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열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의 관전 포인트는 ‘개미들의 반란’이다. 경영진과의 표 대결을 선포한 소액주주들은 주식 매집부터 소송 제기까지 공격적인 행보를 보인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젬백스링크 소액주주 42명은 경영참여를 위한 공동보유계약을 체결했다. 보유 지분은 지난해 12월 23일 5.21%(436만883주)에서 6.49%
설 연휴 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누구나 무료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2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연휴 기간 보건소 선별검사소는 일별 336~400개소, 임시선별검사소는 32~43개소가 운영된다. 선별검사·임시선별검사소 대부분이 문을 여는 것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의료기기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국내 의료기기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종합지원센터는 의료기기 시장진출 활성화를 위해 2016년 11월 개소됐다. 의료기기 개발부터 전주기 과정에 대해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통합 상담을 지원하고 혁신형 의료
포스코청암재단이 18일 이사회를 열어 올해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 과학상에 박제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교육상에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봉사상에 서정화 열린여성센터 원장, 기술상에 박한오 ㈜바이오니아 대표이사를 각각 선정했다.
과학상 수상자인 박제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는 세계 최초로 ‘2차원 자성체’ 분야의 기존 이론을 입증할 수 있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프로테옴텍은 자가면역질환 복합진단검사 키트인 ‘프로티아 ANA 프로필(Profile)’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라인블롯 방식의 검사법을 사용해 극소량의 혈청 또는 혈장만으로도 18종의 자가면역 질환자에게서 발견되는 전신 자가항체(Auto Antibodies)를 검사할 수 있다.
프로테옴
제네핏은 아토플렉스와 9일 반려동물 감염병 진단 키트 및 분자진단 현장검사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제네핏은 ‘핏펫’이 반려동물 프리미엄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설립한 자회사로, 반려동물을 위한 건강검진 및 치료제품을 연구하는 솔루션 기업이다. 제네핏과 아토플렉스는 최근 빠르게 성장 중인 반려동물 분자진
“오지에서도 터지는 스마트폰으로 전 세계 의료 불평등을 해소하는 게 회사의 목표입니다.”
최근 본지와 만난 혁신 헬스케어기업 필메디 김상효 대표(가천대 바이오나노학과 교수)의 포부다. 그는 “우리나라는 의료기술도 좋고, 접근성이 뛰어나 많은 의료혜택을 받고 있다. 반면 미국과 같은 선진국은 병원에 가기 위한 문턱이 너무 높고, 중·저소득 국가는 의료환경이
정부가 마스크와 진단키트에 이어 감기약에도 수량 제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하지만 실제 감기약 수급을 안정시키는 대신 일선 약국의 혼란과 부담만 가중시킬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는 약국에서 판매하는 감기약의 구매 가능 수량 제한을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다. 감기 증상을 완화하기
현장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는 중국 영업망 확대와 역량 강화로 2022년 중국 매출이 200억 원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바디텍메드의 중국 매출 주축은 바디텍광서, 친맥스바디텍, 조인스타 3사로 코로나19 치료 과정에서 활용되는 제품을 주력 판매하고 있다. 특히 바디텍메드의 현장진단장비(ichromaTM)를 바탕으로 염증마커(CRP), 심부전 진단(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가 6%대 하락을 보였다.
3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는 이날 전날보다 6.67% 하락한 호가 3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으로 새벽 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는 호가 변화가 없었다.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청소년과 성인용 결핵백신
휴마시스가 최근 셀트리온이 계약을 해지한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을 두고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휴마시스는 올해 초 계약한 1366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공시된 계약 내용에 의하면 1월 22일 최초 계약금액인 1336억 원 중 447억 원이 계약에 따라 이행됐으며, 나머지 919억 원이 해지됐다. 이행
현장형 신속검사 전문기업 휴마시스는 올해 개발한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에 대한 국내 사용허가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휴마시스는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의 제조 허가증을 획득하고 국내 허가 등록을 완료했다. 해당 제품은 바이오래드와 써모피셔사이언티픽의 장비를 통해 검사할 수 있다. 결과 도출 시간은 약 51분이며 감염 여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2023년 최종 예산이 6765억 원으로 확정됐다. 올해보다 125억 원(1.9%) 증가했으며 식약처 출범 이래 최대 규모다.
식약처는 국회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 6694억 원에서 71억 원이 더해진 6765억 원으로 최종예산안이 확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식약처는 △안심 먹거리와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 △바이오헬스
위메프는 2022년 판매 데이터(1~11월)를 바탕으로 올 한 해 쇼핑 트렌드를 분석한 ‘가장 많이’ 어워즈를 27일 공개했다.
가장 많이 팔린 상품 톱 5에는 생필품이 강세를 보였다. 생수, 간편식(돼지국밥, 곰탕), 기저귀, 마스크 등이 판매량 5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행사는 육아용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베이비위크’였다.
바디텍메드가 글로벌 제약사 메나리니 그룹과 손잡고 유럽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현장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는 의약품 유통업체 메나리니 다이애그노스틱스(A.Menarini Diagnostics)에 현장진단장비 ‘아피아스(AFIAS)-10’과 진단키트 4종을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바디텍메드가 보유한 80여 종의 모든 진단키트를
정부가 루마니아를 상대로 원자력발전소 세일즈에 나섰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3일 롯데호텔에서 루마니아의 마니아 플로린 마리안 스퍼타루(Florin Marian SPĂTARU) 경제부 장관, 비르질-다니엘 포페스쿠(Virgil-Daniel POPESCU) 루마니아 에너지부 장관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양국은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와
EV수성이 중국 내 국영 기업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감기를 동시에 예방하는 ‘코빅실’ 비강스프레이의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16일 EV수성 관계자는 “중국 국영 제약사와 코빅실 독점 공급계약을 추진 중”이라며 “국영 수출입 전문기업과는 판매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중국 국영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현지 시장
씨젠은 코로나19 진단제품(Allplex™ SARS-CoV-2 Assay)이 해외 바이오 전문 매체가 선정한 ‘바이오스펙트럼 아시아 엑설런스 어워즈 2022(BioSpectrum Asia Excellence Awards 2022)’에서 ‘올해의 제품상(Product of the Year)’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바이오스펙트럼 아시아는 “씨젠은 코
1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보합이었다.
IPO(기업공개) 관련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 가운데 동물용 진단시약 개발기업 바이오노트는 호가 9000원(-5.26%)으로 3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새벽배송 전문업체 오아시스는 2만6000원(-0.95%)을 기록, 5주 최저가를 썼다.
가상증강현실 시뮬레이션 시스템 연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