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기술지주(BUH)가 달라지고 있다.
지역 대학과 연계해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공공형 투자조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투자하고, 기업을 키우고, 회수한 자금을 다시 투자하는 자립형 투자기관으로 체질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는 박훈기 대표가 있다.
박 대표가 취임한 2023년 8월 이후 BUH는 3개의 신규 펀드를 결성해 148억100
기관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은 적이 없는 기술창업자와 예비창업자의 첫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142개 팁스(TIPS) 운영사가 연내 300회 이상의 투자설명회를 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 창업가의 첫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16일부터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보유한 기술창업기업 대표 또는 예
SK이노베이션 E&S가 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각각 운영해온 청년 창업 지원사업을 하나로 묶어 기후테크 창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전문가 네트워킹, 실제 창업 현장 방문까지 창업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 E&S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부산에서 ‘클라이밋 솔브 위크(Climate SOLVE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과 공영홈쇼핑이 통합된다. 한국창업보육협회를 창업진흥원(창진원)과 합치고,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경인사연) 소속으로 이관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발표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라 소관 공공기관 기능개혁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중기부는 한유원과 공영
카카오 기술·사업 인프라에 4대 과기원 연구 역량 결합지역 인재·스타트업 육성…AI 기술 교류·사업화 지원
카카오가 4대 과학기술원과 지역 AI 인재와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카카오의 지역 AI 인재·기업 육성 추진 기구 ‘카카오 AI 돛’은 이달 2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카카오 AI 돛 서밋 26’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창
카카오가 500억원 규모 AI 육성 기금을 기반으로 비수도권 AI 창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지역 AI 인재·기업 육성 추진 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통해 지역 창업가와 투자자 간 네트워크를 만들고 지역별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카카오는 ‘카카오 AI 돛’이 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에서 지역 AI 창업가를 위한 첫 오프라인 행사 ‘세일링 부산
추석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BNK금융그룹이 부산·경남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조6000억원 규모의 특별대출을 공급한다.
경기 부진과 매출 감소, 유동성 부족 등으로 자금 사정이 녹록지 않은 지역 기업들의 명절 전 금융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다.
BNK금융그룹은 24일부터 10월 26일까지 약 두 달간 BNK부산은행과 BNK
중소벤처기업부가 20일부터 시작되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선발 규모를 1차보다 2배 많은 1만명으로 늘리고, 참가 자격도 확대한다. 또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를 신설하고 멘토 공동심사와 기관별 심의위원회를 의무화하는 등 심사 공정성도 강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
2차 모두의 창업, 1만명 선발…신성장기업에 최대 400억국가대표 도약기업 3000개 육성…창업부터 재도전 지원소상공인 사회보장·정책자금 개편…지원사업·규제 효율화
정부가 창업부터 성장과 도약, 재도전까지 기업의 생애주기를 잇는 ‘중소·벤처 성장사다리’를 구축한다. 유망 기업에 자금과 연구개발(R&D), 수출 등을 묶어 지원하고 성장 과정에서 적용받던
지역자원 조사부터 사업화까지 지원⋯우수팀 최대 1000만원 제공
서울시가 서울 중장년들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창업으로 연결하도록 돕는다. 서울시는 지역상생형 중장년 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40+'의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2일 서울시는 서울시는 넥스트로컬 40+에 선발된 중장년 창업가 50팀이 지난달 3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지역자원 조사와
입주기업 위시빌더‧에이아이도어즈기후 테크‧스마트 출입관리 경쟁력
서울특별시 도봉구 청년창업센터 입주기업 2개사가 핵심기술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서울 도봉구는 청년창업센터 입주기업 ㈜위시빌더와 에이아이도어즈가 자사 보유 기술을 특허 등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위시빌더는 정수제 기술 특허(등록번호 제10-2989646호)를 등록했다. 이 특허는 물‧
상상플래닛 입주기업 판로 개척 지원창업가 실무교육·프로그램 교류 추진
KT&G가 서울 성동구청과 손잡고 사회혁신 분야의 청년 창업가 발굴과 육성에 나선다.
KT&G는 배수민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유보화 성동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창업 및 사회혁신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8년 양측이
금융당국이 지방 주력산업과 지역 기업에 공급하는 정책금융을 대폭 확대한다. 국민성장펀드의 지역 투자 규모를 늘리고 지방금융 공급 목표제를 확대해 2028년까지 지방에 164조원의 정책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15일 ‘경제 대도약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관계부처 하반기 합동 업무보고에서 정책금융과 민간금융, 민관협력을 3대 축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과 로컬기업 육성 지원을 강화한다.
소진공은 10일 경기도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시흥 로컬창업타운 개소식을 열고 시흥산업진흥원과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 및 로컬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로컬창업타운은 지역 유휴 건물을 활용해 교육, 협업, 보육 공간 등을 갖춘 복합 창업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민·관·학 협력 체계를 굳건히 구축하고 인공지능 전환(AX)과 녹색 전환(GX) 등 미래기술 및 친환경 에너지 분야를 이끌어갈 혁신 창업가 육성에 발 벗고 나선다.
지역난방공사는 8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단국대와 미래기술(AX·GX) 및 친환경·에너지 분야 창업인재 발굴과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부산 이어 두 번째 지역 거점…서남권 스타트업 보육 인프라 확충 광주 AI 산업집적단지도 방문…첨단산업 정책금융 지원 논의
금융위원회와 산업은행이 서남권 혁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역 거점을 광주에 마련했다. 수도권 중심의 벤처 보육 인프라를 지역으로 넓히고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생태계와 정책금융 지원을 연계하겠다는 구상이다.
금융위원회는 7일 광
공정위·LG 7개 계열사·협력사 상생협약 체결동반성장펀드 10% 이상 2차 이하 협력사 지원스마트공장·공동 R&D 등 기술 지원도 확대
LG가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상생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국내 기업집단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인 '상생결제 낙수율' 10% 이상을 달성하기로 했다.
LG는 6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주병기
KB금융그룹이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연대금융을 확대하고 투자와 대출, 청년 창업 육성 등 금융·비금융 지원을 강화한다.
KB금융은 사회적기업의 날을 맞아 사회연대금융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1일 밝혔다.
KB금융은 2018년 민간기업 최초로 사회투자 모펀드인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구·광주‧대전·울산 4개 창업도시에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 통합공고'를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창업도시’는 지역 대학·연구소의 혁신 인재,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실증 기반, 지역 산업기반 등 지역 내 창업자원을 바탕으로 선순환 생태계를 구
창업 2년 미만 15~34세 대상 ‘스타트업 세금든든케어’공제·감면 오류 먼저 확인해 수정신고 안내…세금교실도 연계푸드테크 현장선 증빙·법인전환·전통주 신고 애로
창업 초기 청년에게 세금 문제는 매출만큼이나 빨리 닥치는 현실 문제다. 외주 인력과 거래하면 증빙 문제가 생기고, 직원을 쓰면 원천세 신고가 따라붙는다.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처럼 혜택이 큰 제도
MBC충북이 로컬에 정착해 지역의 가치를 담고 지역 문제 해결까지 도전하는 청년 창업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창업가의 심장은 용감하다-브레이브 하트 50(Brave Heart 50)"을 지상파와 뉴미디어 오리지널 콘텐츠로 선보인다.
"브레이브 하트 50"은 ‘로컬’(지역)에서 창업해 주목 받고 있는 19명의 충북 로컬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다. 매일 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현장에서 배우는 과정이 이야기가 된다. 특별한 일을 평범하게 만드는 데서 큰 동력을 얻는다. 그래서 사람을 더욱 들여다본다. 어디에나 있을 법한 이들의 특별한 일상을 담거나, 평범한 그들의 일상에 이벤트를 넣는다. ‘K-로컬’(Korean Local)을 콘텐츠에 담아 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지만, 그는 자신을 ‘동네 소년’이라고 소개
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 인터뷰법제화 지연 속 사업 준비 완료시장 활성화 전제조건 '안전·접근성·협력'지역 기반 핀테크로 STO 대중화 앞장
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는 최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토큰증권(STO) 법제화 논의가 계속 지연되는데도 불구하고 시장의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에 대한 믿음으로 금융소비자 보호 등 여러 문제를 안정적으로 준비하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