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운영 프로그램 교체해 26일 재투입…중단 18일 만 심층조사 진행률 73.6%, 검수 대기 포함 89%…이달 현장조사 대부분 마무리 전망
보안 우려로 중단됐던 농지 전수조사 드론 촬영이 18일 만에 재개됐다. 중국산 드론의 운영 프로그램을 국산으로 바꿔 촬영 자료를 제조사 서비스와 분리해 관리하도록 한 데 따른 조치다. 정부는 현장조사가 이달 중
LIG넥스원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4 드론쇼코리아(Drone Show Korea)’에 참가해 종합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LIG넥스원은 대(對) 드론통합체계를 비롯해 다양한 임무 수행이 가능한 소형 정찰ㆍ타격 복합형 드론, 탑재중량 40㎏급 수송용 멀티콥터형 드론 시스템을 비롯해 드론용 초소형 SAR(
유도무기 및 항공우주 전문 방위산업체 퍼스텍은 산업통상자원부 로봇산업융합핵심기술 개발사업인 수직이착륙 비행로봇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2년 지식경제부의 로봇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퍼스텍이 주관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카이스트, 드론 개발 전문업체 유콘시스템 등이 개발에 참여했다.
퍼스텍은 지상시
무인항공기 시스템 전문업체 유콘시스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진행하고 있는 한국형발사체(KSLV-II) 개발 2단계 사업에서 36억5000만원 규모의 발사체 지상제어시스템 개발 2단계 1차 기술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형발사체는 항공우주연구원이 KSR 과학로켓과 나로호의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2021년까지 1.5톤급 실용위성을 지구저궤
LG CNS(대표 김대훈)는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국산 무인헬기 개발사업을 수주하고‘무인헬기’ 사업에 전격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무인헬기는 군용으로는 국내 최초로 개발되는 것으로 방위사업청은 오는 2014년까지 ‘국산 다목적 수직이착륙 무인항공기 표준 플랫폼’ 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LG CNS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최소 1000억 원 이
첨단방위산업체 퍼스텍은 총 133억 규모의 ‘한 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한 다목적 수직이착륙 비행로봇 시스템’ 국책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다목적 수직이착륙 비행로봇은 1시간 이상 체공하면서 지상에 고정돼 있거나 이동 중인 목표물을 연속적으로 추적해 영상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무인기다. 수직 이륙해 시속 150Km/h로 목표 지점까지 신속하게 이
첨단방위산업체 퍼스텍은 '한 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한 다목적 수직이착륙 비행로봇 시스템' 국책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지식경제부에서 주관하는 2012년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로봇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으로 5개 기관 및 기업체가 참여하며, 과제규모는 정부 출연금 100억 원 포함 총 133억 원이다.
이번 사업은 개발환경 구축 및 세부 단위
무인항공기전문업체인 유콘시스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으로부터 총 11종의 무인비행선시스템 개발 핵심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무인비행선은 카메라, 통신장비, 전자전 장비 등을 탑재하고 장시간 주/야간 지속적인 정보획득 및 감시임무 수행이 가능한 유선형 헬륨 부양선(비행선)이다.
이 시스템은 지난 2005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