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7곳 중 15곳 미달…울산·전남·제주는 전부단지 전체 경쟁률 1대 1 미만도 43곳…절반 넘어공급 69% 급증·거래 회복 더뎌…분양가도 부담
올해 지방에서 분양한 민영아파트 10곳 중 7곳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 전체 경쟁률이 1대 1을 밑돈 곳도 절반을 넘었다. 분양 물량은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지만 집을 사려는 수요가
지방 민영 아파트 분양할때 청약가점제 적용 여부를 지방자치장이 결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에 유주택자도 지방 민영아파트에 한해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주택공급규칙 개정안을 이달 말 입법예고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청약가점제는 민영주택 청약시 같은 순위에서 경쟁이 있을 경우 가점이 높은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