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표준화·신뢰성 평가 ‘정도관리’ 결과…전국 71개 기관 대상구제역·AI·ASF 등 14개 항목 검증…“신속·정확 대응 체계 강화”
가축질병 진단의 정확성과 표준화를 점검하는 국가 차원의 평가에서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와 고려비엔피가 올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위험 가축질병에 대한 진단 신뢰도를 높이고, 기관 간 검사 편차를 줄이기 위한 체계
◇기획재정부
1일(월)
△경제부총리 18:30 역대 경제부총리·장관 정책간담회(비공개)
△경제부총리 21:30 외환시장 구조개선 방문(비공개)
△제8차 한국표준직업분류 개정
△제1차 한국표준건강분류 개정
△(보도참고) 한국, 세계관세기구(WCO) 총회 결과
△제19회 ‘아시아 중견공무원 금융정책 연수’ 실시
△2024년 5월 온라인쇼핑동향
검사 전문기관 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SCL)는 필립스코리아와 함께 디지털 병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SCL은 필립스 인텔리사이트 디지털 병리시스템(Philips IntelliSite Pathology Solution) 도입으로 병리 진단 표준화, 구조화를 통한 정확성 증가, 업무 부담 감소, 진단 효율성 향상 등 임상 환경의 개선이
씨젠이 올플렉스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인 737억원을 기록했다.
씨젠은 17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737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7%가 증가했다.
4분기 실적 또한 매출액 202억원, 영업이익
분자진단 기업 씨젠이 리얼타임 중합효소 연쇄반응(PCR) 분자진단의 핵심 신기술 개발을 완료했다.
씨젠은 리얼타임 PCR 분자진단시스템의 검사 결과를 자동으로 표준화(normalization)하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기술은 검사 결과치를 자동으로 조정해 편차를 없애주는 기술로 어떤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표준화된 결과를 얻을 수 있
씨젠이 리얼타임 PCR 분자진단의 핵심 신기술 개발을 완료하면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시약개발자동화 사업에 탄력을 더할 전망이다.
분자진단업체 씨젠은 리얼타임 PCR 분자진단시스템의 검사 결과를 자동으로 표준화(normalization)해주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기술은 검사 결과치를 자동으로 조정해 편차를 없애주는 혁신적인
씨젠은 오는 9일(현지시각)부터 1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35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The 35th Annual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 참가한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헬스케어 분야 중 세계 최대 규모로 열리는 투자행사다. 매년 초 우수한 제약∙바이오 회사들을 초청해 새로운 기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