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게임 개발자와 영화·애니메이션 창작자들이 부산에 모여 게임 산업의 미래와 AI 시대의 창작 방향을 논의한다. '더 위쳐'와 '스텔라 블레이드', '바이오 하자드' 등 주요 게임 제작진을 비롯해 국내 영화감독 장항준과 이병헌도 참여한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19~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게임 콘퍼런스 'G-CON 2026'의 전체 프로그램과 세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에 국내외 인디게임 개발사와 협력사 등 114개사가 참가한다.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과 연계해 참가작을 전 세계 이용자에게 선보인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지스타 2026'의 인디 쇼케이스 2.0 참가사와 스팀 연계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인디 쇼케이스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
일본 게임 개발사 캡콤이 '지스타 2026'에 참가해 록맨과 몬스터헌터 신작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캡콤이 다음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 참가를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캡콤은 벡스코 제2전시장에 약 35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이곳에서 2027년 출시 예정인 '록맨
지스타조직위원회는 11월 ‘지스타 2026’ 개막을 앞두고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KREAM)과 협업한 스페셜 패스를 판매하고, 현대자동차와 웹툰 ‘유미의 세포들’ 등 이종 산업과의 협업을 확대에 나선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이달 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과 협업해 BTC 전시 입장권과
게임스컴에 크래프톤·엔씨·펄어비스 참가TGS엔 넥슨·넷마블 등 국내 게임사 출전지스타, AI·웹툰·자동차로 참가 분야 확대
국내 대표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 2026'에 대형 게임사 부스는 보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지스타 2026’에 별도 부스를 마련하지 않고 미디어 대응 등을 위해 현장만 찾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게임 전
AI 플랫폼 ‘크랙’ 메인 스폰서…게임 넘어 콘텐츠로 외연 확장넥슨·넷마블·엔씨 등 주요 게임사 참가 명단서 빠져中 게임사·글로벌 플랫폼 빈자리 채워…조직위 “참가사 만족도 중요”
국내 대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이 AI 콘텐츠 플랫폼을 메인 스폰서로 내세우고 게임을 넘어 콘텐츠 전반으로 외연 확장에 나선다.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크래프톤·카
현대자동차가 e스포츠와 모터스포츠를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대회를 열고 현대 N 브랜드와 고성능 자동차 문화 확산에 나선다.
현대차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e스포츠 챔피언십 '2026 현대 N 버츄얼컵'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24년 시작된 현대 N 버츄얼컵은 지방자치단체와 게임산업계, 자동차 제조사가 협업하는 심레이싱 e스포츠
지스타조직위원회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스타 2026’의 참가사 조기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조기신청 참가사에는 부스비의 10% 할인이 주어지며 약 8주 간 진행 후 5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는 일반신청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BTB 네트워크 라운지 영역에 위치하는 ‘라운지 부스’가 신설되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가 막을 내렸다. 해외 주요 개발사의 참여가 확대되며 향후 지스타에 대한 기대를 높였으며 이야기가 있는 전시라는 올해의 테마에 맞춰 전시 구성 전반에 새로운 시도를 적용해 관람객의 관심을 더욱 집중시켰다는 평가다.
16일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는 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 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국내 게임업계가 13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에서 글로벌 시장을 노리는 신작을 대거 선보인다. 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 등 국내 게임사들이 대형 지식재산권(IP)을 앞세운 신작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12년 만에 지스타에 복귀한 블리자드, 세가(SEGA) 등 해외 유명 게임 업체들도 전시 부스를 마련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에 3010부스가 열린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주요 참가사와 프로그램 일정을 발표하며 전시와 컨퍼런스, 인디 쇼케이스 등 다양한 일정을 예고했다.
지스타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지스타는 8월 31일 기준 3010부스 규모로 집계됐다. 일반 전시관인 BTC 부스가 2106개, 비즈니스 전시관인
세계 최고 수준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총출동하는 지스타 대표 콘텐츠 ‘G-CON 2025’가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다.
8일 지스타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G-CON의 메인 테마는 ‘내러티브(Narrative)’다. 게임은 물론 영화·웹툰·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의 힘과 확장 가능성을 탐구한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국내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4가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현장 관람객의 방문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지스타에서는 PC와 콘솔 게임의 신작들이 두드러졌다는 평가다.
지스타 조직위원회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지스타에 4일 동안 총 21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신작 플레이 하고 싶어서 어제 새벽부터 기다렸어요. 오픈런이죠.”
14일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열린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를 방문한 27세 김 모 씨는 “서울에서 기차 타고 내려와서 어제 새벽부터 대기했다”며 “‘명일방주 엔드필드’ 시연해보고 싶어서 빨리 내려왔다.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다.
역대급 규모로 열린 ‘지
게임 30년 역사 중 20년을 함께한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가 14일 개막한 가운데, 이날 개막식에서는 게임 산업과 함께 지스타를 더욱 성장시키겠다는 약속들이 나왔다.
이날 오전 10시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20돌을 맞은 ‘지스타 2024’이 막을 올렸다. 지난해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응원을 보냈으며, 박형준 부
올해 20주년을 맞은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가 14일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스타 2024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 출품작 장르, 플랫폼 다변화 등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넥슨이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는 이번 지스타에는 넷마블, 크래프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지스타 20주년을 맞은 올해, 11월 14~17일 부산에서 ‘지스타 2024’를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6일 기준 지스타 2024 참가 신청 현황은 총 3281부스(BTC관 2364부스, BTB 관 917부스)로,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지난해 동일 시점 대비 약 101% 수준이다. 안정적인 전시 운영을 목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3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부산 벡스코에서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지스타 2023이 나흘간의 여정을 끝냈다. 올해 지스타는 역대 최대 규모, 장관과 대통령 등 정부의 관심, 업계의 새로운 시도 등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행사라는 평가를 받
윤 대통령, 이례적으로 지스타 축하 메시지 보내…“업계 뒷받침할 것”김택진 엔씨 대표, “지스타에는 재미있는 작품 많아”…응원 메시지 전달관람객들 ‘역대급’ 반응…“관람객도 다양성도 늘어나…게임 발전 실감”
‘지스타 2023’이 여러 면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날 4년 만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방문한 것에 이어 대통령까지 이례적으로 응원 메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3’ 이 16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깜짝 등장해 응원을 보냈다. 현직 대통령이 지스타에 모습을 비춘 건 이번이 처음이다. 역대 최대 규모에, 역대 열렬한 응원까지 받으며 지스타 2023이 시작됐다.
이날 오전 10시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 2023은 19일까지 4일 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