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시민단체가 도내 지방의회 국외연수비 조작 의혹에 대해 경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10일 성명을 통해 "해외연수 비용 조작의 직접 수혜자이자 결정권자인 지방의회 의원에 대한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시민연대는 "면죄부를 주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
전북 부안에서 유례없는 올해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9시간 만에 현장을 찾아 비판이 일었다.
12일 전북도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관영 도지사는 이날 오후 5시 40분께 부안군청 5층 재난대책상황실에 도착해 상황 보고를 받았다.
이날 오전 8시 26분 49초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규모 4.8의 지진
전주지방법원이 대형마트가 제기한 '대형마트의 영업시간 제한 처분 등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한 것에 대해 시민단체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10일 "생존의 벼랑 끝에 서 있는 중소상인을 보호하는 유일한 장치인 일요휴무제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한 것은 개정된 유통산업발전법에 비춰 당연한 결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연대는 "이
유종일 민주통합당 경제민주화특별위원장은 14일 4·11총선에서 전북 전주 덕진 공식출마를 선언했다.
유 후보는 이날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읍 싸전 집 아들로 태어난 저에게 호남의 정치 일번지 덕진에서 정치적 뜻을 세우는 것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라며 “전주시 덕진구를 정치적 고향으로 삼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전북도지사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