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자산인 시·군 대표축제 10개를 ‘2026 전남도 대표축제’로 선정했다.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기 위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남도는 최근 축제·관광·문화 전문가들로 구성된 축제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축제의 정체성과 차별성, 관광객 유치 가능성,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 평가을 했다.
BBC가 선정한 '세계 10대 이색 스포츠 축제'로 꼽히며 국제적 주목을 받아온 '해운대 북극곰축제'가 올해로 39회를 맞아 다시 해운대 바다를 달군다. 제39회 해운대 북극곰축제는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바다는 차갑게, 축제는 뜨겁게, 입수는 컬러풀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도전과 연대, 참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22일 ‘2025년도 제4차 고리원전소통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리 2~4호기 계속운전을 위한 설비 개선 일정 등 발전소 운영 현황과 주요 동향, 지역협력 활동에 대한 본부 현황 보고가 이뤄졌다. 이후 위원들의 자유
13일 오후에 찾은 경기도 이천 '시몬스 테라스'. 이 곳 중앙광장에선 최대 8미터 높이의 메인 크리스마스 트리를 포함해 크고 작은 6개의 트리가 화려한 오색 빛을 발했다. 트리 옆 곳곳엔 우스꽝스러운 몬스터 캐릭터들과 UFO조형물이 함께 설치돼 마치 광장을 점령한 듯한 세계관을 연출한다. 발걸음을 옮겨 중정으로 들어서면 퍼플, 핑크 트리로 변신한 몬스터
서울 영등포구가 구립 시니어합창단이 제27회 대전 전국합창경연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합창단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합창단은 'O virgo virginum'과 '봄타령'을 선보이며 조화로운 음색과 안정적인 호흡, 균형 잡힌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부대변인의 출판기념회가 ‘정치 행사’가 아닌 ‘정치 현상’에 가까웠다는 평가가 현장에서 나왔다.
7일 오산 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압도적 민주, 시민주권 오산’ 출판기념회에는 1000여명이 몰렸고, 국회의원 35명의 축하 영상과 100여건의 축기·화환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단순한 신간 소개가 아니라, 중앙정치권과 지역정치권이
홍콩 타이포 지역의 대규모 아파트 화재로 수십 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하며 도시 전역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홍콩에서 열릴 예정인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까지 여파가 번지고 있다. 일부 현지 행사와 선거 관련 포럼이 잇따라 취소된 정황이 보도되면서 온라인에서는 마마 어워즈 개최 여부를 둘러싼 우려가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
빗썸은 지난 주말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끝으로 4개월간 진행한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릴레이 팝업 부스’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팝업 프로그램은 8월 시흥점을 시작으로 파주, 부산, 여주 등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4개 지점에서 차례로 진행됐다. 팝업 부스를 찾은 방문객에게는 가상자산 투자 방법, 계정 개설
청주공장 임직원, 사업장 인근 하천서 쓰레기 수거
LG생활건강이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30일 청주 무심천 일대에서 ‘1사 1하천 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1사 1하천 사랑 운동은 청주시가 주관하는 환경 보호 실천 활동으로, 기업 또는 단체가 담당 하천을 지정받아 정화 및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LG생활건강은 지역사회
임진왜란 당시 지역민들의 항전 정신을 기리며…'동래읍성역사축제'
동래읍성역사축제는 부산광역시 동래구의 상징인 동래읍성을 중심으로, 임진왜란 당시 동래부사 송상현 공과 지역민들의 항전 정신을 기리고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가을 열리는 대표 역사축제입니다. 축제 명칭은 조선시대 부산의 관문이자 군사적 요충지였던 ‘동래읍성’에서 유래했으며, 지역의
카카오모빌리티가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종합적인 교통 서비스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로서, 지난 15일 APEC 준비지원단과 교통서비스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방문객 편의를 위한 무료 순환 셔틀버스를 운영하
중소벤처기업부는 ‘9월 동행축제’가 30일간 663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내수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진을 위해 열리는 행사로 9월 1~30일 한 달간 열렸다. 온라인 판매전에서 6307억 원, 오프라인 판매전에선 327억 원의 직접 매출을 기록했다.
온라인 판매전에선 e커머스, TV홈쇼핑, 전통시장몰 등에서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1일 부산 벡스코에서 산업통상부, 한국장학재단,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공동으로 '2025년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in 부산'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부산시 선정 '청끌기업(청년이 끌리는 기업)', 산업통상부 선정 '월드클래스기업' 등 우수 중견기업 50개 사와 구직자 2000여 명이 참여했다.
상반기 서울에 이어
중소벤처기업부는 롯데백화점과 10일 동행축제를 맞아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상생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행축제는 전국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되는 소비 촉진 행사로 이번 9월 동행축제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만9000개 사의 소상공인 참여한다. 144개의 지역행사도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롯데백화점 동행축제 상생판매전은 지역행사의 일환이다.
30~31일 제주서 동행축제판매전, 체험행사 등 진행
중소벤처기업부가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 ICC)에서 열린 ‘9월 동행축제 개막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9월 동행축제는 온라인 할인 기획전과 다양한 지역행사를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의 상생과 화합을 지원한다. 행사는 다음 달 3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개막식에
서울 노원구가 ‘2025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사업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사업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주관으로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공유해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노원구에서는 공릉청소년문화의집과 상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
상생소비복권 제공·온누리상품권 환급도…중기부 "상생의 장 되길"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전국 단위 소비 촉진 행사인 '9월 동행축제'를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동행축제는 회복세를 보이는 내수 소비를 굳건히 이어가고, 소비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온·오프라인 소상공인
5년 반 새 은행 점포 1217곳 사라져고령층·농어촌 금융 접근성 악화 우려금융당국, 점포 폐쇄 절차 강화 착수
국내 은행 점포가 지난 5년 반 동안 1200곳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금융 확산과 경영 효율화가 주요 배경이지만 고령층·농어촌 지역 등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저하 우려가 커지고 있다.
11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국내 은행 점
iM뱅크는 오프라인 점포 지원 및 금융소외계층의 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점포’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차량형 이동식 점포는 지난 2008년 처음 도입한 이후 총 3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단말기와 자동화기기(ATM)를 탑재하고 금융 사각지대 방문을 비롯해 지역 행사와 지점 지원 등 다양한 고객밀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여름휴가 ‘먹고 쉬는 소비’ 중심저활동-고휴식 소비 트렌드 주목직장인 여름휴가, 내수 활성화의 첫 단추숙박권 할인ㆍ지역 화폐 혜택 확대 필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계획 중인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해외보다는 국내를 선호하며, 평균 53만5000원을 휴가비로 사용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직장인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