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 조사를 통해 직장 내 갑질 등 비위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전 국민의 공분을 샀던 전남 광주 소방관 15명이 징계 처분을 받았다.
소방본부는 그러나 파면 2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13명의 구체적인 징계 수위는 '개인정보'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공직복무점검단이 문책을 요구한 소방
최형근 법무법인 오라클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 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 드립니다.
능력도 성격도 좋은
강원랜드의 직장 내 '갑질'이 내부 감사 결과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직장 상사가 부하 직원의 신용등급을 빌려 고액 대리대출을 하거나, 아르바이트생을 대상으로 금전거래를 한 사례가 적발됐다.
강원랜드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실로 제출한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강원랜드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강원랜드 직원이 아르바이트생을 대상으로 약 800만 원을 빌리고, 여자친구에 대해 부적절한 표현을 쓰는 등 '갑질'한 사례가 내부 감사 결과 드러났다.
강원랜드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실로 제출한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A과장은 2015년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아르바이트생 B씨와 C씨에게 4회에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