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임금 교섭 실패 과정 중 지회 측의 요구에 대해 선을 그었다. 카카오는 29일 “현재 크루유니언이 요구하는 성과 보상안의 총규모는 영업이익 기준으로 고려할 때 회사 경영에 큰 부담이 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그동안 크루들의 보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교섭의 전 과정에 성실히 임했다”면서 “현재 경영 현황에서
앞으로 중소기업지원 기관장들이 비공식 모임을 정례화해 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보다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12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중소기업지원을 위한 기관장들의 모임인 일명 ‘중지회’는 11일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올해 첫 모임을 갖고 2014년 중소기업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한정화 중