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부터 배움까지, 아이돌봄 매칭 플랫폼 ‘째깍악어’는 부모님과 선생님 대상으로 맞춤 돌봄 기능을 제공하고 유연한 커리어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째깍악어 부모님', '째깍악어 선생님' 앱을 분리 출시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2016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째깍악어’는 아이돌봄 및 교육이 필요한 육아 가정과 보육교사 ·
GS건설이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 브랜드 ‘자이안 비’를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이안 센터도 클럽 자이안으로 이름이 바뀐다.
자이안 비는 ‘자이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의미의 ‘XIAN’과 ‘삶’, ‘생활’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vie’의 합성어로 ‘자이에 사는 사람들의 특별한 삶’을 의미한다. 커뮤니티 시설을 넘어 생활문화 콘
대우건설은 지난 1일부터 4일 간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아파트의 견본주택에서 '파이낸스 카운셀링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파이낸스 카운셀링은 지정계약 기간 동안 견본주택 방문객에게 대출ㆍ세무 등 금융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난해 분양한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견본주택에서 처음 시행됐다.
이번 서비스
국내 아이 돌봄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째깍악어는 검증ㆍ교육된 교사가 비대면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키즈클래스 플랫폼, ‘째깍박스’를 프리(PRE)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온라인 키즈클래스 플랫폼 ‘째깍박스’는 째깍악어가 축적해 온 기업 간 거래(B2B) 기업 제휴 경험과 기업 부설 아동창의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놀이콘텐츠를 바탕으로 해외 온라
온라인 개학, 등교와 휴교의 반복으로 인한 돌봄 공백 장기화 등 급변하는 돌봄교육 환경 변화에 맞춰 스타트업 '째깍악어'가 나섰다.
아이돌봄 O2O 플랫폼 째깍악어는 지난 8월부터 SK그룹과 함께 자녀가 있는 SK 임직원 대상으로 ‘랜선 행복공간’ 프로젝트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온라인 키즈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8월 기준 ‘째깍악어
대우건설은 지난달 29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미소, 세차왕, 째깍악어 등 주거서비스 3사와 푸르지오 주거서비스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푸르지오 입주민들은 푸르지오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앱)과 연계된 이들 3개 업체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푸르지오 입주민은 스마트홈 앱을 통해 홈클리닝, 방문세차,
롯데마트 문화센터는 아이 돌봄 앱 서비스인 ‘째깍 악어’와 함께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육아 관련 전공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악어 강사 모집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설명회는 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째깍 악어’는 아이 돌봄 서비스 앱으로 육아에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개인 검증과 교육을 마친 선생님을 연결해
아이돌봄 서비스 ‘째깍악어’는 사회공헌활동(CSR)을 넘어서 기업의 핵심자산인 아이돌봄 사업과 연계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공유가치창출(CSV) 전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째깍악어는 놀이부터 배움까지, 선생님 매칭 앱 서비스를 운영하며, O2O 플랫폼을 통해 아이돌봄이 필요한 고객과 일자리가 필요한 교사를 연결한다. '육아에 도
아이돌봄 앱 서비스 ‘째깍악어’가 앱 서비스 안정화와 오프라인 키즈공간 ‘째깍섬 키즈클래스’의 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김진태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째깍악어는 앱 개발 관련 컨설팅으로 김 대표와 인연을 맺고, 공석이었던 CTO 자리를 제안하게 됐다. 김 CTO는 영입 제안 수락 후 지난 6일부터 째깍악어에 출근 중이다
아이돌봄 서비스 째깍악어가 스승의 날을 맞아 악어선생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자 '악어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째깍악어 악어데이는 O2O 플랫폼으로 제공되는 아이돌봄 서비스 특성상, 선생님들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9년 신년회를 시작으로 정기 운영하고 있는 오프라인 만남이다. 아이돌봄 업계에서 째깍악어만이 유일하게
기술 혁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소셜벤처’ 기업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중소기업벤처부는 이들을 적극 지원해 체계적인 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서울시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소셜벤처 현장간담회’를 열고 ’2019년 소셜벤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온ㆍ오프라인으로 소셜벤처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소셜
아이돌봄 서비스 째깍악어가 63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무리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째깍악어의 누적 투자 금액은 80억 원에 이르며 육아·보육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째깍악어는 모바일 앱을 통해 아이돌봄 교사와 육아 가정을 매칭하는 서비스 제공 스타트업이다.
국내 아이돌봄 업계에서 돌봄 누적 시간과 부모·교사 회원
롯데월드몰 4층이 키즈들을 위한 즐길 거리를 한데 모아 놓은 신개념 놀이터로 진화한다. 교육, 스포츠, 뷰티 등 다채로운 콘텐츠 구성은 물론 어린이들의 연령대별로 맞춤형 공간을 제시하고 있다.
19일 롯데자산개발에 따르면 롯데월드몰 4층에 최근 아이 돌봄 서비스 전문 스타트업 ‘째깍악어’가 상륙했다. ‘째깍악어’는 앱을 통해 아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강남 마루180에서 제14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시상식은 혁신 인터넷 기업의 사기를 높이고 인터넷 산업 성장 전략을 모색한다는 목적으로 마련된 것이다.
정부는 '인터넷 기술 혁신', '인터넷 비즈니스', '인터넷 사회공헌' 등 3개 부문에서 총 10개 단체에 상을 수여했다. 대통령상은 국내 최
기술보증기금(기보)이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한국과 스웨덴의 소셜벤처와 임팩트 투자사 등을 초청해 ‘한-스웨덴 소셜벤처 비즈니스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의 북유럽 순방에 맞춰 기보가 개최한 ‘韓-스웨덴 소셜벤처와의 대화’의 후속 행사다. 소셜벤처 육성 경험 및 정책 공유를 통해 양국 간 협력
테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퓨처플레이가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교보생명 이노스테이지 데모데이’를 열었다.
20일 퓨처플레이에 따르면 본 행사는 교보생명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이노스테이지(INNOSTAGE)’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헬스케어 분야를 비롯한 보험 분야 신사업 모델을 찾고 관련 스타트업과 함께 협업
'성범죄 이력 조회 후 출근'.
매일 아침 직원 출결 관리에 이 같은 문구가 뜨는 회사가 있다. 주 2~3회는 무조건 아침에 경찰서를 들러 성범죄 이력을 조회한 후 출근해야 한다는 게 이곳의 규칙이다. 이는 대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덕목이기도 하다. 직원들도 꺾이지 않는 대표의 소신에 두손 두발 다 들었다.
이쯤 되니 경호업체인가, 경찰서와 협업
지난 11일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헬로우뮤지움. 40여 명의 '악어선생님'이 모였다.
이날 째깍악어는 '고마워라, 악어의 은혜'라는 이름의 스승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애플리케이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악어선생님들을 오프라인으로 불러내, 소통하기 위함이다. 김희정 대표는 "악어선생님들께 감사와 존경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빌딩블럭스가 공유오피스 업계 최초로 키즈존인 ‘리틀블럭스’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빌딩블럭스 건물 4층에 있는 리틀블럭스는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일터로 출근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리틀블럭스에는 어린아이들을 위해 온돌 바닥과 벽에 안전 가드가 설치돼 있다. 친환경 아이방 꾸미기 전문업체 ‘펌킨하
공유오피스 업체인 빌딩블럭스(BLDG BLCKS)가 오는 4월부터 업계 최초로 전문 아이돌봄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들이 일터에서도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기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스타트업 기업가와 프리랜서, 사내 어린이 집이 없어 고민했던 직장인들이 보다 더 만족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