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일상 속 작은 불편 해소하는 것이 지방정치의 본질… 현장 중심 책임 행정 강조인구 감소·청년 유출 극복 위한 정주 여건 개선 제시… “청년이 꿈꾸는 포항 만들 것”
박용선 포항시장이 3일 경북대학교에서 지방자치론 수강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취임 후 첫 특별강의를 열고, 현장 중심 행정의 중요성과 지방정치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4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장에 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대표,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병준 국민대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김한길 전 대표의 경우 2013년 윤 당선인이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 당시 ‘나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발언을 했을 때 측면 지원을 받으면서 인연을 쌓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윤 당
#3년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 A(31) 씨는 지난달 17일 치러진 7급 지방직 공무원 시험에 응시했다. 지난해 선택과목 중 지방자치론을 응시했다가 한 문제 차이로 불합격한 그는 올해엔 자신 있는 경제학원론을 선택했다. 하지만 A 씨는 선택과목의 난이도 조절 실패로 결국 낙방 위기에 놓여 있다.
10월 17일 치러진 2020년도 7급 지방직 공무원 공
새해 아침, 문득 20년도 더 된 일이 생각났다. 정확하게 말해 1992년 미국에서 안식년을 보내던 중, 초기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을 알게 되었다. ‘모자이크’와 같은 범용 브라우저가 채 출시되기 전의 일이다.
일면 신기했고 일면 두려웠다. 분명 크게 쓰이게 될 텐데, 그렇게 되면 대학은 어떻게 변하고 교수는 어떻게 될까? 사업가라면
프리미엄 석간 경제지 이투데이는 국내 유일의 지방자치론 온라인 강좌인 ‘김병준의 2014 지방자치론’를 선보인다.
이 강좌에는 지방자치의 개척자로 불리는 김병준 국민대학교 행정정책학부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총 5부 34강으로 구성 된 ‘김병준의 2014 지방자치론’은 지방정부의 행정가 및 활동가, 미래의 공공리더의 능력 함량은 물론 행정과 경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