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분양 단지 중 1000가구 이상 7개 그쳐
수도권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줄어들면서 희소성이 커지고 있다. 대단지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데다 가격 상승기에는 시장을 주도하고 하락기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 방어력을 보여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다.
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경기 남부 주요 주거 지역에서 아파트 거래량과 가격 수준 간 괴리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거래가 적은 지역일수록 평균 매매가는 오히려 더 높게 형성되는 구조가 확인됐다.
13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지난해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거래된 경기 남부 주요 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과천시와 성남시 분당구는 거래량은 적었지만, 평균
재계 서열 21위인 '중흥건설'은 동일인 2세가 소유한 계열사를 부당 지원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9일 공정위에 따르면 중흥건설은 동일인 2세 소유의 '중흥토건'과 중흥에스클래스, 청원개발 등 '중흥토건의 6개 계열사'가 시행하고, 중흥토건이 단독 시공하는 주택건설·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에서 각 시행사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유동화 대출
연초 이후 전국 16%·서울 25% 늘어"시세보다 10~20% 싼 매물만 팔릴 듯"
전국 아파트 시장이 집을 팔려는 사람의 행렬만 길어지는 모양새다. 거래절벽에다 집값 하락세가 지속될 전망이라 매수 대기자들이 가격이 더 떨어지길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매수자들이 매력을 느낄 만큼 가격이 내려와야 매물 적체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부동산
'광교중흥S클래스' 2달새 6.8억 하락송도 '센트럴파크푸르지오'도 -3.4억경기·인천 대표단지들 내림세 가팔라지난주 경기 0.06%·인천 0.08%↓거래량도 금융위기 수준으로 떨어져
경기와 인천 아파트 시장이 몸살을 앓고 있다. 서울 아파트 시장 침체가 본격화하자 경기와 인천은 서울보다 집값 내림세가 더 가팔라졌다. 특히, 지역 대표 단지의 집값 약세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589 광교중흥에스클래스 109동 17층 17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19년 5월 준공된 10개동 2231가구 아파트로, 49층 중 17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이 도보
9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4519가구가 공급된다. 남양주 진접과 인천 계양 등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주요 택지지구 사전청약 당첨자도 발표된다.
◇청약 단지(13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첫째 주에는 총 13개 단지에서 4519가구(일반분양 4401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31일에는 경기 과천시 갈현동 ‘과천지식정보타운 린파밀
정부가 총 사업비가 1조 원을 넘어서는 오창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을 이달부터 본격화한다. 방사광가속기 사업을 유치하면서 지난해 집값이 크게 뛴 청주 주택시장이 또다시 들썩일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충북 청주시 오창테크노폴리스산단에 들어설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의 사업단장 공모에 돌입하는 등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 구축에 돌입한다
올 들어 아파트값 8.58% 상승…'10억 클럽' 가입 단지 속속 등장10가구 중 3가구는 '외지인' 매입"비규제 반사이익… 진입 장벽 낮아 매력"
잠잠하던 제주도 주택시장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 사실상 전국이 정부 규제의 사정권에 들면서 투자자들의 발길이 제주로 향하고 있다. 제주시에서는 이른바 ‘10억 원 클럽’에 가입하는 아파트 단지도 속속 등장하
제주 부동산시장이 침체의 늪에서 좀처럼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집값은 22개월째 내리막길을 걷고 있고, 새 아파트는 모집 가구수를 채우지 못하며 미달 사태를 낳고 있다. 외지인들이 몰려들며 투자 열풍이 불었던 몇 년 전과는 완전히 딴판이다.
1일 한국감정원의 주택청약시스템 청약홈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시 ‘동홍동 센트레빌’ 아파트는 지난달 25~2
경기 김포시 장기동 1866-1 청송마을 중흥에스-클래스 616동 8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난 2012년 2월 준공된 15개동 1007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8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은 108㎡다.
푸른솔초·중학교 남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신도시 개발 사업에 의해 들어선 아파트 단지 및 교육기관, 근린 공원 등이 조성돼 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50 시범 15동 105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50 시범 15동 105호가 경매에 나왔다. 1971년 12월 준공된 25개동 1584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12층 중 1층이다. 전용면적은 157㎡다.
여의도초·중학교 남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업무상업시설, 한강 공원 등이 조성돼 있다. 원효대교
중흥건설그룹은 올해 재계 서열 37위다. 주요 계열사로는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등이 있다. 그룹의 총 자산 규모는 9조 원대로 조만간 10조 원대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많다. 그러나 지역 기반 건설사의 성장을 바라보는 건설업계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중흥건설그룹은 정창선 회장을 중심으로 한 가족 지배 기업이다. 정 회장은 1983년 중흥건설의 전신
◇ 서울 성북구 길음동 1280 길음뉴타운 = 220동 9층 901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5년 4월 준공한 36개동 2278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8층 건물 중 9층이다. 전용면적은 114.7㎡, 방 4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이다.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이 단지에서 10여분 거리에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길음1동 주민센터·길음지구대·강북구보
미국이 올 12월 9년 반 만에 금리인상을 단행하면서 국내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는 그러나 각종 개발 호재를 안고 있는 제주와 올림픽 개최지 강원, 교통 인프라 수혜 지역인 수도권 등 정부 정책 호재를 안고 있는 지역은 내년 부동산 시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제주의
◇서울 은평구 녹번동 278-1 ,-2 녹번2차현대 = 201동 2층 203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1년 6월 준공한 2개동 192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7층 건물 중 2층이다. 전용면적은 117.35㎡, 방 3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이다. 지하철 6호선 역촌역이 단지에서 보도로 5분 거리에 있으며 녹번서 근린공원, 녹초공원, 은평문화예술회관,
중흥건설그룹은 광주·전남 등을 기반으로 주택건설 및 분양사업을 펼치며 성장한 호남지역 내 톱3 건설그룹이다. 2000년 중흥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지구에 아파트 사업을 시작하면서 수도권으로 진출했다. 현재 서울, 세종시 등지에서 성공적으로 영토를 넓히고 있다. 이에 지난 4월 기업규모 5조원 이상의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되는 등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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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와 광교신도시 아파트 신축공사 설계 용역을 약 85억 원에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희림은 ‘행정중심복합도시 2-1생활권 L2, M2블록 중흥에스클래스 아파트 신축공사’ 설계를 약 30억 원에 수주했다. 2-1생활권은 중심행정타운(1-5생활권), 중심상업지구(2-4생활권), 문화
부동산 장기 불황에도 높은 투자가치로 투자자들 시선을 받는 지역이 있다.
올해 새 정부 출범으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분양가상한제 폐지 △취득세 감면 연장 등 시장 친화적인 부동산 정책이 실행에 옮겨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주택 매매 심리 호전도 기대된다.
부동산 리서치 전문업체 리얼투데이는 17일 올해 주목해야 할 5개 지역을 선별해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