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대기업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ㆍ소 협력사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 지역사회 봉사, 온누리상품권 구매, 협력사 저리 자금 대출 지원 등 상생 및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20일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2025년 주요 기업의 설 전 하도급 및 납품대금 조기 지급 계획 및 2024년 실적’ 조사를 시행하고 이같이 밝혔다. 주요 대기업 중 78%는 협
국산 품종 파프리카가 미국 수출에 본격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6일 전남 강진군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탐진들에서 국산 파프리카의 미국 수출시장 개척을 기념한 선적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이병철 강진군 부군수, 파프리카 수출통합조직인 코파(KOPA) 신형민 대표, 농업회사법인 탐진들 명
서울시가 그동안 전면 금지됐던 도심공원 내 상행위를 일부 허용하기로 했다. 대규모 정비사업 시행 시 의무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공원 비율에 건축물 등 상부에 조성하는 공원도 포함한다.
서울시는 14일 ‘규제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에서 나온 시민 제안 2건을 즉각 실행한다며 16일 이같이 밝혔다. 앞서 서울시가 발표한 ‘규제철폐’ 1~4호에 이은 추가
설 명절 온라인 장터 운영… 농축수산물 소비 확대 지원중소 협력회사 물품대금 5600억원 조기 지급… 경기 활성화 동참
삼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수산물과 자매마을 상품 구입에 나서며 국내 경기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 관계사들은 설 연휴가 시작되기 직전까지 사내 게시판·지자체 쇼핑몰·소상공인 직거래몰 등에서 온라인 장터를 지속
북한이 14일 단거리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쏴 동해상으로 250여㎞를 날려 보냈다. 미국의 트럼프 2기 출범을 앞둔 민감한 시기에 다시 무력 도발에 나선 것이다. 지난 6일 중거리급 극초음속 고체연료 탄도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고 주장한 지 8일 만이다.
국가안보 차원에서 가장 급한 것은 정확한 평가와 대응 태세 총점검이다. 북의 오판을 예방할 최선의 방책은
13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상승세였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는 호가 1만500원으로 5.0% 올랐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기업 아크로스는 14만5000원으로 3.57% 반등했다.
새벽배송 전문업체 오아시스는 호가 1만250원 2.50% 상승했다.
여행, 여가 플랫폼 개발기업 야놀자는 0.65% 오른 3만8500원이었다.
플랜트
2045년 세계 최대 항만을 목표로 부산항 진해신항이 본격 착공하고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2곳을 선정해 연안지역의 활력을 높인다.
해양수산부는 13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주요현안 해법회의(경제2 분야)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해수부는 ‘민생에 온기를, 경제에 활력을 더하
#1. 직장인 A씨는 한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을 통해 집을 매수하고자 판매자에게 연락을 취했다. 정작 매물을 확인하러 가니 판매자는 “그 집은 벌써 나갔다”며 다른 매물을 소개했다.
#2. 40대 B씨는 모 플랫폼에서 아파트를 직거래하기로 하고 판매자에게 계약금 100만 원을 보냈다. 약 3주 후 잔금을 치르려고 판매자에게 연락해보니 연락이 끊겼다.
2일 비상장 주식시장은 하락했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축산물 직거래 온라인 플랫폼 운영업체 미트박스글로벌은 이날부터 8일까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기업 현대엔지니어링은 전 거래일보다 0.85% 상승한 호가 2만9750원을 기록했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은 2.88% 하락한 1만35
국내 화장품 로드숍 브랜드들이 올해 꽤 호실적을 거뒀다. 이커머스와 오프라인 헬스·뷰티(H&B) 매장에 입점하며 유통망을 확장한 덕분이다. 여기에 K뷰티가 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면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며 실적 개선을 돕고 있다.
27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뷰티 로드숍 브랜드들은 이커머스와 H&B 오프라인 매장, 해외 시
정부가 화물운송 플랫폼 사업을 신설하고 등록의무를 부과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화주와 차주를 직접 연결해 공차 운행이 감소하고 화물운송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27일 서울역에서 다양한 분야의 화물운송산업 관계자가 참여한 간담회를 열고 한국교통연구원이 연구·마련한 화물운송 플랫폼의 제도화 방안을 발표하고 업계 관계자들과 플랫폼의 제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내년 원·위안 직거래시장의 시장조성자로 11개 은행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선정된 은행은 국민·신한·하나·우리·중소기업·한국산업은행 등 6개 국내 은행과 교통은행·중국건설은행·중국공상은행·중국은행·홍콩상하이은행 등 5개 외국 은행 지점이다.
기재부는 원·위안 직거래시장 거래 실적, 시장조성자 호가 제시 의무 이행도와 대(
‘워라밸’을 중시하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일과 가정의 균형을 챙겨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좋은 인력을 확보하려는 스타트업이 늘고 있다.
23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축산물 B2B(기업간거래) 직거래 온라인 플랫폼 전문기업 미트박스글로벌은 시차출퇴근제, 자녀교육지원제도 등 복지제도를 운영해 ‘가족친화인증기업’을 획득했다.
미트박스글로벌은 즐겁게 일할
11만 명의 개업 공인중개사를 대표하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이하 ‘협회’)이 나흘 후 제14대 회장을 선출한다. 이종혁 현 협회장이 협회 최초로 연임에 도전하는 가운데, 인천시 회장과 서울시 북부 회장 출신인 김영범·김종호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6일 협회에 따르면 이달 10일 제14대 회장 선거가 실시된다. 지난달 19일 세 명의 후보 최종 등록이 완
국제금융센터, 2일 원·위안화 직거래 10주년 콘퍼런스 개최한은 “대고객 거래 규모 2%대 수준…시장 유동성 질적 제고해야”국금센터 “트럼프2기 中 관세에 따른 경기 위축 전망, 과도한 측면 있어”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이 조성된지 10년이 되면서 우리나라의 위안화 직거래 시장에 대한 우려가 기대가 혼재됐다. 한국은행은 시장의 자생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
2일 국제금융센터 주최 ‘원·위안화 직거래 10주년 콘퍼런스’ 참석
탕젠웨이 중국 교통은행 발전연구부 부총경리는 2일 “중국은 통화 및 재정정책, 부동산 정책 등에서 모두 상당한 큰 완화정책이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국제금융센터에서 이날 국제금융센터가 주최한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및 서울 위안화 청산은행 10주년 콘퍼런스’에서 발표자
한국마사회는 이른 폭설이 내린 27일 서울 렛츠런파크 바로마켓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한마당’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김장 재료비 상승으로 가계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나눠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마사회 임직원 봉사단과 과천경찰서, 과천시 부녀의용소방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과천지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후 광운대학교를 찾아 ‘리더는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광운대학교 총학생회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토크쇼에서 오 시장과 학생들은 2시간에 걸쳐 시정 철학, 서울시 주요 정책, 인생 고민 등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우선 오 시장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보람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학생들에게 “정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정상 외교의 조기 추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대북 정책의 구체적인 목표와 시기 등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북미 정상외교 재추진이 현실화할 경우 미국의 대북 정책에서 한국이 배제될 가능성과 이로 인한 한미동맹 고리의 약화 우려가 커질 전망이다.
로이터통신은 2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
3분기 연결기준 매출 8504억…전년 대비 0.6% 감소내수시장 침체발 판촉비ㆍ경영비용 상승에 영업익 ↓
농심의 3분기 영업이익이 내수와 중국사업 부진 등 여파로 30%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심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5% 줄어든 376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도 0.6% 감소한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