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다현이 대선배 심수봉의 공개 비판으로 마음고생을 한 뒤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섰다.
김다현은 지난 26일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2026 고성 공룡세계엑스포 윤슬하지 버스킹대회’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심수봉의 저격 발언 이후 첫 무대다.
이날 김다현은 “일주일 전 친언니 진소리와 추석 영상을 밝은 모습으로 찍어놨는데 아쉽게 영상을 올리
배우 유퉁이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가수 심수봉을 재차 언급했다.
25일 유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심수봉 님 연예계 사망선고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영상에서 유퉁은 “심수봉 님에 대해 제 생각을 밝혔는데 여러 매체에서 회자되고 있다고 한다”며 “다른 내용이 아니라 심수봉님이 가진 지병이 있는데 그건 누구
가수 심수봉이 축제 무대에서 후배 가수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논란이 된 데 대해 사과했다.
심수봉은 21일 소속사를 통해 “20일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지방의 한 트로트 축제 무대 위에서 말 그대로 실언을 했다”며 “모두가 웃고 즐겨야 할 현장에서 적절치 않은 순간에 상식을 벗어난 말을 뱉은 점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논란은
성수품·먹거리 가격표시 집중 확인민관합동반 현장 대응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과 지역축제를 앞두고 진안 홍삼축제 현장에서 물가 점검을 벌이며 바가지요금과 불공정 상행위 차단에 나섰다.
전북도는 지난 18일 진안홍삼축제장에서 진안군과 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 등 9개 중앙부처, 소비자단체와 함께 민관합동 물가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선수단 200명 규모 파견19~21일 진안군서 14개 정식종목 출전
순창군이 제20회 전북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8위 달성을 목표로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전준비에 들어갔다.
순창군은 지난 7일 순창군장애인체육관에서 출전선수와 감독, 장애인체육회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출전현황 보고와 단기수여
진안서 청년 50여명 정책·예산 과정 참여11월까지 익산·남원으로 확대
전북청년허브센터가 지역별 특성과 청년 수요를 반영한 정책 발굴을 위해 시·군 맞춤형 청년정책교육을 확대한다.
2일 전북청년허브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국립 진안고원 산림치유원에서 ‘청년정책 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 권역별 방식에서 시·군 특화
7·8월분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첫 지급귀촌 다자녀 가족에 카드 전달…이동장터·로컬푸드 소비 현장 점검
전북 진안군 주민 2만2000여 명에게 1인당 30만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이 처음 지급됐다. 지역에서 쓸 수 있는 지역사랑상품권 카드에 7·8월분 기본소득을 넣어 주민 소득을 보전하는 동시에 동네 가게와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재정경제부
31일(월)
△경제부총리 G20 재무장관회의(미국 애슈빌)
△재경부 1차관 10:00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재경부 2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분석
△2026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공모 시작
△2026년 7월 국세수입 현황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
기존 주민에 7·8월분 한꺼번에…1인당 30만~40만원구례·보성·청송 월 20만원·보은 16만원…군비로 추가 지급18만5000명 중 92.7% 신청…신규 전입자는 90일 실거주 확인
구례·보성·화천·보은·진안·무주·청송군 주민들이 이달 말부터 1인당 30만~40만원의 지역화폐를 한꺼번에 받는다. 월 15만원인 농어촌 기본소득의 7월분을 소급해 8월분과 함
도민체전 4~6일·장애인체전 19~21일드론쇼·축하공연·올림픽 유치 퍼포먼스
전북특별자치도민의 스포츠 축제인 도민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9월 진안군에서 처음 열려 14개 시군 선수단과 도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
24일 전북도에 따르면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는 1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가 8일 첫 방송된다.
'우리동네 전성시대'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활력을 잃어가는 지방 소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지역 재생 프로젝트 예능이다.
프로그램에는 방송인 이경규를 비롯해 가수 영탁, 딘딘, 이원일 셰프가 '새 동네 살림단'으로 출연한다. 이들은 전국 각지를 찾아 지역의 숨은
주민·공동체가 서비스 계획 수립, 정부·지자체가 예산·인프라 지원식사·생활돌봄부터 방문미용·건강관리·이동장터까지 맞춤형 제공농촌 복지·정주여건 개선 위한 주민 주도 돌봄모델 확산 기대
농촌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설계하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이를 뒷받침하는 '농촌 서비스 협약'이 처음 도입된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돌봄·생활서비스
장수·순창·진안·무주 추진상황 점검부정수급 방지·지역소비 선순환 체계 구축 논의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현장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
21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전북도는 장수군과 순창군, 진안군, 무주군 관계자들이 참
경찰, 공무원 31명·여행사 관계자 15명 불구속 송치도내 11개 의회 25건 수사…의원 공모 입증은 불발
전북지역 지방의회 국외출장비 부정집행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지방의회 공무원과 여행사 관계자 46명을 검찰에 넘겼다. 그러나 실제 해외연수에 참여한 지방의원은 송치 대상에서 모두 빠졌다.
전북경찰청이 8일 밝힌 수사결과에 따르면 경찰은 국민권익위
지난해 12월 지원자 모집⋯3192명 몰려1차 사업선 오조작 의심 급가속 71회 차단
고령운전자의 급가속 사고를 줄이기 위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2차 보급 사업이 본격화됐다. 지난해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한 1차 사업에 이어 올해는 특별·광역시로 대상을 넓혔고, 최종 선정된 759명 차량에 대한 장치 설치도 모두 마쳤다.
손해보험협회와 경찰청,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의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남도 순천의료원 지역공공의료본부 주관으로 최근 순천 마리나에서 '연결되는 지역의료, 함께하는 공공의료"를 주제로 공공보건의료 역량 강화 세미나에서 논의 등 방안을 제시했다.
보건복지부와 전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도 순천의료원이 주관한 세미나였다.
이 자리에 전남도와 보건의료 유관기관, 시·군
충남 태안서 ‘클린농촌 만들기’ 발대식…주민 참여형 농촌환경 정비 본격화140개 농촌 시·군 지원…국비 68억4800만원 투입해 영농폐비닐·농약용기 수거
방치 쓰레기와 영농폐기물로 훼손된 농촌 생활환경을 주민 손으로 바꾸는 ‘클린농촌 만들기’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행정기관이 일회성으로 쓰레기를 치우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직접 수거와 분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제38차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공중케이블 정비계획'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를 포함한 63개 지방정부의 407개 정비구역에서 전주 13만910본(한전주 9만8805본, 통신주 3만2105본)을 정비한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도로나 건물 등에 거미줄처럼 얽혀 도시미관을
농식품부,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본격 추진국비 68억 원 투입…주민이 직접 수거·분리·집하 맡는다
농어촌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주민이 직접 치우는 ‘클린농촌단’이 다음 달부터 전국 54개 시·군에서 가동된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생활권이 넓고 분산된 구조 탓에 지방정부만으로는 관리가 어려웠던 농로와 하천변 등의 쓰레기 문제에 주민참여형 정비 체
전북도가 고액 상습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
10일부터 18일까지 완주군·장수장수·무주군·부안군·진안군 등 5개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2400만원에 달하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Stage
◇불란서 금고
일정 3월 7일 ~ 5월 31일
장소 NOL 서경스퀘어
연출 장진
출연 신구, 성지루, 장현성, 김한결, 정영주, 장영남 등
연극 ‘불란서 금고’는 2015년 ‘꽃의 비밀’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장진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어느 은행 건물 지하에서 ‘밤 12시, 모든 전기가 꺼지면 금고를 연다’는
새벽길을 달린다. 멈춤 없이 달리는 자동차의 헤드라이트만이 어둠을 가른다. 도시의 소음 따윈 저 멀리 사라지고, 정적 속에서 서늘한 공기가 숨을 쉬듯 흐른다. 차창을 스치는 짙푸르고 어두운 새벽 풍경 속으로 지난밤의 잔향이 흩어지는 중이다. 그 길 끝에 전북 진안고원의 푸른 새벽이 열리고 있다.
물안개 피어오르는 용담호의 새벽
수면 위로 나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되면서 5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인구감소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은행, 카드, 주민센터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전 국민 1인당 15만 원을 기본으로 한다. 소득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