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주변을 24시간 순찰하며 유해가스 누출을 실시간 탐지하는 로봇이 나올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샌드박스지원센터와 산업통상자원부가 19일 산업융합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유해화학물질 탐지용 실외 자율주행 순찰 로봇을 비롯해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파워뱅크, 의료폐기물 멸균분쇄기 등 3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24시간 자율주행 가스탐지 로봇…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된 것을 계기로 정부가 서민경제 회복 지원에 나서면서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증가세가 진정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요양기관·시설을 중심으로 확진환자가 꾸준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1단계로 조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도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요양기관·시설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증가세가 지속하고 있다. 요양기관·시설의 폐쇄성을 고려하면 대규모 확산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동일집단 내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게 문제다. 특히 12일부터 1단계로 조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가 이번주부터 나타나는 만큼, 주말까진 안심이 어렵다.
박능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
예년보다 빠르게 기온이 하락하면서 이마트에서는 벌써부터 난방용품 매출이 크게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1일부터 7일까지 난방용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이마트 전기매트가 작년 동기 대비 169.7%, 전기요가 80.3% 신장하는 등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난방가전 인기와 함께 겨울 의류들도 벌써부터 판매가 크게 늘었다. 같은 기
국토교통부는 추석을 앞두고 소속기관과 산하기관 건설현장의 체불상황 전수점검을 실시한 결과, 하도급 대금과 기계 대금, 임금 등의 체불액이 없었다고 28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추석 체불상황 점검은 이달 1~11일 국토관리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도로공사 등 국토부 소속 및 산하기관의 2854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2017년 추석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7일 2차 재난지원금의 선별적 지급 방식에 대해 "고통을 더 크게 겪는 국민을 먼저 도와드려야 한다"며 "그것이 연대이고, 공정을 실현하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낙연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바이러스는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그러나 그 고통은 평등하지 않다"며 "동시에 어느 국민
방송인 홍석천이 이태원에서 운영 중이던 식당을 폐업했다.
29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좀 쉴 때가 된 것 같다”라며 18년간 삶의 터전으로 삼았던 이태원을 떠난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30살 나이에 커밍아웃하고 방송에서 쫓겨났을 때 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준 이태원”이라며 “이제 내일 일요일이면 제 마지
LG화학은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청소년 대상 생물다양성 홍보 강화를 위한 밤섬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20일부터 9월 11일까지다.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총 20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할 계획이다.
서울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서포터즈들은 10월부터 약 6개월간 밤섬 생태
한국전력기술은 6일 김천 본사에서 ‘2020년도 청렴도 최우수등급 달성을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외부고객들의 불편과 건의사항, 청렴정책 제안 등 청렴소통을 담당하고 있는 60여 명의 ‘청렴메신저’ 담당자와 윤리경영 지킴이들이 참석해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모아 추진 중인 다양한 활동들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SK그룹은 사회의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을 통해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최근 서울특별시와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반 사회적 약자 위치기반 안전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시간 위치확인 기기 ‘스마트 지킴이’ 1000대를 서울시에 제공하기로 했다.
스마트 지킴이는 IoT 전용망인 로라
국토교통부와 조달청은 2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건설혁신 협력회의를 열고 국장급 실무 협력회의를 반기마다 정기적으로 개최키로 했다.
두 기관은 건설분야 업역규제 폐지와 업종 개편을 앞두고 역할 분담과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상호실적 인정기준, 발주 가이드라인 등 세부 시행 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조달청과 협의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관계기
SK텔레콤은 서울시와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반 사회적 약자 위치기반 안전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텔레콤은 자사의 실시간 위치확인 기기 '스마트 지킴이' 1000대를 서울시에 제공하고, 서울시는 11일부터 '스마트 지킴이'를 25개소의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보급한다. '스마트 지킴이' 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지난 8일 공단본부에서 공단의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청렴업무 실무자인 청렴지킴이 대표 7명과 함께 공단 청렴도 결과 취약했던 분야를 함께 공유하고, 취약분야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청렴지킴이는 부서별 청렴업무를 담당하는 실무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고용위기 극복과 경기보강을 위해 2020년 제3차 추경 예산 3399억 원을 편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은 공공일자리를 확충하고, 할인소비쿠폰을 지원해 내수경제를 활성화하며 문화 분야의 '한국판 뉴딜' 사업을 시작하는 데 쓰일 계획이다.
문화예술·관광 등 분야별 일자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앙전파관리소가 개소한지 73주년을 맞았다고 31일 밝혔다.
중앙전파관리소는 지난 1947년 6월 1일 당시 체신부 전무국 광장분실에서 전파감시업무를 처음 시작했다. 또 이같은 기념일을 기리기 위해 2001년부터 ‘전파지킴이의 날’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대면 활동을 자제하고 홈페이지 및 SN
고용노동부는 특별감독 직후 근로자 사망자가 또 다시 발생한 현대중공업을 안전관리 불량 사업장으로 정하고, 특별관리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고용부는 연이은 사망사고가 발생한 현대중공업에 대해 이달 11~20일 특별감독을 실시하고 안전 위반 356건에 대해 사법조치하고, 과태료 1억5200만 원을 부과했다.
하지만 특별감독 종료 다음 날인 2
정부가 공공분야 지능정보화를 위한 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을 본격화한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진행되는 207억 원 규모, 14개 과제 ICT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수행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16일 ‘2020년도 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에서 접수된 85개의 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정지태 명예교수가 국내 최고 권위 의학학술단체인 한국의학회 24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8일 밝혔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및 소아청소년과학회 출신으로 처음 회장으로 임명된 정지태 명예교수는 지난 7일 서울쉐라톤팔래스호텔에서 선거를 치르고 제2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 3월 말부터 3년이다.
정지태 명예교수는 “어려운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액화석유(LP)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약 456명의 LP가스 안전지킴이를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LP가스 안전지킴이 사업은 2017년 경북 봉화군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거쳐, 2018년과 2019년 각각 56명, 512명의 인력을 투입해 지난 3년간 LP가스시설 43만 2522개소를 점
현대건설이 국내외 전 현장 안전 조직 및 시스템을 정비하고 안전관리비용 투자를 대폭 확대하는 등 현장 안전경영을 대폭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산업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제정하고 최적의 안전한 현장 구현을 위해 안전관리비용을 1000억 원 이상 투자 확대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방안에는 △안전 인력 운영 혁신 △안전비용 투자 확대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