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청년들의 취업 난관으로 꼽히는 ‘경력의 벽’을 낮추기 위해 지역기업과 연계한 첫 경력 지원 사업에 나선다. 단기 체험 위주의 기존 일경험 사업에서 벗어나 최대 4개월간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최대 1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부산청년 첫경력 보장제’의 시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부산시는 21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남부발전, 부
22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국민행복 분야 업무보고의 핵심은 능력중심의 고용ㆍ임금 정책으로 귀결된다.
고용은 기존 스펙중심의 고용 제도를 직무능력중심으로 전환하고 임금 또한 능력 중심의 보상체계를 확산한다는 것이 골자다.
고용의 경우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NCS는 산업 현장에서 근로자가 업무를 수행할 때 요구되는 직무능
이마트가 우수 전문대학들과 손잡고 유통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이마트는 9일 상지영서대학을 시작으로 이달 16일 경복대학, 17일 천안 연암대학과 산학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마트는 전문 인재를 확보하고, 대학은 현장직무 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이마트는 축산ㆍ수산ㆍ즉석조리 등 3개 분야에서 현장 실무프로그램을 개설한다. 학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