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인구의 5.1%·4년 연속 증가…유학생 27만4329명, 17.6% 늘어집중거주지역 154곳으로 확대…인구 대비 비율은 전남 영암 22.4% 최고
국내 거주 외국인주민이 266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1%로 높아졌다. 연간 증가 인원의 절반가량을 유학생이 차지했다. 외국인주민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거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3개월을 초과해 국내에 장기거주한 외국인주민이 258만3626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2만4084명(5.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총인구(5180만5547명) 대비 5.0%로, 17개 시·도 중 여섯 번째로 인구가 많은 경북((257만8999명)과 유사한 규모다.
행정안전부는 30일 국가데이터처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토대로 한
은행 6곳 외국인 고객 한 달 동안 1만3000명↑광주ㆍ신한은행, 올해 외국인 특화 영업점 신설금융업무 지원ㆍ이벤트 진행한 부산ㆍ경남은행
은행권이 외국인 고객 잡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일부 은행은 외국인 특화 영업점을 신설하고 전용 상품ㆍ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전략으로 고객 유입에 힘쓰고 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6개 은행(KB국민ㆍ신한ㆍ하나ㆍ
전년대비 12만명 증가…외국인 주민 59.4%는 수도권 거주
우리나라에 거주 중인 외국인 주민 수가 226만 명으로, 총인구의 4.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 222만 명을 넘어서 2006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다 인원이다.
8일 행정안전부가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2022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주민 현황’
정부가 외국인과 북한이탈주민의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올해 국비 20억원을 투입한다.
행정안전부는 외국인·북한이탈주민 집중거주지역 정주여건과 생활편의를 증진하는 '기초생활 인프라 조성사업'에 이같이 투자하기로 하고 내달 10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앞서 행안부는 외국인·북한이탈주민 집중거주지역 기초생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