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고용률 3.6%로 법정 기준 웃돌아
현대엘리베이터가 법정 의무고용률을 웃도는 장애인 고용과 일자리 확대 노력을 인정받아 충북 지역 장애인 고용 ‘착한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엘리베이터는 7일 충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열린 ‘2026 충주 장애인일자리박람회’에서 착한기업 현판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착한기업은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업무 부담에 전문인력 부족…지역별 지원 여건도 편차“지원 과정서 민원·역고소 노출…제도적 보호 필요”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가 전면 시행된 지 반년이 지난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는 행정업무 부담과 전문인력 부족, 지역별 지원 격차 등 제도 운영의 어려움이 드러나고 있다. 복합위기 학생 지원을 위해 교육지원청의 전문 지원을 강화하고 민원·법적 분쟁에 대한 교원
SK텔레콤이 11월 4일까지 전국 대학교를 직접 찾아가 대학생 진로 상담부터 휴대폰 케어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찾아가는 캠퍼스’를 운영한다.
SKT는 30일 충남대학교를 시작으로 충북대학교, 전남대학교, 대구대학교, 육군 부사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및 부산대학교까지 전국 총 7개 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SKT는 캠퍼스에 찾
교육부, ‘체류자격 기반 진로설계 안내서’ 전국 학교 보급F-1·F-3 등 체류자격별 진학·취업 범위·변경 경로 담아
국내 이주배경학생이 21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정부가 외국 국적 학생의 체류자격에 따른 맞춤형 진로지도 강화에 나선다. 복잡한 체류자격 제도가 진학·취업 상담의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조치다.
교육부는 외
교육청·지자체·경찰 등 관계자 800여명 참여전국 192개 교육청에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
학교와 교육청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학습·복지·건강·상담 등 학생들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당국과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가 강화된다.
교육부는 1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2026년 하반기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 협력체계 공동연수’를 권역별로 총
‘교사진행 마음톡톡’ 2024년 101개교·학생 7465명 참여여수 청소년엔 공장견학·예술치유 결합한 진로탐색 지원다문화 유소년 54명 KAIST 과학교육…축구 통한 교류도 확대일회성 지원 넘어 정서·진로·교육으로 장기 성장 지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
전몰·순직 군경·소방관 유가족 자녀 등 47명 참여거제 포로수용소 방문·K21 장갑차 시승현직 연구원과 방산·항공우주 분야 진로 상담 진행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전몰·순직 군경과 소방관 유가족 자녀들의 진로 탐색과 성장을 지원하는 ‘히어로즈 아카데미’ 활동을 이어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가보훈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3~4일 경남 거제와
빗썸은 이화여대 ECC홀에서 열린 ‘2026 청년 채용설명회’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2일 진행된 채용설명회는 금융감독원과 이화여대가 공동 주관한 국제 콘퍼런스의 부대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상자산거래소를 비롯해 은행, 증권사 등 총 17개 주요 금융기관이 참여해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빗썸은 현장에 전용 상담 부스를
H-점프스쿨부터 재잘재잘 스쿨버스까지 학대피해아동 위한 ‘힐스 온 휠스’로 확장 수소전기버스는 소방관 ‘움직이는 쉼터’로 본업 경쟁력 접목해 사회문제 해결 앞장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잘하
스마트스쿨로 지역·환경 따른 교육격차 해소SSAFY 통해 청년 SW 인재 육성·취업 지원드림클래스·희망디딤돌로 청소년 성장·자립 뒷받침푸른코끼리, 사이버폭력 예방·피해자 회복 지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
교육부가 미래차와 인공지능(AI) 분야 첨단산업 인재들이 직접 개발한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이는 경진대회를 연다. 대학과 기업이 함께 운영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를 통해 실전형 AI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취지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10일 경기 수원 성균관대학교 반도체관에서 '2026 첨단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미래 세대의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5일 한국 딜로이트 그룹과 사단법인 딜로이트 한마음나눔은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Two IFC ‘The Forum at IFC’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일 꿈 멘토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딜로이트의 회계, 세무, 컨설팅
프로축구 광주FC가 유소년 선수 선발과 우선지명권 운영 과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한다.
광주FC는 31일 “최근 유소년 선수 콜업 관련 사안에 대해 수사기관이 관계자들을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한 것과 관련해 수사 결과를 존중한다”며 “‘광주FC 유소년 운영 선진화 및 공정성 강화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년 40명 선발해 3개월간 실무교육…교육비 전액·월 60만원 지원
신한금융이 금융IT와 AI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신한금융은 다음 달 4일까지 ‘신한 커리어넥스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한 커리어넥스트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청년 일자리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의 금융IT 인
한국서부발전이 충남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산업안전 실무 교육을 마치고 올해 9월 발전소 현장 체험 교육을 추진한다.
서부발전은 올해 5월부터 약 두 달간 충남 지역 10개교 학생 2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미래산업인 안전보건교육' 1차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부발전이 올해 3월 충청남도교육청, 고용노동부
정부가 공공서비스와 사회 현안 해결에 민간 AI 기술을 도입하는 GovTech AI 실증사업 대상 과제 18건을 확정했다. 공공기관이 AI 스타트업의 첫 고객으로 참여해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2026년 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사업' 대상 과제 18건을 선정하고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시가 출산과 육아 등으로 일터를 떠나야 했던 30~50대 경력보유여성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2026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3·4차 참여자 1500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7일부터 8월 18일까지다.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은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지원하는 시 대표 일자리 사업이다. 2023년 첫 도입 이후 현재까지
양재 aT센터서 4만 명 참여 예상…진로상담·직업체험 한자리최재천 교수·이낙준 작가 특강도…홈페이지서 선착순 신청
서울시교육청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는 대규모 진로직업박람회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
2010년부터 이어진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 후원하며 한일 미래세대 교류 확대 기여재일동포 학생 대상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지원으로 사랑과 존경의 기업이념 실천
애경산업이 국가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자 대학생 교육기부단체 국인의 제17회 국인 글로벌 멘토링을 후원했다.
애경산업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국인 글로벌 멘토링
성신여자대학교가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습·진로상담코칭 전공 온라인 석사과정의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에 나섰다.
성신여대 일반대학원은 교육학과 내 학습·진로상담코칭 전공 온라인 석사과정의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과정은 재직자와 성인학습자의 학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든
LG전자가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상으로, 자원봉사 활성화에 공적이 큰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2006년 시작돼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LG전자는 임직원 자원봉사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일을 포기하는 이른바 ‘영 케어러’와 집 밖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고립·은둔 아동·청년을 국가가 처음으로 별도 지원대상으로 규정한 전담법이 제정됐다. 경기도는 관련 인구가 전국 최대 수준으로 추정되면서, 법 시행에 맞춘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복지재단은 지난달 복지이슈 포커스 14호 발행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조명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권영규)는 23일 ‘제6회 전국 대학생 나눔·봉사 프로그램 기획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선에는 전국 32개 대학 87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으며, 내부 심사를 거쳐 선발된 25개 팀이 응급·재난·구호, 취약계층 정서 지원, 기후위기 등 주제를 놓고 서울지사 마장동 청사에서 21~22일 무박 2일 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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