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거취 논의, 진중권 트위터 눈길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거취 논의가 29일 이뤄지는 가운데 이날 오전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가 이와 관련해 올린 트위터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진중권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청와대판 '달콤한 인생'…'유승민,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라며 "신조어. '발 문 냥이 내치 듯'
'진중권' '이완구'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이완구 국무총리의 사의 표명에 대해 우회적으로 정부를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
진중권 교수는 21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김용준, 정홍원, 안대희, 문창극, 이완구. 이게 2년 동안 낙마한 총리 명단입니다"라고 언급하며 "총리 하나 제대로 세우지 못하는 정부. 한심한일이죠"라고 덧붙였다. 이완구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가 가수 신해철의 쾌유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진중권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해철씨, 부디 아무 일 없기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기를”이라는 글을 남겼다.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신해철은 이날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심폐 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2시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신해철의 소속사 관계자는 “신해철이
문창극 위안부, 진중권 트위터
진중권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위안부 발언에 직격탄을 날렸다.
진중권 교수는 1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문창극 후보자의 위안부 배상문제 관련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진중권 교수는 "위안부와 과거사는 돈 몇 푼 받아내는 게 아니라, 일본의 그릇된 역사인식을 바로 세우는 문제"라고 꼬집었다.
이어
진중권 트위터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박근혜 대통령이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을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한 것을 두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와, 정말 인물이 없나 봅니다"라며 "사경 헤매던 DJ 맹비난, 노무현에겐 '죽는다고 범죄 없어지냐'라는 언론보도를 링크했다.
진중권 교수는 "누군가 했더니 이런 분.
진중권 일베회원검사기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일베회원검사기에 대해 언급했다.
진 교수는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베 회원 검사기? 그게 기술적으로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더라도 그런 거 하지 맙시다. 일베와 같은 수준으로 내려갈 필요는 없죠”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근데 혹시 김기춘 비서실장 이메일이나 아이디 아시는 분?”이라고 게재, 궁
정홍원 총리 사퇴, 진중권 일침, 진중권 트위터
정홍원 국무총리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며 27일 사퇴 의사를 밝힌 가운데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이에 일침을 가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진중권 교수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인명구조보다는 각하구조, 사태수습보다는 민심수습”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
진중권, 트위터 '세월호 침몰 노란리본달기캠페인'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동참했다.
진중권 교수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노란리본이 수십개가 달린 나무가 그려진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세월호 침몰 사고의 남은 실종자가 무사히 귀환하는 것을 바란다는 뜻에서 카카오톡·컴퓨터배경화면·스마트폰
진중권, 트위터 통해 지만원 사건 전파, 세월호 침몰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지만원 씨의 발언을 전파하고 나섰다.
진중권은 22일 오후 모 매체의 '지만원 "박근혜 '제2의 5·18 폭동'에 대비해야" 망언'을 자신의 트위터에 링크했다. 국내 대표적인 파워트위터리안 진중권 교수는 약 39만명의 팔로
진중권 트위터 이정현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을 '조선왕조의 내시'에 비유해 파문이 일고 있다.
진중권 교수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에 뉴스 듣다 보니, 이정현 심기수석께서 '테러, 암살' 폭언을 하면서 감정이 격앙되어 울컥하셨다고"라며 "옛날에 북한 응원단이 남한에 왔을 때 비에 젖은 지도자 동지 플래카트를 거두며 눈물을
진중권이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원빈 트럭'이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3일 문화비평가이자 동양대 교수인 진중권씨는 자신의 트위트에 다른 트위터리안이 올린 트럭사진과 함께 '중권 트럭...!'이라는 글을 리트윗했다.
사진 속 트럭은 공장에서 막 출고한 듯 더러운 먼지 하나 없이 반짝 반짝 빛나는 모습이다. 눈에 띠는 점은 트럭 정면에 '원
진중권 교수가 최근 남성연대 성재기 대표의 죽음과 관련해, 의견을 게재한 배우 하석진을 둘러싼 논란에 관해 생각을 밝혔다.
진중권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석진 봉변에 대해. 고인의 뜻에 동의하지 않아도 애도는 할 수 있고, 애도를 한다 해서 고인의 뜻에 동의하는 것을 의미하는 건 아니죠. 그의 뜻에 공감해 애도하거나, 그의 뜻에 공감 못해 애도
변희재 진중권 트위터 설전 '팽팽'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를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12일 변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진중권 표절 관련 예비보고서가 올라왔는데 책 한권 통으로 베껴 썼다더라"면서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진중권 논문 서두에 '유리 로뜨만의 책(원서는 1970년)을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과 벌인 ‘사망유희-토론배틀2’ 중 자리를 박차고 퇴장했다.
18일 곰TV에서 생중계된 ‘사망유희’ 2차 토론인 ‘대선주자 원큐검증’이 진교수는 자신과 논점을 달리한 채 주장만 내세우는 황장수 소장과 논쟁을 참지 못한 것.
진 교수와 황 소장은 제 18대 대선후보인 박근혜, 안철수, 문제인 후보에 대해 각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4·11 총선에서 발생한 서울 강남을 미봉인 투표함 사건을 '부정선거'로 비약하지 말고 결과에 깨끗이 승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 교수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투표함 사건, 물지 마십시요. 봉인이 안된 것은 선관위의 책임을 물어 문책해야겠지만, 이미 출구조사 결과가 나온 이상 사안을 '부정선거의혹'으로 비약할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