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9일 LG전자에 대해 코로나 국면에서 올해 영업이익이 31% 늘어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9만 원에서 11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키움증권 김지산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9939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6788억 원)를 상회하는 동시에 3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는 등 팬데믹 국면에서 기대 이상의
교보문고가 7년 만에 e북(eBook) 단말기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2013년 2월 샘(sam) 전용 단말기를 처음 선보인 후 7년 만이다.
이번에는 7.8인치로 E 잉크(E Ink) 디스플레이를 키운 '샘7.8'과 전용펜을 지원하는 '샘7.8 플러스 펜(Plus Pen)'을 선보일 예정이다.
'샘 7.8'은 7.8인치의 큰 화면에 1.5
# 3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온라인 쇼핑을 통해 8kg짜리 덤벨 2개를 약 7만 원에 구매했다. 헬스장 1개월 등록비가 3만 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적잖은 비용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헬스장 문이 닫힌 상황이기에 "운동을 하려면 어쩔 수 없다"고 스스로를 위로했다. 그는 실내 턱걸이(풀업) 기구(약 20만 원 상당) 구매도 고려하고 있
홈플러스는 3일부터 16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시그니처 위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PB(자체상표) 상품인 시그니처 제품을 할인 판매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도 대거 선보인다.
먼저 자부심을 담아 엄선한 시그니처 상품 중 △시그니처 물티슈 및 baby 물티슈(각각 20입, 10입, 1만8900원) △시그니처 1A 우유
신세계백화점이 즐거운 집콕 생활을 알리기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6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7층 행사장에서 '플레이 앳 홈(Play at home)' 행사를 열고 대형 피규어부터 컬러링 북, 풍선 꾸미기 등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브리오, 플레이모빌, 플레이포에버 등의 브랜드가 참여
홈플러스는 31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집콕 생활 기획전’을 열고 홈트레이닝 소품과 집단장 인테리어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코로나19 재확산이 본격화된 17일부터 30일까지 집단장 소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 트레이닝복 매출은 무려 110% 급등했다. 온라인 주문이 늘면서 잔뜩
신세계백화점이 즐거운 집콕 생활을 알려주기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완구부터 ‘키덜트(kid+adult)’ 어른들이 좋아하는 제품까지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6일까지 본점 7층 이벤트홀과 행사장에서 ‘플레이 앳 홈(Play at home)’ 테마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대형 피규어부터 컬러링 북, 풍선 꾸미기 등
집콕 생활이 일상화된 요즘 오랜 시간 머무는 집의 분위기를 바꿔보고자 셀프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셀프 인테리어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 조명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압구정동 명품관의 프리미엄 조명 편집숍 ‘라잇나우’를 통해 이탈리아, 프랑스, 덴마크 등 유럽의 프리미엄 조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여가생활을 즐기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에 ‘방구석 영화관’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특히 대각선 길이가 무려 189㎝(75인치)에 달하는 초대형 TV 스크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23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1월 1일~8월 20일) TV 전체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22.9% 신장한 가운데 75인치 TV는 90
신세계의 리빙ㆍ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8월 한 달동안 ‘슬기로운 집콕생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까사미아는 까사미아 대표 리빙 가구들을 할인 판매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홈캉스(여름휴가를 집에서 즐기는 것)’ 증가 추세와 함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봄부터 미뤄진 결혼ㆍ이사
롯데백화점이 23일까지 ‘홈스타일 페어’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속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자 하는 고객과 하반기 이사를 앞둔 소비자들을 위해 가전, 가구, 홈패션, 주방·식기 등 리빙 상품군이 총동원된 ‘홈스타일 페어’ 행사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삼성전자, 에이스, 시몬스, 휘슬러, 덴비, 소프라움 등 총
이브자리가 여름 침구 매출이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6일 이브자리에 따르면 5월부터 7월까지 여름 침구 판매율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여파에 집콕 생활이 길어지며 쾌적한 수면환경에 대한 수요가 커졌다는 분석이다. 이 중에서도 인견 이불과 접촉 냉감 소재의 수면 아이템의 인기가 두드러졌다.
이브자리 리프앤은
에이스침대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대표 프리미엄 매트리스 라인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에이스침대는 안락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에 대한 니즈가 있는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집콕’ 생활이 장기화되며 자
숙면이 주요 이슈로 떠오르면서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수면 경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장마철, 열대야 등으로 숙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절인 만큼 유통업체들은 새로운 PB(자체 브랜드) 침구를 론칭하는가 하면 침구 할인 행사를 펼치는 등 소비자 이목 끌기에 나서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OECD 회원국 중에서 우리
집콕족 덕분에 헬스케어 가전이 백화점 효자 상품으로 등극했다.
안마의자, 의료가전 등 집에서 쓸 수 있는 헬스케어 가전 매출을 올 상반기 명품과 함께 백화점 매출을 견인했다.
신세계백화점이 20일 올 상반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가전 전체 장르 신장률은 14.3%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2%포인트 더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헬스케어 관련 가
7월 셋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발뮤다의 ‘토스트기’와 LG전자의 ‘시네빔’을 17일 선정했다.
집콕 생활 길어지며 리빙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작은 사치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발뮤다의 ‘더 토스트 블랙’과 ‘화이트 오븐 토스트기’가 대세로 떠올랐다. 이 제품은 모던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도가 높고, 미세 온
한세드림의 ‘총알배송’ 서비스가 통했다.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총알배송’ 서비스가 시행 3개월 만에 온라인몰 매출을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총알배송’은 한세드림이 지난 3월 유아동복 업계 최초로 선보인 당일배송 서비스다. 자사 계열사 패션전문 쇼핑몰인 아이스타일24에서 새벽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주문하는
중국 내에서 라면 등 간편식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K-food'를 주제로 한 SNS 쿠킹쇼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팔로워 355만 명을 보유한 중국 광동성의 유명 왕홍인 탄차오인과 함께 '한국식품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주제로 한국농식품 홍보에 나섰다.
이달 6일 생방송 중
신용카드업계의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위축된 신용카드 사용액이 5월에는 긴급재난지원금 효과 등으로 전년대비 2.3%의 증가율을 보이며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언택트소비 경향에 따른 온라인결제 성장률이 20.5%를 기록하며 오프라인 부진을 만회했다고 한다.
신용카드업은 전형적인 내수기반 산업으로 국내 민간소비 및 전반적인 경제상황의 변화 등 경기
국내 최대 서점인 교보문고의 올 상반기 온라인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오프라인 매출을 넘어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대형 서점을 찾는 발길이 끊기면서 '언택트 소비'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결과다.
8일 교보문고에 따르면 상반기(1~5월) 판매권 수는 8.6% 늘었다. 영업점은 7.4% 감소했지만 온라인은 23.3%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