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바이오협회 산하 홍보전문위원회(이하 홍전위)는 22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위원장 선출과 함께 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홍전위는 제약·바이오기업의 홍보 및 대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협의체다.
신임 위원장에는 문종훈 종근당 이사가 선출됐다. 부위원장에는 박재현 제일약품 상무와 유정재 JW중외제약
두 차례 선출이 불발됐던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상임위원에 김우석 상임위원이 선출됐다. 이로써 방미심위 1기 집행부가 완성됐다.
23일 방미심위는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야당 추천 몫 상임위원으로 김우석 위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무기명으로 진행된 이날 상임위원 선출 안건 표결은 찬성 6인 반대 3인으로 가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최기영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명예교수(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가 반도체공학회를 이끌 제9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반도체공학회는 22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제2회 임시총회’를 열고, 최기영 전 장관을 신임 회장으로 공식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1년간이다.
최 신임 회장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전기공학 박사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의료개혁 정책과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전면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의대 증원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견해를 내비쳤으며, 교육을 정상화할 ‘마스터플랜’을 제시할 것을 정부에 재촉했다.
김 회장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취임 이후 첫 기자 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집행부 구성과 의료계 현안 대응 방향을 소개했다. 김 회
서울시가 극심한 갈등을 겪는 정비사업장의 중재자 역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재건축·재개발 현장 코디네이터 파견, 공사비 검증, 주민설명회 등 정비사업 전 과정에 대한 밀착관리로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는 모습이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공사비 갈등으로 6개월간 공사가 중단됐던 '올림픽파크포레온' 현장에 코디네이터를 파견해 10회 이상의 중재회의,
서울시가 공사비 증액 문제가 있는 정비사업장의 갈등 조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7일 서울시는 코디네이터 파견 등 정비사업 갈등 조정·중재를 위해 노력한 결과 잠실진주아파트, 대조1구역, 청담삼익아파트 등 3곳의 공사비 합의 등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정비사업 코디네이터는 도시행정·도시정비·법률·세무·회계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분쟁 발생
올해 초 공사가 중단된 서울 은평구 '대조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공사재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23일 대조1구역 내에 있는 현장사무실에서 200여 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었다. 현대건설은 13일 공사재개를 결정한 뒤 은평구청장과 면담했고 그 자리에서 공사재개를 위한 조합원과의 원활한 소통이 필요하다
동물권 단체 ‘케어’의 박소연 전 대표가 소주병을 들고 경찰차를 막은 혐의로 구속됐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박 전 대표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박 전 대표는 6일 오후 4시 50분쯤 춘천시청 앞에서 형사기동대 차량 앞을 소주병을 들고 막아서는 등 경찰의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시청 앞에선 대한육견협회의 기자회
"시공사와 갈등 빚던 조합장 사퇴공사재개 여건 마련" 평가 있지만정상화위 "집행부 존속 위한 꼼수전원 새로 뽑아야" 강경입장 고수갈등 여전…사태 장기화 불가피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이 진퇴양난에 처했다. 김현철 둔촌주공 조합장이 자진 사임하면서 겉으로는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과 조합 간 직접 갈등의 원인이
"별도 협의체 구성, 시공단과 재협상새 집행부가 완료하는 방식 될 것"서울시, 이달 중 2차 중재 나설 듯
서울 내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인 강동구 둔촌주공이 사업 정상화에 시동을 걸고 있다. 둔촌주공 정상화위원회(비대위)는 늦어도 8월 이내에 현 조합 집행부를 해임하고 연말께 공사재개와 일반분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집행부 공백을 최소화하
이달 29일 임시총회 개최새 조합장 등 집행부 선출
서울 재건축 최대어로 불리는 강동구 둔촌동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새 조합 집행부 구성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고 사업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원 모임은 이달 29일 새 조합장 등 집행부를 선출하는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지난 4월 초 열기로 했던
내달 임시총회서 새 집행부 선출일반분양, 3개월 늦춰진 10월께분양가 3.3㎡당 3700만 원 전망
서울 재건축 대어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가 재건축 조합장 등 새 집행부 선출 등 사업 정상화에 시동을 걸었다. 다만 분양가 책정 등 넘어야 할 산이 여전히 많아 올해 안에 일반분양 물량이 시장에 나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
로스쿨 제도 도입 후 변호사들 쏟아져…송무시장 과열인구 3배 일본보다 변시 합격자 많아…"법률 서비스 질 떨어질 것"5명 후보자 경쟁해 당선…"다양한 목소리 반영하겠다"
"사법시험을 준비하던 때였다. 밤늦게까지 공부하다 귀가하던 중 괴한의 습격으로 중상을 입었다. 사고의 충격이 컸지만 그해 여름 2차 시험에 합격했다. 당시 사고를 계기로 불법과 폭력에
르노삼성자동차에 세 번째 노동조합이 등장했다.
금속노조 출신 현행 노조 지도부의 투쟁과 조직운영 방식에 반발한 조합원들이 ‘새미래 노동조합’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제3노조 설립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르노삼성과 부산시 등에 따르면 '르노삼성자동차 새미래 노동조합’의 설립 신고서가 지난달 10일 자로 제출됐다.
신고서는 3일 뒤
비의료기관용(DTC,소비자 직접 의뢰) 유전자 검사 시범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소비자 관심이 높은 항목들이 복지부 시범사업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유전자 검사 관련 기업들이 시범사업 참여를 거부하는 등 갈등을 거듭해왔지만 유전체기업협의회 새 집행부 구성과 함께 기업들의 적극 참여로 정부의 막바지 점검에 기대를 걸고 있다.
2년간 대한변호사협회를 이끌어갈 이찬희 회장이 "마부위침의 자세로 강한 대한변협, 새로운 대한변협, 회원과 국민을 위한 대한변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회장과 함께 회무를 담당할 제50대 집행부 구성도 마무리됐다.
이 회장은 25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19년 변협 정기총회에서 취임사를 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소송비용에 포함되는 변호사 보수 한도가 11년 만에 현실화된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3일 '변호사 보수의 소송비용 산입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소송비용에 포함되는 변호사 보수 한도를 상향 조정하는 내용으로 대법관회의 의결을 거쳐 4월 1일부터 시행된다.
형사소송을 제외한 나머지 소송에서 소송비용은 패소한 쪽이 부담하는게 원칙이
대한항공은 무려 3년째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에 나서고 있지만 올해도 타결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지난해 임금협상을 마무리 짓지 못하며 2016·2017 임단협 통합 교섭에 나서고 있는 현대중공업도 연내 타결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대한항공의 전철을 밟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연말까지 두 달 밖에 남지않은 시점이지만 임단협을
대한민국은 지금 숨이 가쁘다. 안팎으로 힘겹고 고단하기 짝이 없다. 대통령 리더십이 망가진 채 국민은 둘로 갈라져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이후를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회원 수 2만이 넘는 대한변호사협회(이하 대한변협)도 리더십 갈등을 겪었다. 2월 27일 정기총회에서 취임한 제49대 김현(金炫·61) 회장은 9일 만인 3월 7일 임시총회를
관훈클럽은 11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과 새 집행부 취임식을 개최한다.
언론인들의 연구 친목단체 관훈클럽은 9일 올 한 해 모임을 이끌 제64대 임원진을 확정했다.
총무는 박제균 동아일보 논설실장이며, 서기 이하원 조선일보 논설위원, 기획 이우탁 연합뉴스TV 정치부장, 회계 주영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