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바이오메드가 ‘사우디 비전 2030’의 일환으로 ‘사우디-한국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회사가 가진 분자진단기술(PCR) 등을 사우디에 기술이전할 계획이다.
30일 미코바이오메드 관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직접 투자하는 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미코바이오메드도 작년부터 참여하게 됐다”며 “사우디아라비아의 신성장 동
올해 초 거액의 횡령으로 상장폐지 위기를 겪었던 오스템임플란트가 상장 유지 결정 이후 다른 코스닥 상장사 투자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기업 성장에 따른 투자 수익 외에 덴탈이라는 공통의 사업 영역을 가진 만큼 향후 협업에 대한 기대감도 키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디알텍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85억 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
15일 코스닥 시장에서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시장에서는 원숭이두창(Monkey pox) 관련주들이 강세였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전 거래일 대비 29.88%(2910원) 올라 1만26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코바이오메드는 랩칩(LabChip)기술을 기반으로 분자진단장비와 키트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원숭이
하이투자증권은 휴비츠에 대해 안과용 진단기 제품 매출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휴비츠는 국내 검안기 시장점유율이 약 50%로 1위이고 세계 검안기 시장에서는 점유율이 15%로 3위”라며 “114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 중이고 지난해 기준으
한국서부발전은 24일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과 대전에 있는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 발전기술 공동번영을 위한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5개 발전사는 △기술전문원 협력협의회 구성 △발전설비 합동 기술점검 △발전설비 고장 정지 현황 공유 및 공동 대응 △발전설비 진단장비 및 실험실 인프라 활용 협조 △연구개발 과제
다중면역진단 기반의 고위험군 바이러스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은 ‘바이오 코리아 2022’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열린 바이오 코리아 2022는 국내 최대 국내 제약·바이오 행사로, 올해 17번째를 맞아 전 세계 50개국 70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피씨엘은 이번 행사에서 식품의
SK온이 전문협회와 손잡고 중고 전기차 배터리의 성능과 잔존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고한다고 28일 밝혔다.
전기차 가격 중 40%가량을 차지하는 배터리 수명과 상태를 정확하게 측정해 소비자에게는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배터리 자원선순환을 위한 잔존가치 평가기술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SK온은 이날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한국자동차진
13일까지 KIMES 2022서 의료 솔루션 공개 수술ㆍ진단ㆍ임상용 모니터 등 영상기기 전시LG 프라엘 메디헤어ㆍ메디페인도 체험 가능
LG전자가 수술실ㆍ엑스레이 검사실ㆍ입원실 등 공간별 의료 솔루션을 선보인다.
LG전자는 10일 이날부터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시회인 ‘KIMES(Korea Intern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이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인 1조 370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씨젠은 작년 매출액 1조 3708억 원, 영업이익 6667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씨젠 창사 이래 최대치로, 특히 2020년 매출(1조 1252억 원)에 비해 22% 증가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영업이익은 2020년 6762억 원과
SK그룹의 창업자 최종건 회장이 생전에 마지막으로 한 일은 기부였다. 상속이 아니었다. 그는 자신의 폐암 진단이 늦어진 것은 서울대 병원에 ‘화이버스코프’라는 고가의 진단장비가 없어서라는 걸 뒤늦게 들었다. 두어 주일 후 그는 그 기관지경을 일본에서 사와서 서울대 병원에 기증했다. “같은 병에 걸려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서”라는 말도 덧붙였다. 자신이
분자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키트 '진프로 램프 코비드19(GenePro LAMP SARS-CoV-2)'에 대해 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실시간 등온증폭 방식을 이용한 신속분자진단 기술로 약 30분 내 'RT-PCR(실시간 유전자증폭)' 수준의 정확도로 검사
“분자진단 플랫폼’ 사업의 첫걸음으로 올해에 100개의 진단시약 개발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도 시작하겠다.”
천종윤 대표는 13일 올해로 40회를 맞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분자진단의 미래와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솔루션’이란 제목의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발표를 통해 천 대표는 독보적인 멀티플렉스 기술로 전 세계 분자진단 분야
2022년 1월 1일 새벽 1시 정각 출발보잉 777F 화물기로 미국 댈러스행보유 화물기 작년 가동률 사상 최대
대한항공이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 수출 화물을 실은 항공기를 띄웠다.
대한항공 화물기 KE277편이 1일 새벽 1시 정각 반도체와 모바일ㆍ자동차 부품과 의류 등 우리나라 신년 첫 수출 화물 75톤을 싣고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륙했다.
KE
바이오니아(Bioneer)는 20일 현장 신속 분자진단 장비 ‘Iron-qPCR’과 키트를 중하위소득국가에 공급한다는 내용으로 국제기구인 FIND(Foundation for Innovative New Diagnostics)와 현장(POC, Point-of-Care) 분자진단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IND는 진단전문 국제기구로 전세계에 신뢰할
바이오니아가 국제 분자진단 평가·공급기구 FIND(Foundation for Innovative New Diagnostics)로부터 차세대 현장 신속 분자진단 장비의 각국 출시부터 판매까지 지원을 받는다.
20일 바이오니아는 현장 신속 분자진단 장비 Iron-qPCR와 키트를 중하위소득국가에 대규모 물량을 공급한다는 내용으로 FIND와 ‘현장(POC,
진시스템이 남아공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신속 현장 분자진단 플랫폼 기업 진시스템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8억 8000만원 상당의 자사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확진자 수가 많은 국가로, 지난 11월부터 오미크론 변이가 검출되고 있다. 현재 하절기임에도
한국투자증권은 29일 에스디바이오센서에 대해 “최근 누(Nu B.1.1.529) 변이가 출현하는 등 팬데믹은 예상보다 장기화할 수 있다”라며 “중장기 성장동력을 위한 시간과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팬데믹 기간이 연장되는 만큼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수혜가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정송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밥캣
모회사 재무구조 개선의 시사점
두산중공업의 추가 재무구조 개선 계획 발표
두산밥캣에 시사점
한영수 삼성증권
◇인크로스
광고를 3D로 보는 세상이 온다면
3분기 실적 : 매출액 131억 원, 영업이익 61억 원. 분기 최고 영업이익률 기록
눈여겨볼 점 : 광고 매체 발전에 따른 디지털 광고시장 성장, 티딜 성장 기조 유지, 어드
현대자동차가 ‘찾아가는 건강 의료서비스 추진’을 위한 비대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열린 체결식에는 지영조 현대차그룹 이노베이션담당 사장, 박형준 부산광역시 시장,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사업 관계자가 참여했다.
현대차, 부산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질병 등의 이유로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이 콜롬비아에 해외 법인을 설립해 중남미 시장 확대에 나선다. 미국, 독일, 이탈리아, 중동, 브라질, 캐나다, 멕시코에 이어 8번째 해외법인이다.
씨젠은 최근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 해외법인(Seegene Colombia S.A.S.)을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콜롬비아는 인구수가 5088만 명으로 중남미에서 세 번째로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