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함소원은 전남편 진화와 재결합하게 될까.
2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이혼 후 처음으로 함께 식사하는 함소원, 진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화는 “사람들이 우리를 보면 재결합한 줄 알겠다. 우리가 이혼한 후에도 만나는 걸 모르지 않냐”라며 운을 뗐다.
이에 함소원은 “그럴 수도 있다. 그런데 내가 이혼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빈이 경기 중 감정적인 행동으로 비판 여론에 휩싸였다. 급기야 중계화면에서도 황성빈의 모습이 사라졌다.
황성빈은 지난달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진행된 KIA 타이거즈전에서 평범한 뜬공을 놓치는 수비 실책을 범한 뒤 교체됐다. 이후 더그아웃으로 들어가 이동식 에어컨을 주먹으로 가격해 송풍구 일부를 파손했고 해당 장
위너 송민호가 첫 개인전을 통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6일 서울 성동구 ‘StART PLUS’에서는 송민호의 첫 개인전 ‘Thanking You - Ohnim Solo Exhibition’이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화가 송민호의 첫 개인전으로 ‘내가그린기린그림1’(Giraffe In My Eyes 1)을 비롯해 20여 점의 작품이
“그러니까 그 모양이지 무릎 XX 주제에”이다영, 쌍둥이 언니에게도 폭언 의혹 제기
배구 선수 이다영이 쌍둥이 언니인 이재영에게 욕설과 막말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어.
관련 의혹은 9일 TV조선 단독보도에서 나온 메시지에서 시작됐어. 이다영이 보낸 것으로 보이는 메시지에는 “나가 죽어라”, “버림이나 받고 주변에 사람이 없다. 정신 차려라”, “
'2019 SBS 연예대상' MC 박나래 한숨이 포털사이트 실검에 오르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8일 오후 '2019 SBS 연예대상'이 열린 가운데, 박나래 한숨 장면을 두고 온라인에서 설전이 펼쳐지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1, 2, 3부에 걸쳐 대상후보 8인을 순차적으로 공개했고, 백종원, 신동엽, 유재석, 김구라, 서장훈, 김종
“여러분이 욕을 하시면 욕 듣겠습니다. 여러분이 모욕을 주셔도 저희 괜찮습니다. 여러분이 지나가다가 때리셔도 맞겠습니다. 그런데 학교는 절대로 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장애아도 교육 받을 권리가 있지 않나요.”
5일 서울 강서구 탑산초등학교에서 열린 강서 지역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교육감과 주민 토론회. 장애 학생 어머니 이은자 씨가 욕설과
14억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페이스북.
페이스북이 얼마 전 '작은 변화'를 일으키며 이목을 끌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의 '친구' 목록을 보여주는 아이콘과
'그룹' 아이콘의 디자인이 일부 변경된 것인데요.
한 마디로 여성과 남성의 실루엣의 위치와 크기가 수정된 것입니다.
좀더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사진 왼쪽에 있는 과거 '친구' 목
“춤이 좋아서 시작했어요”라고 말하는 박기량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어렸을 때부터 춤을 좋아했다는 박기량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치어리더를 만났다. 치어리더가 보여준 사진은 어린 박기량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는 “사진 속 치어리더가 뛰고 있는 모습이 멋있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춤을 공짜로 배울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라며 웃었다.
어린 나이에 처
이연복
중식의 대가로 알려진 이연복 셰프가 최근 악플세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연복 세프는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악플이 엄청 달리네요. 멀리서 온 손님, 계속 통화 중이라며 전화 안 받는다고 짜증 내는 손님, 불친절하다고 짜증 내는 손님, 왜 '손님'이라고 호칭하느냐고 짜증 내는 손님, 주차가 원활하지 못하다고 짜증 내는 손님, 멀리서
이연복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후 '목란' 욕먹어…"멀리서 왔는데 맛없네"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가 악성 댓글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연복 셰프는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악플이 엄청 달리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연복 쉐프는 "멀리서 온 손님, 계속 통화 중이라며 전
강소라가 ‘미생’ 속 유창한 외국어 대사를 위한 실제 자신의 노력을 전했다.
2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주점에서는 tvN 드라마 ‘미생’에서 신입사원 안영이 역을 맡은 강소라의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날 강소라는 극중 러시아 등 자연스러운 외국어 실력을 선보여 호평을 얻은 점에 대해 “영어는 원래 어릴 때부터 취미로 좋아했다. 외동딸이다보니
개그맨 남희석이 故 김자옥을 애도했다.
남희석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자옥 선배. 한 번도 인상 쓰거나 짜증내는 것을 본 적이 없던 분...”이라는 글을 남기며 세상을 떠난 김자옥을 추모했다.
16일 폐암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난 김자옥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14호실에 마련돼 있다. 현재 배우 나문희, 유호정 등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조한철의 독특한 위로 방법이 눈길을 끈다.
조한철은 최근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서인국을 관리 감독하는 김팀장 역을 맡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김 팀장(조한철)은 정수영(이하나)과 이별로 힘들어하는 이민석(서인국)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애정 어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 팀장은 민석의 실수에 닦달하러 본부장실에 들어갔다. 하지만
윤진숙 장관 발언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의 발언이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의 윤 장관의 발언에 대해 격분하고 있다.
윤진숙 장관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여수 기름유출 사고 당정 협의에서 이번 기름유출 사고의 피해와 관련해 "1차 피해 GS칼텍스, 2차 피해는 어민" 이라고 밝혀 논란이 이어졌다.
새누리당 이현재 의원이 "GS
짜증내는 상어
'짜증내는 상어'가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짜증내는 상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은 상어 한 마리가 낚시꾼 손에 잡혀 있다. 특히 이 상어의 표정이 볼만하다. 상어는 매우 미묘한 듯하면서도 짜증과 원망이 잔뜩 섞인 표정을 하고 있어 보는이들을 폭소케 한다
이병훈 PD가 최근 이투데이와 가진 단독인터뷰에서 한효주를 극찬해 눈길이다.
이병훈 PD는 40여년의 연출 인생을 돌이키며 MBC 드라마 ‘암행어사’의 이정길과 임현식, MBC 드라마 ‘허준’의 전광렬, MBC 드라마 ‘대장금’의 이영애 등을 기억에 남는 배우로 꼽는 한편 MBC ‘동이’의 한효주를 높이 평가했다.
이병훈 PD는 ‘동이’(2010
맥도날드 알바 막말 파문...배달 고객에 "침 뱉은 거 잘 먹었어?"
한국 맥도날드가 막말 파문에 휩싸였다. 배달 직원이 고객에게 휴대전화로 폭언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난 여론에 휩싸인 것.
지난 8일 오후 대학원생 김 모 씨는 맥도날도 콜 센터에 전화해 햄버거 세트 2개를 주문했다. 하지만 배달 직원(일명 맥도날드 라이더)은 김 씨의 주소
부르면 짜증내는 나무
'부르면 짜증내는 나무'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르면 짜증내는 나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름표에 적힌 나무 이름은 '아왜나무'로 마치 누군가 부르면 "아 왜!"하고 짜증내는 소리를 연상시켜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한다.
이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부르면 짜증내는 나무
짜증나는 양파 사진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짜증나는 양파’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양파를 잘라놓은 모습이다. 그런데 양파를 자른 결에 우연히도 사람의 화난 얼굴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색깔이 빨간색이라 더욱 짜증스런 모습으로 보이기도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짜증나는 양파, 먹지 말라고 짜증
배우 김지우와 요리연구가 레이먼 킴이 결혼한다.
김지우와 레이먼킴이 1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에서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서로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레이먼 킴은 “김지우가 어른들을 잘 모신다. 주변인들에게 예의바르고 소박하다”며 “편하게 해주는 면이 있다. 내가 좀 짜증내는 일이 있어도
치매가 아니어도 점점 기억력이 깜박깜박할 때가 많아 실수 하지 말아야한다.
가족이 여러 명 살 경우 서로 서로 챙기지만 필자의 경우에도 두 아이가 모두
결혼하여 출가한 상태이니 모든 생활에서 신혼 때와 마찬가지로 단출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둘만 혹은 혼자만 사시는 어르신들은 마음은 청년이라고 해도
실제 생활에서는 난감한 부분들이 많으니 모든 생활 속에 유비무
시니어의 삶과 우정을 주제로 한 tvN 드라마 . 고두심, 김혜자, 나문희, 박원숙, 신구, 윤여정, 주현 등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우리 주변에 한 명쯤은 있을 법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인물 간 갈등이나 사건을 통해 그들만의 우정을 진솔하게 그려낸 점이 돋보인다. 드라마 속 주인공과 에피소드를 통해 친구유형에 대해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