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 ‘2026 김밥축제’가 23일 개막식을 갖고 사흘간 관람객을 맞는다.
축제는 지역주민과 기업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로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 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현장 QR코드로 김밥을 주문·결제, 셔틀버스 60여대 운영, 수요응답형 관광교통서비스인 ‘소풍택시’를 새롭게 운영한다.
서울·대전·부
롯데 잠실점, 8일까지 김천김밥축제 먹거리·여행 상품 선봬 신세계 강남점, 6일까지 ‘원피스’ 등 인기 만화 굿즈 판매 더현대 서울, 5일까지 소피텔 호텔 공간 VR 체험·숙박 상품 마련
백화점 3사가 개천절 연휴 나들이객을 겨냥해 이색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지역축제의 김밥 맛집을 한자리에 모으고 인기 만화 굿즈와 호텔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고객
경북 김천시에서 열린 ‘김천 김밥축제’가 올해도 만선을 이뤘다.
25일 김천 사명대사공원과 직지문화공원 일대에서는 ‘김천 김밥축제’ 첫날의 막일 열린 가운데 하루 만에 약 8만 명의 인파가 몰려 축제를 즐겼다.
행사장에서는 각 부스마다 톳김밥, 갈치김밥, 대파김밥, 튀김김밥 등을 비롯해 김천김밥쿡킹대회에서 우승한 ‘호두마요제육김밥’, 배우 남보라의
원래 가을은 살찌는 계절입니다. 대대로 내려온 명언(?)이죠. 조상님들이 주신 귀한 비기를 허투루 보낼 수 없는 가을. 지자체들도 이 뜻을 잘 이어받았는데요. 이번 주말 그야말로 ‘먹고 또 먹는’ 먹거리 축제가 전국 먹짱들을 유혹합니다.
분식 3대장. 김밥, 떡볶이, 만두가 한날한시에 맞붙고요. 탄수화물 파티가 아쉬운 이들을 위해 바비큐도 등판합니다
한국전력기술은 12~13일 경북 김천 직지문화공원에서 ‘경북 김천 청렴 클러스터 문화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경북 김천 청렴 클러스터 문화제는 경북 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경상북도와 기초자치단체, 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경북 김천 청렴 클러스터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주관사인 한국전력기술을 비롯한 경북지역 총 19개 공공·사회단체가
10월에는 전국 곳곳에서 지역 먹거리를 앞세운 축제가 이어진다. 빵으로 유명한 대전에서는 빵축제가 열리고, 군산에서는 짬뽕, 김천에서는 김밥, 원주에서는 만두를 주제로 한 행사가 마련된다. 지역 대표 특산물인 인삼과 한우, 명태 등을 맛볼 수 있는 축제도 함께 열린다.
먹거리 축제는 해당 지역의 대표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