 분)은 그런 차해원을 든든하게 보호하고 나선다. 강동탁(류승수 분)이 노래하는 나
…
‘참 좋은 시절’ 옥택연과 류승수가 ‘악동형제’들다운 매력을 터뜨린 ‘골목길 어깨동무 행진’이 포착됐다.
옥택연과 류승수는 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서 각각 놀라울 만큼 무식하고, 거칠고, 말보단 주먹이 먼저 나가는 다혈질의 강동희 역을, 톱스타의 꿈을 접고 지금은 지방 행사 전문 MC로 활약하는 강동탁 역을
‘참 좋은 시절’ 김광규와 김상호가 ‘같은 느낌, 다른 비주얼’의 ‘쌍둥이 형제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광규와 김상호는 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서 각각 동석의 쌍둥이 삼촌 중 첫째이자 여리고, 감성적인 족발집 주방장 강쌍호 역을, 쌍둥이 삼촌 중 둘째로 초등학교 행정실 직원이자 엄청난 술고래에 욱하는 성질을 가진
‘참 좋은 시절’의 출연 배우들이 생생한 팀워크를 풀가동시키고 있는 ‘화기애애’한 지방 합숙 현장이 공개됐다.
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은 15년 만에 떠나왔던 고향에 다시 돌아온 주인공을 중심으로 따뜻하고 가슴 아린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는 상황이다. 잔잔하면서도 서정적인 영상과 가슴에 울림을 주는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