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창 사무처장 주재 TF 운영…관계부처 협의에 직원 의견 반영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금융위원회의 세종 이전 결정과 관련해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직원들의 고충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지시했다.
1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금융위 세종 이전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 위원장은 회의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소속 30대 사무관 사망 사건과 관련한 사후 대책으로 저연차 중심의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기존-신규 직원간 멘토링 제도 도입 등을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후부는 2차관실 산하 부서에 근무하던 30대 A사무관이 최근 자택에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내부 감사를 준비하는 한편 이러한 내용의 유사 사건 재
AI 솔루션 ‘솔루어’, 디지털 RPA 플랫폼 ‘드리고’ 등 AI DX 플랫폼 결합예·적금 추천 등 복잡한 업무도 자동화…영업점 업무 부담 감소 효과
SK C&C가 금융사 영업점 직원을 위한 ‘금융사 맞춤형 AI 인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SK C&C는 은행, 카드사, 보험사, 증권사, 캐피탈 등 다양한 금융사별 업무 특성에 최적화된 ‘
홈플러스가 직원들과의 접점을 늘리고 있다.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노사가 머리를 맞대 소통하면서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19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올해 두 번째 ‘스타어워즈’ 행사를 열고 총 14팀을 시상했다. 홈플러스의 스타어워즈는 재무적 성과와 비재무적 성과로 나눠 모범적인 성과를 기록한 개인이나 조직을 시상하는 제도다.
분기에 1회씩
역 직원 93% "2인 1조 순찰 불가능" 일터 안전 강화 ‘인력 충원’ 필수적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죠. 편히 쉬시길 바랄 뿐이에요.
13일 오후 1시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10번 출구 앞에서 만난 이윤희(34) 씨는 “근방에서 일하는데 점심시간에 잠깐 다녀간다”라며 “항상 다니던 장소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이같
IBK기업은행은 개방형직위 공개채용을 통해 이현주 직원권익보호관(Ethics Officer)을 임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직원권익보호관으로 임용된 이현주 전 한국인성컨설팅 이사는 27년 경력의 임상심리학 박사다. 삼성전자, 넥슨, 안랩, 정부기관 등 다양한 조직에서 풍부한 고충상담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다.
이 직원권익보호관은 개인적 갈등부터 성희롱, 직
IBK기업은행은 직원권익보호관(Ethics Officer)을 공개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직원권익보호관은 윤리경영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된 개방형 직위로 윤리신고 접수, 직원의 고충상담, 피해직원 보호 등을 총괄한다.
해당 직위는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며 직원고충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해야 하는 점을 감안해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외부인재로
용인상공회의소는 제47회 상공의 날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온 차호만 엠케이전자 상무를 경기도지사 표창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차호만 상무는 17년간 회사를 재직해오면서 수출 실적 증대 및 꾸준한 신규 인력 채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 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
OK금융그룹은 초·중·고·대학생 자녀를 둔 그룹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노트북을 무상 지급했다고 13일 밝혔다.
노트북은 초·중·고·대학교 재학 자녀 2명 이상을 양육하는 임직원 중 신청 인원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자녀가 2명은 1대, 3명은 2대 , 4명은 최대 3대가 대여된다.
지난 6일까지 1차 사내 공지를 통해 접수 받았으며,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전담 지원반과 위원회 등을 신설해 금융지원이 원활하게 실행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11일 KB국민은행은 코로나19 피해 기업 금융 지원을 위해 ‘대출 심사 신속지원반’과 ‘현장지원반’을 신설했다.
서울의료원이 고(故) 서지윤 간호사 사망사건 이후 서울의료원혁신대책위원회가 도출한 혁신 방안을 수용해 임금체계 및 조직 개편 등을 실시하고 간호사 업무 부담을 낮춘다.
서울의료원은 △소통하는 일터를 위한 혁신적 조직ㆍ인사개편 △직원이 행복한 일터 조성 △직원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일터 조성 △고인 예우 추진 및 직원 심리치유 △지속적인 공공의료 혁신 등
신응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장이 제14회 임산부의 날 기념 정부 포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모자보건법에 의거해 매년 10월 10일로 제정됐다. 이날을 전후로 다양한 캠페인과 기념행사가 열린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은 신응진 병원장이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제8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인구의 날은 1987년 7월 11일 세계 인구가 50억 명이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1989년 UN개발계획(UNDP)이 제정한 날로 매년 7월 11일을 기념한다. 정부는 인구의 날을 기념해 매년 저출산‧고령화
신한금융투자는 ‘One Shinhan 협업체계 고도화’와 ‘직원역량 강화 추진’을 핵심으로 하는 조직개편과 인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 부문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관련 부서를 재정비했다. 우선 글로벌 영역에서 그룹사 간 협업을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매트릭스 형태의 조직인 ‘글로벌사업그룹’을 신설했다. 이 그룹은 그룹사 중심의 글로
운전기사 폭행 등 '갑질 논란'을 일으킨 몽고식품이 결국 대국민 사과를 했다.
김만식 전 몽고식품 명예회장은 28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 창원공장 강당에 장남인 김현승 몽고식품 사장과 함께 나타나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고개를 숙였다.
김 전 명예회장은 이 자리에서 "저의 어리석은 행동으로 인해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입은
BNK경남은행이 노사파트너십을 통한 상생의 노사협력과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정 받았다.
경남은행은 고용노동부가 대기업·중소기업·공공 등 3부문 국내 12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금융권 중에서는 유일하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경남은행은 잇따른
하이트진로가 임직원들의 고충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이트진로는 직원들의 개인적인 문제해결을 돕기 위한 전문 심리 상담서비스인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다인C&M과 함께 EAP서비스를 운영해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 및 심리적 안정을 통해 업무 몰입도 증대 효과를 제고시킨다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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